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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촌 태양광발전소 대상으로 집체경제에 활력을

편집/기자: [ 정현관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3-08 16:49:03 ] 클릭: [ ]

안도현 만보진 전진촌은 장기적인 수입 증대와 치부산업을 유지하기 위해 촌 주재 제1서기의 다방면의 협조하에 태양광발전소 대상을 실시하고있다.

태양광발전소의 운행은 전진촌의 집체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었는바 대상 실시의 배후에는 한사람의 근면한 노력이 깃들어있다.그가 바로 촌 주재 제1서기인 왕해도이다. 왕해도는 국가전력망 안도현 전력공급회사에서 당건설 관리사업을 하고 있으며 촌 주재 4년간 농가를 도와 꿀 1만여근을 판매하여 수입 20여만원을 창출했고 배수교를 건설했으며 논밭길 2,500여메터를 복구했다.

만보진 전진촌 촌민 장정파는 “다른 사람들이 10원, 20원에 팔때 우리는 5원에 팔수 밖에 없었습니다. 왕서기가 온 후로 우리 집 꿀이 잘 팔렸습니다. 그는 인터넷으로 모두 판매하였습니다. 가격은 15원 ~20원이였지요.”하고 말했다.

만보진 전진촌 촌민 조권은 “예전에 우리 마을은 락후했는데 왕서기가 오면서 마을상황을 보고 정부 자금을 쟁취했습니다. 마을의 울타리, 배수구, 쓰레기통을 모두 개조하고 새것으로 바꿨습니다.”고 말했다.

촌민들은 왕해도를 한 가족처럼 생각했고 왕해도 역시 전진촌 촌민들에 대한 정을 끊을 수 없었다. 지난해 6월 왕해도는 주동적으로 원 단위와 계속해 촌에 주재 할것을 요구했다.

만보진 전진촌 제1서기 왕해도는 “촌민들은 저에게 무척 잘해 주었고 우리도 사이좋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계속 련임하는 것도 마음속에 이런 생각이 들었고 그들의 이러한 가족애가 나를 붙잡았습니다.”고 속마음을 이야기 했다.

전진촌 촌집체경제의 취약점을 해결하기 위해 왕해도는 처음으로 태양광발전소 건설을 구상했고 관련 정책을 자세히 연구하면서 전진촌의 실제상황과 결부하여 실시방안을 제출했다.

“100kv 지상식 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하는데 30여만원이 수요되지만 촌에 돈이 없었습니다. 저는 단위와 적극적으로 조률했고 또 안도현 정휘태양광발전과학기술유한회사의 투자를 유치하였으며 년간 수익의 15%를 촌집체에 교부하고 산업자금이 전액 투입되도록 만보진 정부와 적극적으로 조률했습니다.” 왕해도의 소개였다.

건설 과정에서 왕해도는 물자 접수, 시공 대오 입주, 림시 전기사용 설치, 촌민 고용 등 사무를 적극적으로 조률하여 10일나 앞당겨 건설 임무를 완수하였으며 일차적으로 병합, 발전했다.

만보진 무장부 부장 강립위는 “이 대상의 실시는 우리 만보진의 신에너지 산업을 한층 더 강화시킬 것이며 경제발전, 생태개선, 빈곤퇴치 난관돌파 성과의 공고와 확대 등 면에서 적극적인 작용을 놀았습니다.”고 말했다.

료해에 따르면 전진촌의 태양광발전소는 년간 발전량이 14만도로 예상되며 촌집체 수입은 5.3만원이 증가하여 2025년에는 루계 수익이 근 120만원에 달할것으로 예상된다.

왕해도는 “향후 태양광발전산업 대상을 한층 더 크고 강하게 발전시키는 동시에 촌민들의 사상을 전변시켜 태양광발전 대상이 집집마다 들어서도록 하여 촌민들이 부단히 수입을 증가하고 치부하여 모두 좋은 나날을 보낼수 있도록 할것입니다.”고 밝혔다.

/안도현융합매체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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