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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곡물 생산량 2025년까지 7천억키로그람까지 늘린다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2-01-17 12:02:24 ] 클릭: [ ]

식량안보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국이 2025년까지 년간 곡물 생산량을 7천억키로그람까지 늘리겠다고 밝혔다.

국가농업농촌부가 최근 발표한 5개년 계획에 따르면 중국은 해당 기간 년간 곡물 생산량을 6,500억키로그람 이상으로 안정시키고 최종적으로는 7천억키로그람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계획은 2025년까지 곡물 재배면적을 약 1억1,700만헥타르로 유지하겠다고 명시했다.

이어 주식인 쌀의 재배면적은 3천만헥타르로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수확량은 2025년까지 약 2,150억키로그람에 달하겠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다른 주식인 밀의 생산량은 1,400억키로그람 이상, 옥수수는 2,650억키로그람 이상 유지할 방침이다.

계획은 또 농업분야에서 중대한 진전이 이루어져야 한다며 이를 통해 주요 농산물 공급 능력을 향상하고 록색생산도 이뤄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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