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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준해, 국제친구 널리 사귀고 대개방 대합작 대개발 추진해야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吉林日报彩练 ] 발표시간: [ 2022-05-20 10:15:07 ] 클릭: [ ]

-경준해, 길림성무역촉진회서 연구조사시 강조

19일, 길림성당위 서기 경준해는 길림성무역촉진회서 조사연구시 아래와 같이 강조했다. 습근평 총서기가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 설립 70주년 경축대회 및 글로벌무역투자촉진정상회의서 한 축사와 전염병 예방통제, 경제사회발전을 효률적으로 총괄하는 중요 연설 지시 정신을 깊이있게 락착해야 한다. 개척, 분발하고 탁월함을 추구하며 무역촉진 사업제도 혁신과 실천 혁신을 가속 추진하고 기업 봉사망을 촘촘히 짜며 국제친구 범위를 넓히고 대개방, 대합작, 대개발을 확고히 추진하여 새시대 길림 진흥 발전에 더욱 큰 힘을 기여해야 한다.

경준해는 아래과 같이 요구했다. 국제 상사(商事) 법률 써비스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기업이 국제 경영에서 자신의 권익을 보호하도록 도와야 한다. ‘6신 산업’을 발전시키고 ‘4신 시설'을 건설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전시회를 기획하고 합작 플래트홈을 구축하여 우리 성에서 투자를 유치하고 프로젝트를 건설하며 인재를 모으는데 유력한 기반을 제공해야 한다.

조사연구시 경준해는 좌담회를 개최하였다. 그는 길림성무역촉진회 사업을 청취 및 긍정한 후 아래와 같이 지적했다. 올해는 당 20차 대표대회 개최의 해로 무역 촉진 사업을 잘하는 것은 특수한 중요한 의의를 가지고 있다. RCEP정식 효력 발생에 잠재한 중대한 기회를 더욱 잘 파악하고 무역 투자 촉진 기능과 교량 뉴대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일대일로' 국가와의 맞춤 기구 교류를 심화시키고 우리 성 기업이 RCEP 혜택 정책을 잘 활용하고 역외 기업과의 윈윈 협력을 강화하며 길림성이 대외 개방 협력의 새로운 고지를 만들 수 있도록 조력해야 한다.

제14회 중국-동북아박람회의 기획 준비사업을 잘하고 우리 성만의 독특한 우세 자원을 깊이 발굴하여 부동한 규모, 부동한 형식의 각종 전시회를 개최하여 길림성 전시회 차원과 수준을 끊임없이 높여야 한다. 상사 법률 봉사 질을 한층 더 향상시키고 높은 표준으로 장춘지혜법무구를 건설하여 길림성에 립각하고 전국을 대상으로, 동북아에 봉사하는 법률봉사 고지를 만들어야 한다. 상회 봉사를 진일보 강화하고 외향형 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하여 기업이 국제 시장을 개척하고 세계 범위 내에서 혁신 가치를 실현하도록 도와야 한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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