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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업회의]2022년, 취업기반을 어떻게 안정시킬 것인가?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21-12-17 11:39:02 ] 클릭: [ ]

2021년 중앙경제사업회의에서는 경제 고품질발전을 추동하는 가운데서 취업우선의 방향으로 인도함을 강화 할 것을 제출했다. 2022년 취업기반을 어떻게 안정시킬 것인가? 대학졸업생 수가 최고치를 갱신하는 상황에서 청년 취업문제는 어떻게 풀것인가?

취업 우선의 방향으로 인도 함을 강화하여 경제장성에서의 취업 선도력을 격상시켜야

“경제 하행 압력은 가장 먼저 취업에 영향준다. 경제가 안정적이면 취업도 안정적으로 된다.” 식신투자연구원 수석 경제학가 련평은 취업을 경제사회발전과 거시적 정책상에서 우선시하는 위치에 올려 놓는 것은 매우 관건적이다고 지적한다.

2021년, 중국경제는 안정적 회복세를 유지했다. 기업의 생산 경영이 점차적으로 회복 됨에 따라 온라인, 오프라인 초빙열이 선명히 높아졌고 취업시장은 지속적으로 열기 띄였다.

국가통계국 15일 데이터에 따르면 1월- 11월까지 전국 도시 진의 신규 취업자는 1207만명으로서 년간 예기 목표를 초과했다. 11월의 조사에서 전국 도시 진의 실업률은 5%, 이는 2020년, 2019년 동기보다 각각 0.2%, 0.1% 낮아진 수준이다. 농촌의 외출 로무인원 수는 3분기 말에 이미 2019년 동기 수준으로 회복했다.

이번 중앙경제회의에서는 중요한 판단을 내렸다. 경제 고품질발전을 추동하는 가운데서 취업 우선의 방향으로 인도함을 강화할 것을 제출했으며 경제장성의 취업 선도력을 격상시킬 것을 요구했다.

이에 경제학가 련평은 “이는 우리가 거시적 정책상에서 취업 우선을 견지 할 것을 요구하며 확실하게 취업지표를 거시적 조정 통제에서 우선 고려해야 하는 방향으로 견지할 것을 요구한다. 재정, 금융, 투자, 산업 등 정책상으로부터 합력해 취업을 지지하는 것을 추진하고 경제발전의 일터 창조 능력을 향상시키며 경제장성으로 하여금 보다 많은 중, 저 수입 군체에 혜택줄수 있도록 할 것을 요구한다.”고 해석한다.

전문가는 2022년에는 경제발전 사업의 ‘안정’적 요구와 방향를 견지하는 전제하에 경제장성과 취업 추진의 량성 순환 유지를 치중하며 일자리 수와 일터 수준의 향상을 추진할 것을 주장한다. 이를테면 취업 흡수력이 강한 업종 산업을 우선 발전시키고 혁신 주도성 내포형 경제 성장 과정에서 새로운 취업 성장극을 육성하는 것이다.

2021년 10월 23일, 남창대학을 주회의장으로 가동된 ‘100차 교정 초빙 ’활동에서 종업생이 용인 기업 초빙사업일군과 상담하고 있다./ 신화사

일터를 안정시키고 취업을 확대하며 령활성 취업보장정책을 건전히 해야

2021년 우리나라는 련속적으로 기업 부담 경감, 일터 안정, 취업을 확대하는 일부분 정책을 실시했다. 인력자원 및 사회보장부 데이터에 따르면 1월 -9월 취업보조자금을 672억을 발급했으며 161만개 기업을 상대로 151억원의 실업보험 일터 확보 반환 자금을 지불했다.이런 확실한 정책적 조치는 취업을 안정시키는 견실한 버팀목으로 된다.

이번 중앙경제사업회의는 계속하여 시장주체에 비용, 세금 감소 관련 새 정책을 실시하고 특히는 중소 기업, 개체 공상호들의 부담을 완화시켜 주고 그들이 발전을 회복하도록 방조할 것을 요구했다. 최근 중국인민은행은 지급 준비률을 낮추어 실체경제를 부축하는 정책을 실시하는 등 정책을 포함해 모두가 로동력시장에 방출하는 적극적 신호로 된다.

2021년 10월 12일, 상해건교학원에서 진행된 2022년도 상해 고등학교 졸업생 가을철 교정 초빙회의장./신화사

새로운 취업 형태는 취업을 안정시키는 ‘저수지’로 일컬어진다. 당면 우리나라 령활 취업인원이 2억명에 달한다. 중앙경제사업회의에서는 령활 취업 로동 고용과 사회보장 정책을 건전히 할 것을 요구했다.

중경사회과학원 문풍안교수는 이에“적시적으로 로동권익보장의 미비점을 보완시켜 령활 취업으로 하여금 로동력시장의 탄성을 증강하고 진일보로 취업을 추진하는 고리로 되게끔 해야 한다 ”고 주장한다.

중점 군체를 장악하고 취업 안정 조치를 구체화, 세밀화해야

교육부 통계에 따르면 2011년 고등학교 졸업생규모는 1067만명으로서 총량, 증가량이 다 최근년에서 가장 많은 해로 된다. 그밖에 국제 역병 영향으로 최근 2년간 귀국 취업하는 해외 류학생 수도 부단히 증가되고 있다.

“청년 취업문제는 주로 구조성에 있다. 부분 대학 졸업생들은 원하는 일터를 찾지 못하고 있고 제조업 기업에서는 수요되는 인재를 모집해들이기 어렵다. 기능형 인재 특히는 첨단 기술 인재는 공급이 역부족이다.”고 경제학가 련평은 분석한다.

“우리 기업의 2022년 오다는 이미 결정되였는 바 종업원 초빙은 2021년의 3000명 규모보다 작지 않을 것이다. 당면한 가장 큰 난제라면 여전히 적합한 인재를 모집해들이기 어려운 점이다. ” 중경우해정밀제조주식유한회사 부총경리 하박은 기업이 발전방식의 전환 및 업그레이드화를 다그친데서 기업은 공급 사슬에 대한 관리, 정밀 모형 주조 등 일련의 새로운 일터가 생겨나 인원 소질에 대한 요구가 상응하게 높아졌는데 전문 대학 및 그 이상 학력 인재 모집이 시급하다고 표한다.

전문가는 청년 취업을 추진하고 로동력 공급 수요 구조성 모순을 해결하자면 인재 구조를 조정하고 교육 전업 설치를 개선하며 취업관념을 개변하는 등 여러 방면으로부터 함께 타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경제학가 련평은 다음과 같이 건의한다. 일터를 개척하고 공급 최적화, 봉사를 강화하는 한편 다른 한편으로 청년에 대한 직업 인도와 양성에 중시를 돌려야 한다. 기층 일터 지향, 기층 사회구역 일터 개발을 확대하는 것을 고무하며 청년들이 광활한 천지에서 재능을 발휘하도록 해야 한다.

농민공도 하나의 취업 중점 군체로 된다. 우리나라에는 농민공이 약 2.9억명 되는데 그들이 안정적으로 취업하는 가 여부는 빈곤해탈 난관 공략 성과와 향촌 진흥에 관계된다.

/ 출처: 신화사 편역: 김영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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