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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룡 룡정 연길 도문 왕청, 연변황소보호구로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吉林日报彩练 ] 발표시간: [ 2022-06-02 11:40:03 ] 클릭: [ ]

 

최근 연변조선족자치주정부는 <연변황소보호구를 확정할 데 관한 결정>(이하 <결정>)을 발표하여 법에 따라 연변황소보호구를 획정하여 연변 황소의 품종자원 보호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에 확정된 연변황소보호구는 화룡시, 룡정시, 연길시, 도문시, 왕청현 5개 현(시) 행정구역을 포함한다. 실제 양식 규모와 보호관리 수요에 따라 보호구는 핵심구역과 완충구역으로 구분된다. 핵심구는 15개 향진의 행정구역인바 각각 화룡시의 동성진, 팔가자진, 룡성진, 남평진과 룡정시의 동성용진, 로투구진, 백금향과 연길시의 조양천진, 의란진과 도문시의 월청진, 장안진, 석현진과 왕청현의 배초구진, 왕청진, 대흥구진이다. 완충구역은 보호 구역의 전체 범위내, 핵심구역 외의 행정구역들이다.

<결정>에서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보호구내에서 정책과 재정자금 지지를 받는 양식장(호)들은 해마다 생산계획을 제정하여 종군의 수량과 품질을 유지하고 끊임없이 발전시켜야 한다. 현(시)농업농촌국(목축업관리국)의 비준을 거치지 않고 보호받고 있는 연변 황소 품종자원을 제멋대로 처리해서는 안된다. 현(시)농업농촌국(목축업관리국)은 관련 상황을 제때에 주농업농촌국(목축업관리국)에 보고하여 등록해야 한다. 보호구의 건설은 국토공간계획과 련결되여야 하는바 영구적인 기본 농토, 생태 보호 최저선과 도시 개발 경계를 피해야 한다. 보호구의 자연공원, 자연보호구, 범표범공원 등 국가가 확정한 원구가 연변 황소 품종보호사업과 관련될 경우, 법률과 법규에 규정된 것은 규정에 따라야 하고 규정에 없는 것은 본 결정을 참조하여 집행한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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