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길림장춘 국가농업첨단기술산업 시범구 설립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吉林日报 ] 발표시간: [ 2022-06-01 11:45:08 ] 클릭: [ ]

전국적 영향력 가진 농업현대화 선행구, 

록색순환 농업기술 신도시로 건설

5월 31일, 길림장춘국가농업첨단기술산업시범구가 현판식을 가지고 정식으로 설립되였다. 길림성 당위 서기 경준해, 부서기 성장 한준, 성정협 주석 강택림이 행사에 출석하여 함께 길림장춘국가농업첨단기술산업시범구를 현판했다.

길림장춘국가농업첨단기술산업시범구는 길림공주령국가농업과학기술단지를 기초로 업그레이드하여 건설하는 시범구로서 전국적인 영향력을 가진 규모화 효익형 농업현대화발전 선행구와 록색 순환 농업과학기술 새 도시로 건설된다. 경준해, 한준, 강택림은 농업첨단기술산업시범구의 공간기획, 산업배치 등 정황을 상세히 료해하고 현장에서 과학혁신센터 항목건설 진전과 홍상종자업 1기 항목건설 정황 등을 영상을 통해 료해하였다.

경준해는 농업첨단기술산업시범구가 중대한 기회를 선점하고 산업계획 배치를 완벽하게 하며 중점항목 건설을 신속히 추진하여 산업사슬의 완정성과 혁신요소의 집중성, 원구(园区) 공능의 완벽성 등 우세를 살려 길림의 현대농업건설을 새로운 단계로 끌어올릴 것을 희망하였다.

경준해는 성당위와 성정부를 대표하여 농업첨단기술산업시범구의 설립을 축하했다. 그는 농업첨단기술산업시범구 건설을 착실히 추진하는 것은 우리가 습근평 총서기의 간곡한 당부를 명심하고 국가의 식량안전을 확실히 보장하며 농촌진흥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현대농업건설을 추진하는 중요한 조치와 실제적인 행동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농업첨단기술산업시범구가 습근평 총서기의 ‘3농’ 사업에 관한 중요한 론술과 길림 시찰시 중요한 강화와 중요한 지시정신을 심입하여 관철하고 높은 기점에서 기획하고 높은 표준으로 건설하며 질 높은 발전을 견지하여 길림성이 현대 농업 건설의 선두에 서도록 노력할 것을 희망하였다.

첫째는 혁신구동(创新驱动)을 견지하는 것인데 장춘의 혁신자원이 풍부한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고 연구개발 력량과 농업 관련 과학기술 기업의 결집을 힘껏 추진하며 합작모식을 혁신하고 완벽화하여 과학기술연구성과의 현지 전환을 가속화시켜 과학기술 혁신의 모델 구역으로 건설한다.

둘째는 량종량법(良种良法)을 견지하는 것인데 곡식을 땅과 기술에 묻는 것을 견지하고 종자라는 농업의 ‘칩’을 단단히 틀어쥐며 량종선육체계를 한층 더 정비하는 동시에 경작기술 방법을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천억근 식량” 생산 공정을 빠르게 추진시켜 식량 생산의 고효률 품질 선도구를 건설하여야 한다.

셋째는 양생결합을 견지하는 것인데 “흑토곡창” 과학기술대회전을 착실히 전개하고 “배나무모식”을 대대적으로 보급하며 흑토지라는 “농경지속의 참대곰”을 잘 보호하고 리용하여 흑토지의 지속 가능한 발전전형구를 건설해야 한다.

넷째는 기업집중을 견지하는 것인데 10대 산업집중군과 “천만마리 고기소” 공정을 돌출히 틀어쥐고 국가의 량식창고와 고기창고, 백성들의 “중앙 주방(中央厨房)”을 빨리 건설하여 농산물 심가공과 식품 정밀가공 산업 집중구를 건설해야 한다.

경준해는 각 지 각 부문은 지지력도를 강화하고 농업첨단기술산업시범구의 벼와 콩 량종선육, 높은 표준의 농지건설, 농촌종합개혁, 직업농민강습 등 방면의 탐색과 연구에 편리한 조건을 제공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광범한 농업관련 기업과 금융기관은 농업첨단기술산업시범구와의 합작을 강화하고 많은 대학과 과학 연구소, 전문가 학자들이 농업첨단기술산업시범구 건설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더욱 많은 우수한 성과를 실제 생산력으로 전환기킬 것을 희망하였다.

행사에서 부성장 한복춘이《길림장춘국가농업첨단기술산업시범구의 설립을 동의할데 관한 국무원의 비준(批复)》을 선독하고 공주령시 당위 주요 책임동지가 태도표시를 하였다.

성당위 상무위원, 장춘시당위 서기 장지군이 활동을 사회하였다. 성 및 장춘시 령도들인 류위, 호가복, 장은혜, 왕지후, 왕자련, 리룡희, 길림대학 당위서기 강치영, 중국과학원 원사 임로천, 성정부 비서장 안계무, 성정협 비서장 류위 그리고 성 직속 관련 부문 및 일부 대학, 과학연구원소, 농업 관련 기업, 금융기관 책임자들이 활동에 참가하였다.

 편역: 김태국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