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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분기 ‘일손이 가장 부족한’ 100개 직업 발표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2-03-01 11:04:16 ] 클릭: [ ]

인력사회보장부는 최근 2021년 4분기 ‘일손이 가장 부족한’ 직업 100개 순위를 발표했다. 그중 영업 사원, 식당 종업원, 상품 영업원, 선반공, 가사 도우미, 경비원, 포장공, 고객써비스 관리원, 청소부, 택배기사 등이 10위권에 들었다.

2021년 3분기와 비교하면 이번 순위는 제조업 일손 부족 상황이 지속되고 ‘스마트 제조’ 분야의 일손 부족 정도가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100개 직업의 분포를 보면 43개가 6대 직업인 생산제조 및 관련 일군에 속한다. 2019년 3분기에 이 순위가 발표된 이래 제조업 직업의 비례가 줄곧 비교적 높았다. 자동차 생산 소비 분야의 수요가 왕성한바 ‘자동차 부품 재제조공’, ‘자동차 액세서리 제조공’, ‘자동차 수리공’ 등 직업이 새로 순위에 들었다. 스마트 제조 분야인 ‘다공정 디지털 제어 선반 조작 정비공’, ‘공업 로보트시스템 조작원’ 등 직업의 순위가 상승하면서 일손 부족 정도가 커졌다.

동시에 상위 10개 직업에 약간의 변화가 생겼다. ‘선반공’, ‘포장공’이 10위권에 들었고 ‘마케팅 전문일군’, ‘용접공’이 10위권에서 밀렸다.

이번 순위 빅데이터는 전국 102개의 거점 모니터링 도시공공취업봉사기관이 작성한 인적자원 시장 모집, 구직 데이터에서 왔으며 일자리 부족 수량, 등록한 도시 수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가공을 거쳐 총 정리한 후 형성된 것이다.

인력사회보장부 취업촉진사 사장 장영은 “2021년 전국 도시들에서 1, 269만명의 신규 취업이 이뤄져 1,100만명의 목표 임무를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년간 전국 도시들애서 조사한 실업률 평균치는 5.1%로 전년 평균치보다 0.5% 하락했다. 농민공들의 취업은 전염병 발생전 수준으로 회복되였고 외출 로동 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했으며 빈곤에서 벗어난 로동력의 로동 규모는 3,145만명에 달했다. 전체적으로 보면 2021년 취업 상황은 전반적으로 안정돼 예상보다 량호했다.

장영은 “올해는 ‘10 + N’ 취업봉사 전문활동을 총괄적으로 잘 전개하고 중점 기업들의 정상화 고용 봉사를 락착하여 구인난 해소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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