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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량식 총 산량 800억근이라는 눈부신 성적표를 내놓았다

편집/기자: [ 정현관 ] 원고래원: [ 吉林日报彩练 ] 발표시간: [ 2021-12-07 23:57:21 ] 클릭: [ ]

국가통계국의 2021년 량식 생산량 수치 공고에 따르면 2021년 길림성 량식 총생산량은 807억 8,400만근에 달해 지난해보다 47억 2,400만근이 증가되였고 순 증가량은 전국에서 2위를 차지했다. 량식 단위면적당 생산량(单产)은 941.3근/무로 지난해에 비해 48.7근/무가 증가돼 전국 평균을 21.6% 초과했다.

길림성은 농업의 대성이며 국가의 중요한 상품 량식 생산기지이자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황금 옥수수 벨트’와’황금 벼 벨트’에 위치했다.

자료에 따르면 1949년부터 1980년까지 30년간 길림성의 량식 년평균 생산량은 122억근에 불과했다. 2000년 이후 길림성의 량식 총 생산량은 계속해서 새로운 단계에 올랐는데 평균 6년에 100억근 제고했고 2013년부터 현재까지 련속 8년간 700억근을 초과했다. 새중국이 성립 된 70년간 길림성은 량식 1인당 점유량, 량식 상품률, 량식 전출량이 련속 수년간 전국 1위를 차지했다.

량식 생산 능력을 경작지와 과학기술에 의거했다. 길림성은 량식안전 보장을 뚜렷한 위치에 두고 량식 생산을 잘 틀어쥐고 토대를 잘 다졌으며 리익을 길게 하고 해마다 분투하여 련달아 풍작을 거두었다.

“대풍년, 즐거워! 12월 4일, 우리는 마지막 3헥타르를 수확했다. 저녁에 큰 계사니 한마리를 삶아 여럿이서 뜨거운 아랫목에 둘러앉아서 술을 마시면 얼마나 좋은지 말이 필요없다.” 길림성 농안현 삼강진 삼강촌 아빈농기계전문합작사 리사장인 상아빈은 이처럼 전하면서 “오늘 우리 합작사는 135헥타르의 밭을 붙였고 300만근에 가까운 옥수수를 수확했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56세의 상아빈은 오랜 농사꾼이다. 현대식 농사방식에 대해서 그는 연신 혀를 내두른다. “우리 합작사의 땅은 전부 리수모식을 채택하고 있다. 8년간, 마른땅에서 비옥한 토지로 변했다. 너무 많이 변했고 유기질이 많이 제고 되였으며 화학비료의 사용량이 크게 줄었을 뿐만 아니라 리수모식을 채택하면서 헥타르당 2,000근의 량식을 더 수확할 수 있었다. 올해 10월부터 동우(冻雨), 폭우, 폭설이 련이어 내렸는데 농작물은 여전히 쓰러지지 않고 그대로 서 있으니 정말로 쓰러짐에 잘 견디여 내고 있다."고 말했다.

“곡식을 창고에 저장”. 4일, 상아빈은 기쁜 마음으로 모멘트에 글을 올렸다. 보호성 경작 모식으로 심은 옥수수가 동우와 폭우, 폭설에 견뎠고 눈속에서 추수를 마무리했다.

소개에 따르면, ‘리수 모식’은 옥수수를 수확한 후 줄기를 분쇄하여 밭에 돌려주고 덮어주고 이랑의 너비를 넓게 좁게 가 서로 교체되게 재배,밭갈이 하지 않고 파종하는 기술을 위주로, 기타 경간 관리를 집성하는 기술 모식이다. 물을 저장하고 토양을 비옥하게 하며 침식을 감소시키고 토양 생물의 성질과 상태를 개선하며 안정적이고 높은 수확 실현하고 원가를 절약하고 효과를 증가시키는 작용을 가지고 있다. 길림성은 가장 먼저 전국에서 보호성 경작을 보급하였고 올해에 실시한 보호성 경작 면적은 2,875만무에 달한다.

흑토지를 잘 가꾸기 위해 길림성은 천방백계로 노력했다. 흑토지보호를 전면적으로 강화하는 실시의견을 출범했고 중국과학원과 전략적 합작을 실시하여 ‘흑토 량식창고’ 과학기술 회전을 전면적으로 가동하였으며 흑토지 보호리용시범과 건설 대상 230만무를 실시했다. ‘리수모식’을 총결보급했고 보호성 경작을 지난해 동기 대비 55.2% 증가한 2,875만무를 보급했다. 처음으로 년간 신축 고표준 농지가 500만무를 돌파하여 루계로 4,030만무를 건설하였다. 2021년에 전 성의 전체 량식 파종 면적은 8,581만 9,500무에 달해 지난해보다 59만 2,800무가 증가했다.

길림성은 최근 몇년간 <농기계 보호성 경작 기술로 ‘흑토지 보호’를 함양하자.>는 새로운 사로를 제기했다. 량식생산 전반 과정의 기계화 전 성 추진행동을 실시하고 ‘개방되고, 보편적인 혜택’의 농기계 구입 보조정책을 실시했다. 현재까지 길림성의 각종 농기계 사회화 봉사조직이 1만개를 넘었다. 그중 농기계 합작사는 6,300여개이며 농작물의 경작, 종자, 수확의 종합 기계화률은 91% 이상에 달한다.

길림성 백성시 진래현 대툰진 영대농기계농민전문합작사 판공실에는 대형 전광판이 설치되여 있다.

“성농업과학원의 우질 벼종자와 선진 재배기술, 5G 기술을 벼 재배에 응용했다.” 리사장인 임지국은 모종 기르기부터 밭 관리까지 한눈에 볼수 있다고 자랑스럽게 소개했다. 혁신한 량식을 심고 안심한 량식을 심는다. 토지로 부터 거두는 량식은 한계가 있으나 과학기술로 수확하는 량식은 무한하다. 올해에 합작사는 450헥타르의 농사를 지었는데 1헥타르에 2만근 정도의 량식을 거두었고 래년에는 좀 더 확대할 것이다.

핸드폰이 새로운 농기구가 되였고 5G는 새로운 수단으로 되였다. 농사는 점점 더 과학적인 감각을 갖게 되였다. 올해 4월, ‘길림성 농업 기계화 스마트 클라우드 플랫폼’이 정식으로 가동되였고 플랫폼 시스템에 접속한 임의의 합작사는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지금까지 시스템이 감측한 면적은 1,700만무에 달한다.

“합작사는 전반 과정의 기계화 작업을 실현했다. 수확기 작업을 실시할때 직접 씨알을 뽑을 수 있다. 수확기 한 대로 하루에 150여무의 땅을 수확할수 있다. 생산성이 높아짐과 동시에 한쌍의 땅에서 1,000원 이상의 원가를 절약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임지국은 얼마전에 수확기가 량식을 수확하고 있을 때 량식 구매상들이 옆을 지키며 직접 량식을 밭에서 구매하였다고 소개했다. 올해의 량식은 이미 700만근이 넘게 팔렸다.

과학기술이 마을로 진입하는 마지막 1킬로메터를 잘 걸어 좋은 기술과 밭이 서로 점목해야 한다. 길림성은 록색 고품질 고효률 기술의 시범보급을 끊임없이 강화하고 있다. 2021년에 길림성은 중점적으로 49개의 농업 추진 기술과 115개 주도 품종을 보급하고 주요 농작물 우량종 피복률을 100%로 유지했다. 토양측량배합시비기술 보급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화학비료 감량효과증대 시범구 면적을 40여만무로 구축했다. 친환경 방법으로 벼 이화명나방을 예방퇴치하는 등 록색예방공제기술시범을 150여만무, 벼 병충해 비행 방지 작업시범면적은 90여만무를 전개한다.

리익을 얻으려면 피해를 더욱 피해야 한다. 길림성은 농업 재해 방지와 재해 감소에 힘을 쏟아 ‘벌레의 입에서 량식을 뺐기.’를 강화했다. 2021년에 길림성에서 9개의 사업조를 구성하고 구역별, 상태화 점목 봉사를 실해했다. 점충, 메뚜기, 도열병 등 병충해에 대한 검측방제를 중점적으로 잘 관측하여 현재 루계 방제면적은 2471.7만무에 달한다.

육종 혁신의 난제를 해결하는데 지속적으로 힘을 쏟고 있다. 1949년이래 길림성의 주요 농산물 품종은 이미 5~6세대 교체되였는데 자료에 따르면 옥수수일 경우 농가종자, 이중교종, 단일교종을 거쳐 우량종자, 량법의 조합을 거치는데 매번 품종의 세대교체로 량식 생산량이 10~20%씩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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