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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길림성 취업 상황 안정적으로 상승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7-13 10:26:22 ] 클릭: [ ]

기자가 길림성 인사청으로부터 료해한데 따르면 상반기 전 성 도시신규취업자수는 11만 8,500명, 전 성 농촌로동력의 이전취업자수는 199만 2,200명에 달하였는데 제로취업(零就业)가정 337가구와 337명의 취업을 지원하여 동태적 리셋을 실현했다. 취업주요지표 임무가 절차적으로 완성되고 안정적으로 상승하였는바 복잡한 형세에 직면하여 길림성 인력자원사회보장부문에서는 당중앙, 국무원과 성당위, 성정부의 정책결정과 포치를 견결히 관철하고 안정취업을 중대한 책임으로 삼아 종합적으로 정책을 실시하고 전면적으로 힘써 취업정세의 지속적인 안정을 확보했다.

기업 구제금융을 대대적으로 지원하였고 ‘인하, 완화, 반환, 보조, 확대'의 일련의 정책조치를 구체적으로 실시했으며 사회보험기업 구제정책 방출보너스는 296억 원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7월 12일까지 사회보험기금이 기업에 113억 8,600만원, 개인에게 2억 4,600만원의 혜택을 주었다.

인력자원사회보장부문은 각종 고용단위의 써비스 수요조사를 적극 전개하고 분류별 특별채용활동, 맞춤형 수송 등 써비스 조치를 조직하였으며 생산 및 경작 재개를 전폭적으로 지지했다. 250명의 ‘2원 1 사'(两员一师)로 495개 중점기업을 보증하기로 확정했고 물류기업의 인력채용써비스를 전개하여 296개 물류기업과  1:1 인력채용써비스를 제공하였다. 이밖에 애플릿(小程序)을 개발하여 기업의 인력채용정보를 수집하여 96885 온라인 써비스 플랫폼의 동태적 관리에 수록했고 써비스질을 제고하여 취업을 이끌었다. 기층플랫폼 사업일군의 능력향상훈련을 전개하고 전 성 제1기 공공취업 써비스전문업무경연을 개최하여 기층플랫폼 사업일군에 대한 능력향상훈련을 전개해 루계로 4,565명을 양성했는바 ‘96885 길림인 온라인'이라는 클라우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24시간 채용 써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각종 특별활동을 착실하게 전개하여 ‘춘풍행동', ‘취업지원월' ,‘민영기업 채용의 달', ‘100일 천만 인터넷 채용전문행사'등의 활동을 통해 지원대상 1만 2,770호를  방문했고 3,789명의 취업을 도왔다. 대학졸업생들의 창업과 취업을 추진하여 ‘공공취업써비스 교정진입' 특별활동을 전개해 청장과 국장이 앞장서서 교정에 들어가 정책을 전달하고 일자리를 제공하였으며 강습을 제공했다. 대학졸업생 취업창업써비스 전문행동 실시의견 등 지도성문건 16개를 집중적으로 출범시키고 ‘대학졸업생 취업창업 실습훈련쎈터’시범점 14개를 개설했다.

도시의 취업곤난인원들이 취업하도록 도와 취업곤난인원들의 범위를 조정하고 취업원조정책 실시처리절차를 최적화하여 취업곤난인원과 기타 전염병의 영향으로 일시적으로 취업할 수 없는 실업 곤난인원를 대상으로 2,446개의 림시공익성 일자리를 마련했다. 아울러 농촌로동력의 이전취업과 빈곤퇴치인구의 취업을 촉진하여 로무에 의한 수입증대 행동을 전개하고  10가지 농촌로력 로무에 의한 수입증대조치를 내놓았으며  취업지원수단을 173개 구축해 1,000여명의 빈곤퇴치인구의 취업을 이끌어 냈다.

다음 단계로 길림성 인사부문은 취업우선정책을 견지하고 중앙과 전 성 계렬 취업안정정책이 착지하여 효과를 보도록 지속적으로 틀어쥐고 정책의 목적성을 증강하며 정책의 실현을 가속화하여 채용주체의 안정적인 일터를 확보하고 인원을 늘여 기업의 발전을 구제하고 일자리를 안정시키도록 주력하게 된다.

이밖에 공공기구와 시장의 두가지 잠재력을 적극 발굴하고 림시 로동시장 건설을 추진하며 새로운 취업형태의 발전을 지원하고 취업시장의 활력을 불러 일으켜 취업경로를 넓히고  취업수용량을 확대하며 중점계층의 취업과 중점기업의 인력채용을 추진하여 대학졸업생 등 중점단체에 초점을 맞추어 일자리정보, 창업지원 등 자원투입의 효률을 제고하고 취업서비스와 기본보장을 참답게 하게 된다. 또한 ‘96885 길림인 온라인'종합써비스 플랫폼을 참답게 구축하고 활용하여 ‘2원 1 사'대오를 튼튼히 구성해 능동적이고 정확한 전 과정 취업인재 써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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