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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시 전년 GDP 6.5% 성장, 동북 4개 시중 1위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일보 ] 발표시간: [ 2021-12-26 12:32:48 ] 클릭: [ ]

 ▩‘98피서절’등 행사를 진행해 순 판매액 근 40억원

올해 장춘시는 길림성의 ‘1주 6쌍’ 고품질 발전전략을 전면 락착하고 ‘두가지 확보, 한가지 우선’을 집결시켜 조준성 있는 조치로 어려운 환경을 이겨내 경제의 지속적이고 건강한 발전을 추진했다. 전년 GDP 성장을 6.5% 가량으로 예측하는데 2년 평균 증속이 동북의 4개 시들인 심양, 대련, 할빈, 장춘중 1위를 차지했다.

공업을 안정시켰다. 장춘 제1자동차그룹 전년 완성차 생산량이 238만대로서 4,550억원의 생산액을 실현했으며 홍기 브랜드 생산, 판매량이 동기 대비 각기 50% 이상 증가하고 해방 J7 완성차 스마트공장이 정식으로 락성되였으며 중차장춘궤도객차주식유한회사는 제5진으로 국가 제조업 단항목 우승 기업으로 입선되였다. 고효과적으로 코로나19 백신 분할 포장 생산라인 12개를 건설함과 아울러 만부하 생산에 들어가고 금새 등 기업 생산력 확대를 격려했으며 의약 산업 생산치가 동기 대비 47% 가량 성장했다. 전년 규모 이상 공업 생산치가 동기 대비 3% 가량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며 경제의 기본면을 최대한 안정시켰다.

구조를 최적화했다. 장춘시는 자동차 산업을 ‘지능화, 지능 산업화, 다업종 융합화, 브랜드 고급화’의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추진해 홍기 신에너지공장, 팬티엄NAT 생산력 확장 대상 준공과 생산투입, 오디 신에너지, 비야디 동력전지 등 대상이 성공적으로 락착되고 홍기 자동차는 14개 대상 스마트통신, 18개 항목의 전동화 기술 돌파를 가져왔으며 160키로메터 시속의 지능형 시역 A형 차량이 성공적으로 출고되고 전도화도로항(传化公路港) 등 4개 성급 봉사업 집결구가 새로 증가됐으며 경제 공유, 문화관광 창의 등 신유망업종이 빠르게 장대해졌다. 규모 이상 봉사업 영업수입이 동기 대비 12.8% 이상 증가하고 국가 지역 혁신중심 건설을 다그쳤으며 제1자동차 폭스바겐신기술개방중심, 국가반도체레이저혁신중심이 정식으로 락성됐다. 항천정보산업단지, 광전기정보산업단지 등 중점 대상을 다그쳐 추진하고 750호 첨단기술기업이 새로 ‘국가급’ 으로 인정받고 27호 ‘전문화, 정밀화, 특색화, 참신화’ 기업이 ‘소거인(小巨人)’으로 진급했으며 백극생물 등 5개 기업이 상장하고 ‘길림1호’ 위성이 31개로 늘어났다.

투자가 늘어났다. 장춘시는 시급 지도자가 책임지고 전문 지도층이 대상을 틀어쥐는 사업기제를 깊이 있게 진행하여 전년 5,000만원 이상 되는 대상이 1,315개 재개했는바 재개률이 100%, 투자 완성률이 78.5%로서 사상 최고 수준에 달했다. ‘14.5’ 계획의 284개 중대 대상 건설을 추진했다. 주비 대상이 1,316개이며 계획 총 투자가 1.3조이다.

소비를 추진했다. ‘98피서절’ 등 행사를 진행해 순 판매액이 근 40억원이다. 조준성 있는 소비권 2억여원으로 발급해 10억원이 넘는 소비를 이끌었다.

/출처: 길림일보

편역: 길림신문 홍옥

http://jl.news.cn/2021-12/25/c_1128199087.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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