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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옥수수 파종 면적 3,705만 6,900무

편집/기자: [ 정현관 ] 원고래원: [ 吉林日报彩练 ] 발표시간: [ 2022-05-04 12:30:38 ] 클릭: [ ]

- 파종 진도 전년 대비 11.23%포인트 빨라

3일, 성농업농촌청에 따르면 5월 2일까지 전 성의 옥수수 파종 면적은 3,705만 6,900무로 파종 진도가 지난해 대비 11.23% 빨랐다. 벼 육모 면적은 13만 4,200무로 모종의 자람새가 량호하며 지난해와 비슷한 상황이다. 예상컨대 10일을 전후해 잇따라 모내기가 시작되며 감자나 고구마류는 이미 80.31% 파종되였고 파종 진도는 지난해 동기 대비 2.81% 포인트 빠르다. 콩 파종은 륙속 시작된다.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이래, 우리 성은 고도로 중시하고 최선을 다해 어려운 문제, 막힌 문제를 해결했으며 춘경생산의 질서 있는 추진을 보장하여 농업생산경영의 질서를 정상으로 회복했다.

농업물자 류통의 막힌 곳을 전력으로 뚫어. 농업물자 수송의 차질 등 문제에 대해 록색통로를 개척하고 화학비료운송보장 전문반과 성, 시, 현 3급 농업물자운송보장협조 기제를 구축하여 480개 중점 농업물자기업에 전염병예방통제 기간에 보장증명을 발급했다. 성을 벗어나는 차량에 농업물자 차량운송통행증  1,520장을 발급했고 길림성을 다녀온 운전사의 귀로 후 려정 카드에 ‘*’가  생기는 문제를 해결했으며 항구에 정체된 화학비료의 귀송 및 처리 문제를 해결했다. 현재, 향진의 농업물자 경영, 농기계 수리부는 이미 전면적으로 영업을 재개했다.

힘을 합쳐 농민들이 귀향하여 춘경생산을 해야 하는 어려운 문제를 해결했다. 성농업농촌청은 위생건강, 교통, 공안 등 부문과 장춘, 길림 두개 시와 함께 <장춘, 길림 두개 시에 체류된 농민의 귀향춘경사업에 관한 방안>, <전 성 귀향 농민 운수봉사 보장사업에 관한 실시 방안>을 제정, 출범했다. 시, 주 간, 부문 간 정보 공유와 협동 협력 기제를 구축하고  ‘점대점'(点对点) 운송 원칙을 견지했으며 ‘삼단식' 폐쇄 운송을 실시했다. 농민들이 귀향 후 엄격하게 폐쇄식 관리를 진행했고 ‘점대점'으로 농업생산 관련 활동을 하게 했다. 현재, 전 성은 모두 6,300여대의 이송 뻐스를 동원하여 30만 900명의 농민들을 이송했다.

열선전화를 개통하여 농민들의 요구를 해결했다. 34개의 춘경봉사 열선전화와 ‘12123’,‘12316’3농 봉사열선을 개통하고 목록식 관리, 매일 반영, 문제 해결, 정기 통보, 답방 감독처리와 문제단서 이송 등 6가지 제도를 구축하여 농민들의 요구를 24시간 접수하고 중점, 난점 문제를 조률, 해결했다.

과학기술 지도 봉사를 절실하게 강화했다. 120개의 농업 주도 품종과 58개의 주력 기술을 사회에 공개적으로 발표했다. ‘클라우드에서 춘경을 준비'(云上备春耕)하는 행동을 실속있게 추진하고 농업전문가팀을 조직하여 ‘클라우드 교실'(云课堂)을 개통하였으며 ‘과학교육 클라우드'(科教云), ‘길농클라우드' (吉农云)등 플랫폼을 리용하여 농업실용기술을 생중계하였는데 클릭수는 연인수로 115만명에 달했다. 텔레비죤 매체를 리용하여 정책, 기술, 정보 등의 문제를 현장에서 답복했다. ‘12582’ 문자 메시지 플랫폼은 매일 100만명의 농촌 가입자들에게 안내 문자를 보냈다. ‘미니 동영상’(微视频) 50개 이상을 제작했고 연인수로 200만명 이상이 시청했다. 전 성에서 이미 6,156기의 각종 양성반을 개설하여 연인수로 196만명을 양성했으며 155만부의 기술자료를 발급했고 168만대의 농기구를 검사, 수리했다.

도급 독찰지도를 강화하여 제때에 농사 상황을 배치했다. 성정부는 농업농촌, 수리, 공소합작사, 농업과학원 등 부문을 조직하여 9개의 춘경생산 종합 봉사지도조를 설립하여 구역을 나누어 도급 맡았다. 4월 8일부터, 모든 도급 구역에 심입했고 중점적으로 ‘4불2직(四不两直)’의 방식을 채택하여 향촌에 깊이 심입했으며 춘경생산 등 중점 임무의 락실을 전면적으로 감독하고 지도했다. 추적배치 기제를 구축하고 일주일에 두번 배치에서 하루에 한번 배치로 조정했다. 작업 목록을 건립하여 형세를 분석, 연구, 판단했으며 목적성 있게 지도, 대책, 건의를 제출했고 춘경의 진행이 느린 현에 대해 즉시 지도,감독하고 추진했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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