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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10년 들여 천억급 인삼 산업 구축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인민넷-조문판 ] 발표시간: [ 2022-06-10 07:40:55 ] 클릭: [ ]

▧규범화 재배, 표준화 생산, 산업화 경영, 브랜드화 발전 견지

인삼 산업은 길림성에서 가장 두드러진 우세가 있고 발전 잠재력이 있는 부민 산업이다. 향촌 진흥 전략을 전면 추진하고 우세 특색 산업을 강화하기 위해 길림성은 일전에 〈전성 인삼 산업 고품질 발전을 다그쳐 추진할 데 관한 실시 의견〉(이하 ‘의견’)을 발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이에 대한 상세한 해독을 했다.

 

최근 년래 길림성은 선후로 집안, 무송 2개 국가급인삼산업단지를 건설했다.‘장백산인삼’브랜드는 ‘2017 중국 농산물 구역 공용 브랜드 가치 발부’를 일환에서 브랜드 가치 190.48억원의 성적으로 전국 100강 브랜드중 1위를 차지했다. 2021년 길림성 인삼의 전체 산업 사슬 총생산가치는 600억원을 돌파해 전성 향촌 특색 산업의 발전에서 앞자리를 차지했다.

“현재 길림성 인삼 산업 발전에서 유전 물질자원 보호, 품질 안전추적 감독관리 등 관건적인 문제가 존재한다.” 길림성농업농촌청 부청장 류문국은 기자회견에서 이번에 출범한 실시 의견은 바로 목표 지향과 문제 지향을 견지하고 각 방면의 혜농지농 정책과 각종 자원 요소를 통합시키고 각 의약과학연구 우세를 융합시켜 인삼 산업을 크고 강하게 함으로써 길림성의 향촌 진흥 전략 실시에 튼튼한 산업 토대를 제공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의견’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당면과 금후 한시기 길림성 인삼 산업 발전의 총체적 사고 맥락은 ‘정부 부축, 기업주체, 농민 참여, 과학기술 추동, 효익 우선’ 원칙을 준수하고 규범화 재배, 표준화 생산, 산업화 경영, 시장화 운행, 브랜드화 발전을 견지해 10년 시간을 들여 천억급 우세 산업을 구축함으로써 길림성의 전면 진흥과 전방위적 진흥에 중요한 산업 버팀목을 제공하는 것이다.

류문국은 이번 ‘의견’의 정책 포인트는 40가지 중점 조치에서 구현되였는바 이는 인삼 재배, 상품 개발, 품질 안전, 시장 주체 육성, 브랜드 건설, 재정 자금 보장 등 6가지 면을 포함시킨다고 소개했다. 이번 ‘의견’은 또 전성 인삼 고품질 발전의 조직 보장을 명확히 하고 지도 기제를 가일층 강화했으며 사업 책임 락착과 심사 기제를 구축했다.

/ 인민넷-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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