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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래년 ‘6가지 신산업, 4가지 신시설' 발전 추진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12-21 23:09:37 ] 클릭: [ ]

12월 21일, 길림성당위 소식발표회의에서 성당위 선전부 상무부부장 장보종은 2022년에 길림성에서는 ‘1주6쌍' 고품질 발전 전략을 전면 실시하고 계속하여 ‘6가지 안정'과 ‘6가지 보장' 사업을 잘하며 민생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거시경제를 안정시키며 합리적인 경제운행을 유지하고 사회 큰 국면의 안정을 유지하면서 ‘6가지 신산업'과‘4가지 신시설' 발전을 추진하게 된다고 밝혔다.

길림성당위 선전부 상무부부장 장보종.

래년에 주공방향으로 추진하는 ‘6가지 신산업'은 다음과 같다. 신에너지산업에서 길림 서부지역에 ‘륙지풍광삼협(陆上风光三峡)' 건설을 가속화하고 동부지역에‘산수축능삼협(山水蓄能三峡)’을 계통적으로 포치하며 ‘전역지열삼협(全域地热三峡)'을 계획하고 실시하여 국가급 청정에너지기지를 구축한다. 신장비산업에서 현대 자동차, 궤도장비, 광전자장비, 위성제조 등 산업을 중점으로 발전시킨다.

신소재산업에서 신에너지와 신장비산업의 발전 수요를 둘러싸고 탄소섬유, 전지, 전자 등 신소재와 환경보호 신소재를 발전시킨다.

신농업에서 종자기술, 재배기술과 흑토보호 등을 둘러싸고 제품의 계렬화와 산업 규모화 및 브랜드 효과를 형성하도록 한다.

신관광산업에서 현대과학기술 수단을 빌어 관광제품을 풍부히 하고 관광체험을 확대하며 동서 ‘쌍선' 관광을 정교하게 만들어 나가고 빙설관광과 생태관광을 힘써 발전시킨다.

신전자상거래는 길림성 상품의 특점, 기능과 형태에 기초하여 구역과 분야를 나눠 약간의 지역성과 전문성을 갖춘 신전자상거래 플래트홈을 구축한다.

‘4가지 신시설'은 신기초시설, 신환경시설, 신생활시설, 신소비시설을 발전시키는 것을 가리킨다. 그중 신기초시설은 교통, 물류, 수리, 에너지, 환경보호 등 기초시설의 지능화, 안전화, 편리화 개조를 말한다.

신환경시설은 도시의 갱신 행동과 결부한 계통적인 네트워크, 지능화 도시 기초시설 건설과 개조를 가리킨다. 신생활시설은 ‘3자녀 정책'의 착지와 인구 로령화 추세의 변화에 대응해 전민이 향수할 수 있는 육아써비스 체계, 의료와 건강 및 양생이 결합된 양로써비스 체계 건설을 가속화하고 보완하는 것을 말한다.

신소비시설은 소비의 새로운 패턴, 새로운 모식, 새로운 형태의 보급과 응용에 초점을 맞춰 ‘인터넷+' 소비생태계 구축을 가속화하는 것을 가리킨다.

2022년에 길림성에서는 ‘1주6쌍' 고품질 발전 전략을 전면 추진하는 과정에서 ‘6가지 신산업'과 '4가지 신시설'을 둘러싸고 계단식으로 뒤를 꾸준히 따라올 수 있는 대상 비축고를 건립한다.

/길림신문 리철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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