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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설관광, 길림성 설맞이 풍속 하나로 자리잡는다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2-08 16:59:31 ] 클릭: [ ]

—길림성 연인원 934만명 국내 관광객 접대, 국내 관광수입 83억 8,500만원 실현

길림성 음력설 기간 관광 시장 상황이 전국보다 뚜렷하게 좋았다. 전 성적으로 접대한 국내 관광객은 연인수로 934만 1,400명으로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13.9% 증가한 셈이였고 국내 관광수입은 83억 8,500만원으로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12.4% 증가한 셈이다.

길림성 여러 큰 스키장들은 전국 각 지 스키 애호가들의 필수 방문지로 되였다. 국가급 스키관광휴양지인 만과송화호리조트 스키장과 장백산만달국제리조트 스키장은 관광객 접대수가 각기 지난해 동기 대비 무려 72%, 351% 증가했다. 북대호스키리조트, 장백산로능성지스키장, 장춘묘향산스키장, 장춘천정산스키장, 만봉통화스키리조트 등 스키장은 접대한 관광객 수가 모두 좋은 성과를 거뒀다.

‘빙설+레저’, ‘빙설+문화’, ‘빙설+레저' 등 상품이 충족하고 놀이 방법이 다양하여 갈수록 많은 관광객들을 빙설세계로 흡인했다. 장백산풍경구, 장춘국신남산온천호텔, 길림신농온천, 연변선봉국가삼림공원, 륙정산문화관광구, 대안눈강만관광구 등 풍경구들이 겨울철 비(非)스키장관광구의 대표지로 되였다. 장백산희래등, 만달개열, 로능스위스호텔리조트 등 리조트스키장호텔들이 관광객들이 동북 풍속을 즐기는 새로운 랜드마크로 부상했다.

야간 스케이트, 야간 쇼핑, 야간 투어, 야간 상품 감상은 시민, 관광객의 새로운 소비 체험이 되였다. 장춘자동차 빙설카니발, 장춘빙설신천지, 장춘세계조각원, 장춘정월담국가급풍경명승구, 북호국가습지공원, 장춘저유산, 매하구 해룡호 풍경구는 도시주민 휴가레저의 우선 선택지로 되였다.

향촌관광의 경우, 설 분위기가 짙고 정열적인 관동 신년 풍속은 각지에서 온 손님들을 기쁘게 맞이 했다. 전성 고급 향촌관광업체의 접대수는 동기 대비 21.86% 증가했고 영업 수입은 지난해 동기 대비 46.21% 증가했다. 등급 관광민박의 접대수는 지난해 동기 대비 70.76% 증가했고 영업수입은 지난해 동기 대비 83.33% 증가했다. 장춘 련화산, 길림이합설향, 길림 신농장원, 길림 한둔촌, 료원 조양촌, 연변 광동촌, 장백산 만강촌, 돈화 로백산설촌 등 지역은 전통 설 분위기가 한결 짙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길림성에서 빙설관광은 이젠 설맞이 풍속도의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출처: 도시석간 편역: 길림신문 리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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