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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천만마리 고기소공정 화상회의 소집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中新网 ] 발표시간: [ 2022-05-20 10:15:21 ] 클릭: [ ]

5월 18일 성정부는 ‘농작물 줄기를 고기로 바꾸고' 천만마리의 고기소 건설 공정 추진 화상회의를 소집했다. 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한준은 회의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연설, 중요 지시 정신을 깊이 있게 관철하고 성당위, 성정부의 포치에 따라 힘을 발휘하여 ‘네 발족(四个蹄子)’이 ‘네 바퀴(四个轮子)’를 쫓는 속도를 높여 ‘농작물 줄기를 고기로 바꾸고’ 천만마리의 고기소 건설 공정을 부민강성의 표지성적인 공정으로 만들어야 한다.

한준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농작물 줄기를 고기로 바꾸고' 천만마리의 고기소 건설 공정이 시행된 이래 전성 상하는 성당위와 정부의 결책 포치를 참답게 실시하여 공정 건설 추진이 힘있게 전개돼 현저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전성 고기소산업은 크게 하고 빠르게 제고되는 량호한 분위기가 형성되였다.

자원을 총괄하고 력량을 집중하며 지속적으로 힘을 발휘하여 고기소산업을 대규모, 우량품질, 브랜드화로 키워야 한다.

첫째, 량질의 고기소 마리수를 늘궈야 한다. 고기소교역시장의 개방을 질서있게 가속화하고 전국 우질 고기소 생산기지와 우질 소고기 공급기지를 건설해야 한다. 고기소 양식 대현, 대진, 대촌, 대호와 고기소 양식 치부능수를 힘써 육성해 천가만호를 이끌어 소를 키워 치부의 길을 걷도록 해야 한다.

둘째, 제품의 정밀 가공을 더욱 향상시켜 전체 산업 체인의 협동 발전의 새로운 패턴을 구축해야 한다. 선두기업을 부축해 도축가공 능력을 높이고 랭동가공, 배송 시스템 건설을 가속화하여 ‘길림소고기' 브랜드를 만들어야 한다. 고기소산업화 프로젝트 건설을 강력히 추진하고 조리식품, 가죽가공, 생물제약 등 심층가공과 부대제품 가공 대상을 추진한다.

셋째, 성급 종자고기소혁신중심을 설립하여 육종 연구개발과 산업화 수준을 높이고 종자소 핵심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

넷째, 농작물 줄기 사료화 리용을 일층 높이고 량질의 사료 공급을 늘려야 한다.

다섯째, 화학비료를 유기비료로 대체하는 등 행동을 통괄적으로 전개하고 가축 배설물 자원화 리용 수준을 높여야 한다.

여섯째, ‘일촌 1명 대학생 수의사계획’을 하루속히 가동하고 고기소 전문인재 양성을 가속화해야 한다. ‘길림소 클라우드' 등 플래트홈 역할을 발휘하여 고기소산업의 디지털화, 지혜화 수준을 높인다.

일곱번째, 전문가위원회의 역할을 발휘해야 한다.

농업농촌부 전임 부부장이며 길림성 ‘농작물 줄기를 고기로 바꾸고' 천만마리 고기소 건설 공정 전문가위원회 주임 우강진이 회의에 참석해 발언했다. 그는 전문가위원회는 계속하여 산업발전의 참모와 조수를 잘 맡아 과학기술로 공정 건설을 지원하고 고기소산업의 고품질 발전 길림모식에 공헌할 것이라고 표했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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