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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전국 현구역관광종합실력 백강현에 입선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일보 ] 발표시간: [ 2022-07-04 12:01:31 ] 클릭: [ ]

연길 중국조선족민속원 단오명절 행사 한장면

연길시당위 재정경제판공실에서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일전에 발표된 제4회 전국 현구역관광 연구성과 <전국 현구역관광 연구보고 2022> 및 <2022년 전국 현구역관광 종합실력 백강현> 명단에 연길시가 성공적으로 등재되여 97위를 차지했다.

근년래 연길시는 ‘관광흥시’ 발전전략을 힘껏 실시하고 민속문화, 빙설대상, 공룡자원 등에 의거해 전역관광을 적극 발전시켜 현구역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했다. 동시에 농업관광융화를 통해 향촌진흥을 추동하고 민속특색이 선명하며 특색산업이 흥하는 신형 농촌을 구축했으며 촌민들을 이끌고 전통 재배, 양식업으로부터 점차 향촌 민속관광을 위주로 하는 다양한 경영모식을 발전시켰다.

최근 5년간 연길시는 국내외 관광객을 연 4230만명 접대했고 관광수입 965억원을 실현했다. 올해에는 국무원으로부터 ‘14. 5’ 국가 특색관광목적지건설도시로 확정되였다. 

료해에 따르면 2022년 전국 현구역관광 종합실력 연구는 전국 내지의 1866개 현 가운데서 관광경제 발전수준, 정부 추동역할, 관광산업 종합 인솔능력, 관광개발과 환경보호, 관광시설과 봉사기능, 관광 질감독과 시장감독 등 6개 면의 35개 지표로 연구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고득점순으로 100위까지 선정하여 2022년 전국 현구역관광종합실력백강현으로 확정했다.

출처: 길림일보

편역: 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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