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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위성항법 및 위치서비스산업 총생산액 4690억원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22-05-19 14:44:29 ] 클릭: [ ]

5월18일 중국위성항법정위(卫星导航定位)협회로부터 발부한 《중국항법위성과 위치서비스산업발전 백서》에 의하면 2021년 우리나라 위성항법 및 위치서비스산업 총생산액이 4690억원, 업종종사 인원이 50만명 규모를 돌파... 관련 데이터는 우리나라 위성항법 및 위치서비스산업이 계속해 안정, 고속 발전태세를 유지하고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백서에 의하면 2021년 우리나라 위성항법 및 위치서비스산업의 총생산액은 4690억원으로서 2020년보다 16.29% 증장했다. 당전 우리나라 위성항법 및 위치서비스 령역 기업, 사업단위 총수량은 1만4000집 좌우, 업종 종사인원은 50만명을 돌파했다. 2021년말까지 업내 관련 상장회사가 90집 되며 상장회사의 위성항법 및 위치서비스 관련 생산액이 전국 총 생산액의 8.7% 좌우 점했다. 아울러 우리나라 위성항법 및 위치서비스 령역 자주혁신능력이 지속적으로 향상돼 2021년 우리나라 위성항법 특허신청량이 루계로 9.8만건 돌파했으며 계속해 세계 선두를 달리고 있다.

백서는 2021년 우리나라 위성항법 및 위치서비스산업이 계속하여 안정, 고속 발전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산업생태범위가 한층 확대되고 산업구조가 지속적으로 최적화 되며 업종에서의 응용 발전이 부단히 심화되는 동시에 지역에서의 응용이 현저히 확대되고 활용 장면들도 점점 풍부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북두’산업화가 부단히 추진 됨에 따라 당전 ‘북두’응용은 이미 각 업종 령역 및 사람들의 생활 각 방면에 심입되였는 바 대중소비류 응용이 점차적으로 ‘북두’응용에서 규모가 가장 큰 한 령역으로 되고 있다.” 중국위성항법정위협회 부회장인 손중량은 그러면서 국산 북두 고정밀도 정위 칩(定位芯片)을 장치한 북두 고정밀도 공유 자전거 시장 투하량이 이미 500만대 넘으며 전국 450여개 도시를 덮고 있다고 소개한다.

산업 사슬에서 중점적으로 감측한 기업의 데이터와 중점 시장 데이터에 대한 종합적 연구 분석은 중점 기업의 핵심 생산액 관련 업무 수입은 지난 동기보다 비교적 높게 증장되였고 중점 시장의 경기와 응용규모가 한층 격상되였음을 말해주고 있었는데 이는 주로 ‘북두 +’와 ‘+북두 ’의 심화발전의 덕분으로서 응용시장의 진일보 확대를 추동했고 특히는 새로운 인프라와 디지털경제정책의 유력한 이끌림에 업종과 지역의 각종 새로운 응용, 새로운 업무, 새로운 모식에로부터 왕성하게 발전하는 량호한 국면을 펼쳤음을 말해준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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