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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북경디지털출판산업 수입규모 3600억원 초과

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中新网 ] 발표시간: [ 2021-12-28 16:03:07 ] 클릭: [ ]

2021년 북경디지털출판 정품내용추천회 현장

최근 북경시당위선전부에서 주관한 2021년 디지털출판정품내용추천회가 열렸다. 이번 추천회에서 애서(艾瑞)연구원 원장인 김내려는 2020년 북경시디지털출판산업 수입규모가 3604.19억원에 달하였고 지난 2019년보다 27.8%장성하였으며 북경시디지털출판시장규모는 해마다 장성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디지털출판 출판업발전의 새로운 동력

최근 년간 디지털출판의 사회적 영향력은 끊임없이 제고되여 출판업 고품질 발전의 새로운 동력으로 되고 있다. 북경시에서는 선후로 〈북경유희산업의 건강발전을 추동하기 위한 약간의 의견〉, 〈북경의 음악산업 번영발전을 추동할 데 관한 실시의견〉 등 디지털출판산업의 건강한 발전을 추동할 데 관한 정책문건을 출범하고 새로운 혁신조치를 제시하여 산업발전을 통일계획하였다.

‘2020년 디지털출판년도업종보고’발표현장에서 애서연구원 원장 김내려는 북경시 디지털출판시장규모는 해마다 큰 폭으로 장성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하였다. 2020년 북경시디지털출판산업수입규모는 3604.19억원에 달하며 지난 한해보다 27.8% 장성하였으며 더우기 디지털출판의 세분화 령역에서는 북경시에서 출범한 다종 관련 정책의 인도하에 돌파성 발전을 가져왔다.

2019-2021년, 북경시는 국가급 디지털출판종목에 입선되였다. 례하면 국가급 고적디지털화프로젝트전문종목, 디지털출판정품추천계획 2019-2021년도입선종목, 전국유성독서정품출판프로젝트 등 수는 각 성 시중에서 첫자리를 차지하였다.

과학기술 디지털출판의 새 에너지

네트워크과학기술의 부단한 진보와 발전에 따라 독자들의 열독환경과 열독방식 그리고 열독수요는 5G, 블록체인,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인공지능 등 신기술방향으로 점차 전이되고 있다. 신흥출판방식을 배육하고 과학기술과 출판의 유기적결합을 추동하며 형식상의 혁신을 촉진하여 디지털출판의 발전에 새로운 에너지와 새로운 동력 및 능력을 가져다 주었다.

‘북경디지털출판정품내용전시’에서는 종이와 전자의 융합, 종이와 인터넷의 융합, 디지털출판과 지능화교육의 융합, 열독단자경계융합과 디지털출판발전의 혁신령역 및 그로 인한 미래학습방식, 학습체험, 학습경로 등 일계렬의 변혁을 전시하였다.

북경시에서는 국제과학기술혁신중심건설을 다그치고 출판업종의 디지털화전변을 적극 추동하였으며 디지털화지식봉사출판 플래폼을 건설하여 전매체일체화출판 등 신형의 출판모식을 내왔다. AR, VR, 전면 투사 홀로그래픽 디스플레이 등 신형기술디지털출판을 이루어 냈고 국내시장과 해외시장을 협동하였으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하고 C단과 B단을 함께 중시하는 등 수도 북경의 디지털출판 발전의 량호한 태세를 널리 전하였다.

'14. 5’계획에서 제기하다 싶이 디지털시대를 맞이하여 데이터요소의 잠재력을 활성화하고 네트워크강국 건설을 추진하며 디지털경제와 디지털사회, 디지털정부 건설을 다그쳐야 한다. 디지털화변혁으로 정체적인 생산방식과 생활방식 및 관리방식의 변혁을 가져와야 한다. 해당 책임자가 밝힌 데 의하면 북경은 지속적으로 전통출판기업의 디지털화전변의 발걸음을 다그쳐 중국디지털경제발전의 북경모델, 글로벌디지털경제발전의 북경기치를 내세울 것이라 하였다.

/ 편역 김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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