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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시 영업재개 가속화 대량의 외식배달원 업무에 복귀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吉林日报彩练 ] 발표시간: [ 2022-05-07 12:52:07 ] 클릭: [ ]

치킨, 디저트, 불고기, 샤브샤브...장춘시의 영업재개의 발걸음이 빨라 지면서 크고 작은 음식점들이 속속 영업을 회복하고 있는데 장춘 사람들의 식탁도 점점 예전의 다채로움을 되찾고 있다.

료해에 따르면 5월 4일부터 장춘시에서는 배달조건에 부합되는 배달원들이 영업을 시작했다.

메이퇀 외식배달이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이 플랫폼에서 첫 번째로 서비스를 제공한 배달원은 약 1,000여명이다. 배달에 나선 배달원들은 모두 보장공급증명서와 통행증명서를 가지고 사회구역에 출입하며 소속 구역 내에서 배달하고 배달가운데서의 안전을 확보한다.

한편 지난 5월 4일 영업재개 당일, 약 2,000여개 음식점과 깜짝 할인점(闪购商家)들이 줄줄이 온라인 배달 영업을 재개했다.

5월 4일, 장춘시 남관구 음식점의 ‘식팔장졸임 소고기'외식배달 업무가 정식으로 재개되였다. 식당 내 식사가 아직 개방되지 않아 고객들이 잇달아 온·오프라인 주문을 선택했다. 개업 전 충분한 준비 덕분에 영업 재개 첫날 음식점내 소독은 물론 배달원들에 대한 보호도 모두 제대로 이뤄졌다. 상가와 배달 플랫폼이 협력하여 기꺼운 영업재개 성과를 창출했다.저녁에 계산해보니 당일 온라인 주문이 290건, 판매액은 7,400여원에 달했다. ‘식팔장졸임 소고기'음식점 주인은 “오늘은 최근 두달동안중 가장 기쁜 날입니다” 하고 말했다.

료해에 따르면 현재 외식배달 플랫폼은 영업재개에서 분층재개, 질서있는 재개, 안전한 재개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이 가운데 메이퇀 외식배달은 조양구, 이도구, 남관구 등 영업재개 조건에 부합되는 구역에서 ‘내부 순환'식 배달을 추진하고 있다. 배달조건에 부합되는 배달원은 모두 해당 구역에서 숙식을 하고 있으며 지역 내 상가 및 주민을 위한 ‘최후 1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여 전염병 전파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배달음식을 소구역 문어구의 특정한 곳에 놓아두고 전화로 고객에게 련락해 받을 위치를 명확히 하고 있으며 배달원이 떠난 후 고객이 다시 나가서 음식을 찾는 방식이다...외식배달이 재개된 이래 이런 무접촉 배달방식은 곳곳에서 볼 수 있다.

메이퇀 외식배달 장춘 홍기가 배달소의 소장 왕문사는 업무 복귀 이후 플랫폼은 배달원들에게 계속해서 ‘무접촉 배송'을 견지할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사용호와 사전에 음식을 받을 위치를 소통하고 있다고 하면서 자신도 매일 배달원들에게 무접촉 배송, 소독보호잘하기 등을 재확인하고 오프라인 접촉을 최대한 줄여 위험을 낮출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각종 영업재개가 진행되면서 공급보장 배달원들이 련이어 출발하고 있으며 자신들의 방식으로 인간세상의 활기를 수호하고 있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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