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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대졸생 천만명 초과, 신세대들 직장선택의 1순위는?

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中国青年报 ] 발표시간: [ 2022-03-26 13:58:33 ] 클릭: [ ]

-2022년 전국 고등학교 졸업생수 처음으로 천만 명을 넘어섰다

교육부의 통계에 의하면 2022년 고등학교 졸업생수가 1076만명으로서 처음으로 그 수가 천만 명을 넘어섰으며 규모나 장성수가 력사적으로 최고수에 도달하였다.

청년들의 취직에서의 기대와 요구를 료해하기 위하여 중국청년보와 중국청년교육매체들에서 전국 고등학교, 중등전문학교 학생과 직장신인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벌였는데 679개 대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중 설문지를 접수하고 교부한 수가 5244부였다.

조사결과에 근거하면 가장 환영받는 단위 류형이 국유기업소(43.62%)와 사업단위(28.34%)이고 정부와 행정기관(19.07%)이 그 다음이였다.

설문조사를 접수한 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업종은 네트워크, 전자통신 등 정보기술업종이 첫 자리(67.04%)를 차지하였고 다음은 문화, 체육 및 오락업(44.07%), 교육업(40.54%), 위생과 사회사업(17.79%), 긍융업(14.96%)이였다. 그 외 29.08%에 달하는 접수자들이 "령활한 업종"에 치중했고 다음으로 "사업단위(40.09%)"를 선택하였다.

2선 , 3선 , 4선 도시의 흡인력은 높아지고 네트워크업종에 대한 관심도가 여전히 떨어지지 않았다.

조사에 따르면 35.07%의 접수자들이 2선, 3선, 4선 도시에서 취업할 수 있기를 바랐다. 신1선도시에 가서 취업하려는 수는 32.32%로서 평균적으로 1선도시의 26.40%를 초과하였다. 2021년 3월 봄철 학생모집시기와 9월 가을철 학생모집시기의 취업관련 조사에 따르면 2선이나 3선 도시에서 취업하려는 접수자들은 각기 28.04%, 25.00%였으나 올해 봄철 학생모집시기에는 2선, 3선 도시에서 취업하려는 선택이 현저히 상승하였다.

조사에 따르면 65.73%에 달하는 접수자들이 그룹을 이끌고 명확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지도자를 만날 수 있기를 원했고  47.65%에 달하는 접수자들은 종업원들에게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는 리더를 원했으며 47.62%에 달하는 접수자들은 인내심을 갖고 종업원들이 성장하도록 가르치는 리더를 원했다.

부동한 류형의 동사자들은 '협력'(60.55%), '성심'(50.48%),'리더십'(43.95%), '전문성'(40.50%) 등 특성과 품질을 선호하였다.

이외에 80,91%에 달하는 접수자들은 "앞에서 다르고 뒤에서 다른" 동사자나 "입만 반지르르하고 일은 안하는 사람"(47.46%), "책임을 남에게 덮어씌우는 사람"(41.18%) 등을 절대로 만나고 싶지 않는 부류라고 하였다.

"바라건대는 회사가 마치 하나의 대가정"이 되여 귀속감과 응집력으로 똘똘 뭉치고  "회사원들 사이에 서로 돕고 관심하며 하나의 공동한 목표를 위하여 공동히 노력분투하는 것"이 공동의 소망으로 되였다.

"금전보다 전망이 중요하다"는 접수자들  "발전공간이 없으면 어디론가 튀기 마련"이라고 한다. 접수자들이 직업을 선택할 때 단위의 발전전망이 중요하다고 하는 비률이 69.76%를 차지하였다. 그 외에 사업방향이 자신의 전업이나 애호와 맞아야 한다고 하는 비률이 34.57%, 사업단위가치관(33.33%), 개인성장기회(32.86%), 단위규모와 실력(27.23%), 안전한 직업(22.78%) 등으로 순위를 잡았다.

여기서 높은 임금보다 사업의 발전성과 사업가치를 더 중히여기고 있었다. 성장발전(66.55%), 가치관 (52.61%), 높은 로임(42.22%) 순으로 로임은 세번째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접수자들중  63.88%가 발전공간이 없으면 일터를 옮길 것이라고 답했다.

조사에 따르면 접수자들의 큰 관심사는 그래도 사업복리에 있었다. 세집비용이라든가 정착보조금(70.04%), 충분한 년중휴가(66.88%)이다. 정기적인 무료신체검사(38,20%), 육아휴가(35.20%), 교통보조(33.43%) 등은 접수자들이 모두 관심하는 복리사항이였다.

지금의 젊은이들은 날이 갈수록 자기가치를 실현하려는 추구가 더욱 강렬해지고 있다. 그들의 사업에 대한 추구가 발전전망과 자아가치를 가장 중요한 자리에 놓고 있는 것이다. 물론 로임과 복리도 중요하지만 자기의 가치를 실현하려는 것이 무엇보다 우선적이다.

목전 대학생들의 취업규모가 방대해짐에 따라 그들의 취업수요를 어떻게 만족시킬 것인가는 여러 방면의 노력이 수요된다. 젊은이들이 취업질을 추구한다는 것은 고용단위로 말하면 젊은이들에게 보다 많은 발전공간과 우월한 환경을 마련해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인재를 흡인하는데 유익한 도움을 제공하는 것이다.

/출처 중국청년보

/편역 김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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