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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사슴 양식으로 재미 쏠쏠한 룡림촌 농가들

편집/기자: [ 정현관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6-24 10:51:44 ] 클릭: [ ]

현재, 주민들의 생활 수준이 부단히 제고 됨에 따라 ‘양생 풍조’가 성행하고 있다. 특히 록용, 사슴 피, 사슴 고기는 인기 양생품으로 되면서 안도현 명월진 룡림촌의 꽃사슴 양식 특색산업의 발전을 추진하게 되였다.

룡림촌에 들어서면 곳곳에 줄지어 있는 깨끗하고 정결한 사슴우리를 볼수 있는데 온순한 꽃사슴들이 한가롭게 사료를 먹고 있으며 양식농가는 사슴우리를 청소하고 꽃사슴에게 사료를 주고 있다.

안도현 명월진 룡림촌 촌민 백충걸은 “저는 꽃사슴을 양식한지 10년이 됩니다. 현재 작은 사슴이 많고 큰 사슴이 적습니다. 1년에 5만원내지 6만원의 수입을 얻을수 있습니다. 2년 뒤 작은 사슴들이 다 크면 수입이 더 증가할수 있습니다.” 고 앞날을 전망했다.

백충걸은 2016년에 정밀화 빈곤부축호로 확정 되였다. 하루빨리 빈곤에서 해탈되여 치부하기 위해 촌 주재 사업대와 촌간부의 도움으로 그는 빈곤부축 소액대출을 신청하여 꽃사슴을 양식하게 되였다. 현재 백충걸이 양식한 사슴은 10여마리로부터 지금의 50여마리로 발전하였다.

안도현 명월진 룡림촌 조직선전위원인 장서총은 “룡림촌의 꽃사슴 양식 력사는 70년대까지 거슬러 올라 갈수 있습니다. 그때 생산대에는 사람이 많고 땅이 적어 꽃사슴 양식산업을 시작하게 되였으며 현재까지 이어져 왔습니다. 90년대에 위기에 봉착했지만 지금까지 견지해 왔으며 국가의 빈곤해탈 난관공략시기에 이르러 많은 빈곤호들이 꽃사슴을 양식하여 현재 좋은 수입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고 말했다.

꽃사슴은 온 몸이 보물이다. 그중 록용은 보물중의 보물이며 매우 좋은 보양식 약품이다. 촌민의 소개에 따르면 1년에 록용을 한두번 채취할수 있는데 다 자란 사슴은 매년 4근 좌우의 록용을 채취할수 있고 시장 가격으로 한근에 800원내지 900원으로 판매할수 있다. 높은 수입은 많은 촌민들로 하여금 꽃사슴 양식을 다시 시작하게 했고 양식 열정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한편, 룡림촌은 향촌진흥전략의 실시에 따라 꽃사슴 양식산업을 발전하는데 힘쓰고 있다. 이미 20여호의 양식농가를 발전시켰고 700여마리의 꽃사슴을 양식했으며 매년 한마리당 수입은 3000원에 이른다.

안도현 명월진 룡림촌 제1서기인 마련부는 “우리는 룡림촌의 실제 상황과 결부하여 꽃사슴 양식산업이라는 브랜드를 계속 발전시켜 계속 농가 수입을 계속 올리도록 할 것입니다.”고 다짐했다.

안도현융합매체중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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