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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공항, 지난해 승객 수송량 연인수 1128.97만명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吉林日报彩练 ] 발표시간: [ 2022-01-11 18:54:58 ] 클릭: [ ]

2021년, 장춘공항은 승객 수송량은 연인수로 1,128만 9,700명, 화물 수송량은 9만 4,500톤으로 2020년 동기대비 각각 20.61%, 12.9% 증가했다. 그중 항공편과 려객량 회복률(2019년 동기대비)은 모두 전국 3위, 려객 수송량은 전국 27위로 전월대비 2단계 상승했다.

국내 여러차례 전염병 반등의 영향으로 2021년 장춘공항 음력설운수와 여름철운수는 모두 일정한 정도의 충격을 받았다. 장춘공항은 정부, 업계 주관 부문, 항공사와 적극적으로 소통 협조하면서 각 항공사의 장춘 항로 항공편 운영을 안정시키고 항공편 시간구조의 지속적인 최적화도 확보했다.

일년간 30개 이상의 항공사가 장춘공항에서 총 176개의 려객 항로를 운영하였는 데 그중 국내선이 174개, 국제선이 2개이다. 취항하는 도시는 79개인데 그중 국내 도시는 77개, 국제 지역 도시는 2개이다. 2021년 여름과 겨울 두번의 환절기 장춘공항의 주간 계획 항공편 증가폭은 지속적으로 동북지역의 상위권에 포진했다. 지난 1년간 경해, 흔주, 류주, 무호 등 항공지점이 새롭게 추가되였고 계절성적으로 서녕, 장가계, 북해, 적봉 등 로선이 회복되였으며 상해, 광주 등 지역 중심 도시로 가는 항공편을 밀집 운영하였다. 고봉기에는 매일 장춘-북경 항공편이 15편에 달하였고 상해까지 24편, 광주까지 13편에 달했다.

또한 장춘공항은 후코로나19시대(后疫情时代) 려객 출행 특징을 충분히 고려하고 혁신으로 마케팅사업을 하여 전염병 안정기에 항공시장이 빠르게 회복될 수 있는 유리한 시기를 적극적으로 포착했다. 유명한 OTA플래트홈과 일부 항공사와 련합하여 공휴일 등 관건 노드(节点)를 리용하여 혜민 항공권 보조금과 캠퍼스 진입 활동을 전개했다. 길림지역 항공관광 융합을 전면적으로 촉진하고 겨울 환절기를 계기로 길림성 제1회항공관광장터(集市)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정부, 항공사, 관광기업, 매체와 함께 항공관광 시장의 회복을 다그쳐 잠재적인 려객을 진일보 끌어들이고 탑승률 제고를 추진하는 목적을 달성했다.

2021년 장춘공항 항공시장은 흔들림 속에서 지속적으로 회복되였다. 이제 2022년 장춘공항은 계속해 ‘항공 주업 용량 확대와 업그레이드’라는 지침하에 북경동계올림픽, 음력설운수, 빙설관광 등 시장 회복 기회를 다잡고 국내 대순환을 주체로, 국내 국제 쌍순환을 상호 추진하는 새로운 발전 구도에 적극적으로 융합하여 항공시장의 지속적인 회복을 추진할 전망이다.

/출처 길림일보, 편역 万芷竹견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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