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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현‘공업 강현’내세워 대상 건설에 박차

편집/기자: [ 정현관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3-08 16:05:21 ] 클릭: [ ]

안도현은 지난 ‘정부사업보고’에서 2022년에 투자유치 강도를 높이고 핵심적 요소보장을 한층 강화하며 공업 증대와 질적 향상을 추진한다고 지적했다.

안도현은 정책에 의한 투자유치, 산업사슬의 투자유치, 산업단지의 투자유치 등 조치를 추진하여 년간 10개 이상의 대상을 유치하고 도착 자금은 34억원 이상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대상 정착 협조기제를 건전, 보완하여 예기 목표를 실현하고 년간 5000만원이상 대상 45개를 실시한다. 광천수산업군의 발전을 가속화하고 조업을 시작한 기업의 산량제고, 시장개척을 전력으로 지원할 것이며 캉나이얼 대상이 완공되여 운영을 시작하도록 보장하며 천사력, 이보, 도생천광천수대상을 착공시켜 광천수 산량이 80 만톤을 돌파하고 상납 세금이 1 억원을 돌파하도록 보장한다.

의약식품산업의 강력한 발전을 전력으로 추진하고 국약태곡, 복옥신선옥수수의 판매경로를 넓히며 금해발약업 이사건설, 천제방상황버섯심층가공 대상이 완공되여 생산을 시작하도록 보장하고 익륭식용균심층가공대상을 착공하고 경제개발구의 생산액을 3억원에 달하게 하며 상납 세금은 2000만원을 돌파하게 한다.

에너지광산업의 질높은 발전을 가속화하고 안도대사하양수발전소에 대하여 가능성 보고편성과 대상비준을 진행하며 광명발전소 2기 전력망 편입을 확보하고 신화룡몰리브덴광, 화상몰리브덴광의 가동과 효률달성을 돕고 백산목업 투자유치의 구조 조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안도현융합매체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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