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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 련동으로 항공편 출행 보장, 역수입 창출

편집/기자: [ 정현관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4-01 15:56:58 ] 클릭: [ ]

CBA는 중국 남자롱구 프로리그의 경기 운영기구로 길림 분회사의 단체고객이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CBA는 실제 상황과 관련 주관 부문의 승인에 따라 2021~2022시즌 플레이오프를 강소성 남창에서 치르게 된다.

갑작스러운 코로나19로 장춘에서 출항하는 모든 항공편이 결항되면서 고객들의 기정된 일정에 지장을 주게 되였다. 코로나19로 고객들의 일정에 영향을 주어서는 안되지만 ‘봉사가치를 창출’ 하는 기회도 랑비해서는 더욱 안된다. 길림지사 시장부는 사방 련동을 통해 항공편의 출행을 신청하여 400여명, 6개 팀이 남창에 출전할 수 있도록 보장했다.

3월 22일, 길림지사는 광주본사에 항공편 개편 신청서를 제출하고 3월 29일부터 심양, 광주에서 남창으로 운행하는 항공편을 각각 2편씩 더 추가하기로 했고 광주 본사와 북방 회사는 적극적인 소통으로 함께 이 사업을 추진했다.

CBA 매 시즌 경기의 수요에 따라 신규 선수와 심판을 추가하기 때문에 명단의 변화가 크고 림시 이동성이 아주 강하다. 이번 대회 출전 선수 명단은 실명제 명단에 속해있지 않았다. 고객의 증가에 대해 실명제 명단에는 엄격한 규정과 규제가 있다. 고객 경리는 곧바로 각 구단 인솔자에게 련락을 취해 선수 정보를 수집하고 정리하는 작업에 착수해야 했다.

23일, 고객관계실은 시장부의 동의를 받고 본사에 신청서를 제출했다. 신청서 내용은 고객 단위에 등록된 직원 총수의 조정, 월 신규 증가 직원 총수의 상한 조정, 명단갱신 효력발생 시간변경 등이며 이미 동의를 받았다.

3월 23일, 장춘시는 이미 도시 전체가 통제된 상태여서 방역지휘쎈터, 사회구역 및 단위에서 발급한 특별 통행증이 없이는 소구역의 대문을 나설 수 없다. 하지만 400여명의 명단 정보는 단위로 출근해 내부 시스템을 리용해야 등록 및 삭제, 변경할 수 있다. 시장부는 지사에 사업 통행증을 신청했고 더우기 고객관계실의 데이터 분석원 왕험봉은 여러차례 사회구역을 찾아 상황을 설명한 끝에 혼자서 직장에 나오게 되였다.

명단을 등록하는 데 또 문제가 생겼다. 400여명의 정보 중 50여명은 외국 국적 선수들로 생년월일은 제공하지 않았다. 고객 경리는 각 팀의 인솔자에게 급히 련락을 취했다. 경기의 진행으로 인솔자가 시간을 내서 정보를 정리할 수 없었지만 명단의 등록도 지체되여서는 안된다. 고객 경리는 과감하게 외국인 선수들의 려권 사진 정보를 요청해 직접 생년월일을 등록해주었다. 명단을 등록하는 과정에서 10여명 선수들의 신분증과 실제 나이가 맞지 않았다, 고객 경리는 400여명의 신분증 사진에서 이를 찾아내 일일이 등록해주었다. 3시간이 넘는 노력 끝에 명단을 등록하는데 성공했다.

출행 날자는 3월 29일로 정했다. 3월 26일, 광주에서 남창으로 출행하는 항공편은 허가가 통과가 되였지만 심양에서 남창으로 출행하는 항공편은 허가가 통과되지 않았다. 시간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 3월 27일, 고객 경리는 CBA의 관계자, 봉사업체 관계자와 함께 이미 확정된 광주에서 남창으로 가는 항공편에 대해 인원 정보, 자리 배치 등을 정해진 기종에 따라 분류했고 9인 1조로 번호를 신청한 후 북방 회사의 관계자에게 정보를 제공했으며 북방 회사에서 다시 본사에 정보를 공유해 안배했다. 5개 부문의 5시간이 넘는 련동으로 2편의 항공편, 209명의 발권을 완수했다.

28일 낮 11시, 심양에서 남창으로 출행하는 항공편이 허가 통지를 받았다. 하지만 기종을 변경해야 하는 통지도 함께 받았다. 항공편당 일반석이 8석에서 4석으로 바뀌였고 이코노미석은 23석이다. 기존에 6개 팀이 배정됐던 좌석과 9인 1조의 신청 번호도 모두 다시 배치하고 다시 신청해야 했다. 광주 본사는 오후 5시 반에 K좌석을 완료하기에 모든 일을 그 전에 끝내야 한다. 하지만 5개 부문이 련동하여 시간과의 경주 끝에 자리를 배치, 번호 신청, 선수정보 확인 및 발권을 완료했다.

3월 28일 20시 51분까지, 4편의 항공편, 418장의 티켓이 모두 발권됐고 광주, 심양, 남창의 지면 봉사 부문과의 련계 작업도 완료했다. 길림 지사는 코로나19로 항공편이 정상적으로 출행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형제 단위와 련동하면서 65만여원의 역수입을 창출했다.

/신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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