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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고한 안전성장] 길림성 문화관광 시장 신속한 회복세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6-07 15:05:35 ] 클릭: [ ]

단오절 휴가기간 접대한 국내관광객 연인수로 344만 3,000명, 국내관광수입 32억 2,000만원 실현

머리말:

전 성 상하가 ‘전염병 발생 상황을 예방하고 경제를 안정시키며 안전하게 발전할 데 관한’요구에 따라 힘써 전염병예방통제와 경제, 사회발전의 전면적인 승리를 거두도록 추동하고저 본지는 오늘부터 ‘확고한 안정 성장’이라는 전문란을 내왔다. 전 성 경제발전형세의 포인트에 초점을 맞추고 백방으로 정책 실시와 내수 확대 증량을 틀어쥐여 확고부동하게 시장주체를 보호하고 경제의 안정적인 운행을 보장하며 실제적인 방법과 효과로 사기를 북돋아주고 신심을 확고히 함으로써 전 성 경제가 ‘하락 중지, 회복, 성장’ 목표를 실현하도록 조력하게 된다.

2022년 단오절 휴가기간은 길림성에서 전염병 발생 이후 문화관광시장을 전면 가동하여 맞이한 첫 작은 련휴로서 주민들의 려행수요로 집중적으로 방출되였다. 성당위와 성정부의 정확한 지도 하에 전 성 각지는 전염병예방통제와 문화관광 경제의 발전을 통일적으로 기획했다. 비록 일부 현 (시)에서 전염병으로 인한 인원 이동은 제한을 받았지만 전 성 문화관광시장은 전반적으로 빠르게 회복됐다.

문화관광부 집계수치에 따르면 길림성에서 접대한 국내관광객은 연인수 344만 3,000명으로 비교가능 기준에 따라 2019년 동기의 94.98%로 회복됐다. 국내관광수입은 32억 2,000만원을 실현했다.

단오절 기간 주민들의 관광은 현지 관광, 주변 관광 등 단거리 관광을 위주로 하고 도시 레저, 야외 캠핑, 향촌 관광, 자가용 관광이 시장 열점으로 되였다.

도시 레저관광이 인기를 끌었다. 장춘신록봉레저리조트, 동식물공원, 련화섬풍경구의 첫날 접대한 관광객수는 동기 대비 각각 26.09%, 13.68%, 12.5% 증가했다. 길림시북산풍경구는 첫날 연인수로 6만명 관광객을 접대했고 룡담산공원은 첫날 연인수로 5만명 관광객을 접대했다.

풍경구 내 관광객의 흐름이 뚜렷하게 상승했는데 특히 향촌관광이 각광 받고 있다. 장춘마안산전원종합체는 연인원 4,600명을 접대했고 통화금창구는 30여가구의 민박, 농가락, 레저산장, 야외 바비큐장이 초만원을 이뤘다. 퉁가강관광휴가구는 17척의 유람선이 전면 운행되였는데 첫날 방문객은 연인수로 4만 4,000명에 달했다.

캠핑이 인기를 끌었다. 장춘만산리, 천정산휴양지, 북호습지, 연변모드모아캠핑지, 통화백계봉국가삼림공원, 매하구캠핑기지 등은 자리조차 구하기 힘들었다.

문화와 관광 융합에 단오 관광을 부여했다. 쭝즈 먹기, 쑥 꽂기, 향낭 달기, 오색 실 매기, 독서, 시랑송, 공연 관람, 전시회 관람, 강좌 듣기 등 활동들이 풍부했다. 전 성의 공유제 극단, 극장, 미술관, 문화관, 박물관, 도서관은 오프라인 행사를 96회 전개하여 독자와 관객을 연인수로 25만 7,200명 접대했다. 온라인 행사가 229개에 달했고 관중이 연인수로 55만명이였다. 성도서관에서 단오절 희극 문화테마전시회 등 7가지 행사를 전개했다. 장춘시도서관은 ‘퉁소와 북소리 요란스럽게 두화선을 부르네—단양룡주경기’ 문화전 등 14개 행사를 펼쳤다. 성 내에서 개최된 무형문화유산 온라인 활동은 19개로, 연인수로 1만 5,300명이 참여했고 이 기간에 성문화관광청은 ‘길림성 무형문화유산 쇼핑축제'를 전개했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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