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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룡 진달래통용공항 대상 건설 진도 다그친다

편집/기자: [ 김가혜 ] 원고래원: [ 吉林日报 ] 발표시간: [ 2022-05-27 10:36:59 ] 클릭: [ ]

-화룡 진달래통용공항 대상 건설 현장 보도

5월 23일, 따스한 해살과 함께 여름의 기운도 점차 짙어진다.

화룡시 룡성진 흥서촌의 광활한 대지로 차량들이 쉴새없이 드나들고 기계들이 우렁차게 소리내며 돌아가고 있었다. 화룡 진달래통용공항 대상 건설 현장은 분망하게 돌아가고 있다.

상자암거(箱涵) 구역에서 작업자들은 밑판 철근 배근과 거푸집을 설치하는 작업을 능숙하게 진행 중이였다. 한편 활주로 서쪽에서는 교차된 로드롤러(压路机)가 잡석암거 지반 처리에 한창이였는데 강한 달구질을 하고 있었다…

“화룡 진달래통용공항 대상 현장은 북파, 상자암거, 서측 토면구역, 터미널구역 등 여러 구역으로 획분되여 있으며 2021년 4월에 대상이 착공된 이래 시종 여러 구역 공동 시공을 견지해 왔다. 특히 올해 생산을 재개한 이후 우리는 ‘잠시도 기다릴 수 없다’는 심정으로 대상 시공 황금기를 틀어쥐고 전력을 다해 진도를 다그치고 있다.” 대상지휘부 상무지휘장 양옥발은 기자에게 목전 이 대상은 이미 터미널구역의 토석방공사(土石方) 굴삭작업을 30만립방메터 완료하였고 전부 지정된 토사 페기장으로 외부 운송해 되메우기를 하였으며 표토 굴삭작업을 루계로 6만립방메터, 교환매립구역 교환매립을 루계로 35.8만립방메터, 매립 건설은 루계로 45만립방메터 완료했다고 소개했다. 또한 상자암거 상품콘크리트 콘크리팅(箱涵商混浇筑) 7,000립방메터를 전부 마쳤으며 780톤의 철근 배근을 완성했다.

기자가 알아본 바에 의하면 이 대상 총투자는 5억 5,000만원이며 A1급 통용공항 표준에 따라 건설한다. 비행구역 등급은 2B급이다. 길이 1,200메터, 너비 30메터의 비정밀계기 활주로 및 상응한 련락통로, 비행기 계류장 등 시설을 건설할 계획이며 터미널구역에는 3,900평방메터의 다공능 부대 건물 한곳을 건설한다. 또 통신, 네비게이션, 기상, 전기, 수도, 난방, 기름 공급 등 보조 생산시설을 부대적으로 건설한다.

지금까지 이미 루계로 2억 1,000만원의 투자를 완성했는데 총투자의 38.2%를 차지한다. 2022년말에 공항 활주로 기초공사를 마치고 침하관측 단계에 진입해 터미널구역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2023년 5월에 대상은 전부 완성된다.

이와 동시에 건설과 방역을 함께 보장하기 위하여 대상지휘부와 시공업체는 모두 방역사업소조를 구성하여 다각적인 방범대책을 강구하였다. 공항에 오는 인원 모두 ‘진입하면 검사 필수’를 실시하여 사전에 주동적으로 거주지 사회구역(촌)에 보고하고 등록하도록 한다. 시공 현장에서 전염병상황 관리통제 방안을 엄격히 제정하고 외지 로무자에 대한 관리를 착실하게 강화하면서 그들의 이동거주 경력을 파악해 건강신고 및 체온검측 제도를 건립했다. 작업기간 시공 일군들은 반드시 엄격하게 마스크를 착용하고 작업현장에 나가야 하며 안전거리를 유지하고 분리하여 식사해야 하며 시공 현장은 매일 적어도 한번씩 환경 멸균소독 작업을 해야 한다. 방역사업소조는 시공 현장과 인원 거주구역 상시화 전염병상황 예방통제 조치 실행상황에 대한 감독과 검사를 확실하게 강화해야 하며 특히 환경 멸균소독, 페쇄관리, 개인방호, 핵산검사 등 중점 고리 방역규정 집행상황을 엄격히 독촉해야 한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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