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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민영기업 수량 10년동안 4배로 증가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3-24 17:00:18 ] 클릭: [ ]

데이터출처: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

기자가 최근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으로붙터 알아본데 따르면 2012—2021년 우리 나라 민영기업 수량은 1,085만7,000개에서 4,457만 5,000개로 늘어나 10년간 4배로 증가되였다. 민영기업이 기업 총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79.4%에서 92.1%로 증가하여 안정성장, 혁신추진, 취업증가, 민생개선 등 방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하였는데 경제와 사회 발전을 추진하는 중요한 력량으로 되었다.

민영기업은 날이 갈수록 더욱 활력을 띠고 있다. 18차 당대회이래 당중앙과 국무원은 계속 확고부동하게 비공유제 경제의 발전을 격려, 지지, 인도하여 민영기업의 발전 활력을 크게 격발시켰다.

수치에 따르면 2021년 전국적으로 신설된 민영기업은 82만 5000개로 동기대비 11.7% 성장했다. 그해 전국적으로 390만개의 민영기업을 퇴출시켰는데 신설과 퇴출비률은 2.2:1로 매 2.2개 신설될 때 한개씩 퇴출되였으며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발전추세를 유지했다. 올해 1—2월 민영기업의 수출입은 16.1% 증가해 수출입 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8.2%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 포인트 높아졌다.

민영기업의 근성이 더욱 강대해졌다. 2020년 이래 당중앙과 국무원은 취업보장, 민생보장, 시장주체보장을 거시적경제의 정책방향으로 삼고 세수, 금융, 취업, 사회보험 등 방면에서 종합적인 지원조치를 내놓아 공평 경쟁의 시장환경을 적극 조성했으며 민영기업은 강력한 발전 근성을 보여주었다.

민영기업의 무대가 더 광활해졌다. 올해 1월, 우리 나라 첫 민영자본투자주식공제형 고속철도—항대고속철도가 개통되여 운영되였다. 최근 들어 갈수록 많은 민영기업이 중점 업종과 분야에 순조롭게 진출하고 있다.

2019년 중공중앙과 국무원은 “더 좋은 발전 환경을 조성하고 민영기업의 개혁과 발전을 지지할 데 관한 의견”을 인쇄발부하여 ‘규제와 서비스’개혁을 심화하고 시장진입 행정심사비준사항을 진일보 간소화하며 민영기업에 대해 진입조건을 추가로 설치하지 못한다고 명확히 규정했다.

2년 남짓한 동안 각 지역에서는 시장접근 금지목록을 엄격히 집행하여 ‘금지하지 않고 진입'하는 원칙과 ‘제한하지 않고 진입’하는 원칙에 따라 각종 보이지 않는 장벽을 타파하고 민영기업의 발전에 충분한 시장공간을 마련해주었다.

출처: 인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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