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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 사람들의 ‘동계올림픽 메뉴’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吉林日报彩练 ] 발표시간: [ 2022-01-25 12:19:09 ] 클릭: [ ]

- 동계올림픽은 북경에서, 체험은 길림성에서.

북경동계올림픽이 가까와지면서 우리 성에서 동계올림픽을 주제로 하는 미식 활동도 질서있게 전개되고 있다. 동계올림픽 요소는 길림성 미식 리스트의 밝은 빛으로 되였다.

2021년 12월 2일 ‘올림픽 맞이, 길림성 유람, 빙설 감상, 미식 음미’를 주제로 한 길림성 제6회 빙설미식축제 가동식이 장춘에서 거행됐다. 오는 2월까지 이어지는 미식축제는 특색 연회석 전시, 특색 식자재 전시 및 장백산, 대안, 훈춘 등지의 집중 전시 판촉행사 등이 포괄된다. 행사는 빙설관광에 대한 료식업계의 촉진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고 상업 관광 문화의 융합 발전을 추진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얼음과 눈을 매개로 하고 미식의 명의로 우리 성 각지의 건설과 발전에 협조하여 동계올림픽 분위기도 성내 각지의 료식 시장을 덥혔다. 2021년 12월 27일, 길림성 제6회 빙설미식축제 장백산역 및 장백산빙설미식축제가 개막했다. 행사는 ‘고속철도를 타고 장백산을 흔상하고 미식을 음미하고 즐겁게 구매한다’를 주제로 장백산의 특색 있는 미식, 얼음과 눈의 아름다운 경치와 지방의 맛을 모았다. 행사 기간에 마침 장백산 고속철도(백—돈 려객운송 전문)가 개통되면서 행사 주제에 맞추어졌으며 여러차례의 선별을 거쳐 여러 날에 거쳐 여러 상점으로 구성된 ‘장백산 미식 지도’가 신선하게 만들어져 권위 있는 풍부한 음식 참고를 제공하고 장백산 지역의 빙설 관광에 더욱 맛을 더했다.

북경동계올림픽의 황금 기회를 잡고 우리 성의 음식 문화와 빙설 관광이 융합되여 발전했다. 1월 5일부터 6일까지 ‘길향성연 · 축몽 동계올림픽’ 빙설 춘성 관광 미식 발전 홍보 쎄미나가 장춘에서 열렸다. 행사 기간에 ‘빙설 감상 · 길림 소고기 음미’ 빙설 춘성 관광 미식기예 연구창립회를 개최했다. 성내의 유명한 료리사들은 우리 성의 소고기 식재료로 기예연구를 진행했다. ‘길림 소고기’(吉牛) 음식은 운동선수들에게 량질의 맛 좋은 특색 있는 음식을 제공하고 동계올림픽에 힘을 실었다.

길림성 제6회 빙설미식축제의 틀 아래 동계올림픽 음식의 ‘메뉴’도 나날이 풍부해지고 있다. 1월 12일, 제6회 빙설미식축제 시리즈 활동의 길림성 신선로산업 발전대회가 개막되였다. 행사는 설 소비 확대를 동력으로 하고 산업 사슬의 련결 플래트홈을 구축하며 길림성 신선로 기업, 식재료 공급업체와 련동하여 우리 성 신선로산업의 건강하고 지속적이며 품질이 높은 발전을 추진했다.

길림성의 얼음과 눈밭을 한가로이 거닐며 길림성의 미식을 맛보고 길림성의 특색을 음미하는 것은 길림성 체험의 중요한 일환이다.동계올림픽의 주제를 둘러싸고 길림성 메뉴를 잘 쓰고 길림성 음식을 잘 만드는 것은 우리 성에서 기회를 잡고 빙설관광 체험의 의미를 향상시키는 것이며 더우기는 우리 성 음식 소비의 전형승격에 유리한 계기가 되였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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