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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6쌍 계렬보도13]사평, 장춘경제권에 심도있게 융합되다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 발표시간: [ 2021-11-23 08:59:28 ] 클릭: [ ]

—길림성 ‘1주 6쌍’ 고품질 발전전략 ‘쌍협동'편(하)

2020년 8월 13일은 장춘과 사평에 있어 모두 력사에 기록될 만한 날이다. 성당위와 성정부의 조정하에 량측은 <장평일체화 협동전략협력 프레임워크협정>에 서명했다.

장평일체화 협동발전은 우리 성에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연설과 중요 지시 정신을 참답게 관철하고 ‘1주 6쌍’의 고품질 발전전략을 실시하는 구체적인 조치이며 새시대 길림의 전반적인 진흥을 가속화하는 중요한 경로이다.

‘쌍협동'계획을 전면적으로 실행하여 장춘 현대화도시권의 인솔작용을 더 잘 발휘하고 할빈과 장춘 도시군에 융합되며 장평일체화를 추동하고 장춘 1시간 경제권을 구축하는 것은 이미 쌍방이 함께 도모하는 대사로 되였다.

사평은 이 중대한 력사적 기회를 잡고 장춘시와 함께 진흥의 우세를 재창조하고 전환 주도, 지역 상호 작용, 도시와 농촌 련동의 융합 발전의 새로운 패턴을 구축하고 장평일체화구역을 우리 성 중부 혁신전환의 핵심구역으로 만들어나가야 한다.

2021년초, 사평은 비교적 좋은 시작을 뗐다. 상반기 전시 농업총생산은 10% 증가해 전성에서 2위, 규모이상 공업부가가치, 총생산액은 각각 19.4%, 34% 증가해 전성에서 2위와 3위, 고정자산 투자는 18.1% 증가해 전성 3위, 대상유치 도착 투자액이 64% 증가하여 전성에서 두번째로 높았다.

장평일체화를 주공 방향으로 협동의 힘을 강화하다

생각은 출로를 결정하고 전략은 미래를 이끌어낸다. 2020년 성정부는 사업보고에서 "장춘, 사평 일체화 협동발전을 적시적으로 시작하여 지역경제 발전의 활력을 높인다."고 밝혔다."장평일체화 협동발전은 우리 성의 ‘1주 6쌍' 산업공간배치에서 ‘쌍협동'의 확장판이다. 공주령시의 대리관리 변경을 상징으로 장춘ㅡ공주령 동성화가 정식으로 장평일체화로 확대되였다. 장평일체화 협동발전을 추진하는 것은 성당위와 성정부가 길림성의 새로운 진흥발전과 개방협력을 이끄는 중요한 배치이다.

높은 수준의 통합을 유지하고 최상층 설계를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장춘시는 성당위의 <‘1주 6쌍’ 고품질 발전 전략을 전면 실시할 데 관한 결정>을 적극적으로 리행하여 <장평일체화 협동발전 2021년 사업요점>을 출범해 7개 방면의 15개 임무를 포함시켜 장춘시에서 장평일체화 건설을 추진하는 관건적 ‘손잡이'가 되였다.

이런 중요한 력사적 절점에서 사평시는 열정에 넘쳐 힘있게 전진했다. 우선 장평일체화 협동발전전략의 중대한 의의를 충분히 인식했다. 이는 록색전환을 추진하고 에너지전환을 가속화하는 현실적 필요성이며 역시 발전공간을 넓히고 경쟁우위를 차지하는 필연적인 선택이다. 이는 사평의 진일보 융합발전의 큰 국면과 전방위적으로 새시대 길림지역의 협동발전과 맞물리는 데 유리하며 전시의 자원흐름, 요소최적화, 교차발전, 우세재건을 실현하고 전성 진흥 발전 전반에 더 큰 행동을 보여주며 우세 상호 보완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고 경제순환 흐름과 산업련계를 원활하게 추진하며 우세 자원을 더욱 집결하고 각종 요소의 협동 련동 능력을 높이고 새로운 에너지를 빨리 만들어 사평 경제발전의 품질 효익과 핵심 경쟁력을 높이는 데 유리하다.

"사평은 길림성이 남쪽으로 개방한 교두보로서 새로운 발전 패턴에 융합하고 새로운 발전 플래트홈을 구축하고 새로운 발전의 장점을 방출하고 장평일체화를 주공 방향으로 삼고 국내 국제 이중 순환이 상호 촉진하는 큰 패턴을 형성하고 길림의 전반적인 진흥에 기여해야 한다." 사평시당위 곽령계 서기는 이렇게 말했다.

손잡고 ‘쌍순환' 전략 지지점을 만들고 융합 효과를 방출하다

집대성자는 반드시 비범을 창조한다. 장평은 경제발전이 가장 활발하고 혁신력이 가장 강한 지역으로서 천연자원이 풍부하고 농업우세가 돌출하며 과학기술 력량이 막강하며 자동차, 농산품가공, 장비제조업 등 주도산업 특색이 선명하다. 두 도시의 산업, 과학기술 등의 자원요소를 통합하고 혁신 구동과 협동 발전의 새로운 경로를 탐구하고 국내외 경쟁력을 갖춘 자동차, 의약품 등 산업기지를 구축하여 우리 성의 동, 중, 서부를 이끌어 새로운 발전의 힘을 형성하고 성내 작은 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 국내 및 국제의 ‘쌍순환’에 융합하여 국가전략과 맞물리도록 한다.

산업체인의 분업 배치에 따라 장춘과 사평시는 우위를 보완하고 교차발전을 추진하며 중점적으로 자동차, 농산품가공 령역을 둘러싸고 일련의 합작프로젝트를 계획하였다.

실제적이고 정확하며 효과적인 원칙에 따라 장춘과 사평시는 간부 쌍방향 교류를 진행하여 상호 10명의 간부를 파견하여 사업하게 하였다.

사평시당위와 시정부는 장평일체화 협동발전 사업을 중시해 지도소조를 성립하고 서기와 시장이 지휘하면서 통합 조정하고 각 현(시)구, 관련 부서의 주요 책임자가 적극적으로 현장 도킹을 하고 신속하게 도킹 상황을 보고하고 도킹 성과를 전환하고 도킹 착륙을 계획하고 더 많은 령역의 심도 협력을 추진했다. 각 관련 부문은 모두 전문사업소조를 성립하고 주요 령도가 앞장서 정기적으로 현장 도킹을 조직하고 주례회, 월례총화를 실시했고 대상을 책임진 비서가 일상 소통과 협조를 전문 책임졌다.

금년 이래 장평일체화는 돌파성적인 진전을 가져왔다. 23개의 중점 협력 사항을 중심으로 사평과 장춘은 30여차례 도킹하고 32개의 주요 협력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착륙하여 총투자가 289.36억원에 달한다. 현재 32개의 협력 프로젝트중 5개 대상이 생산에 투입되였으며 신규 프로젝트 5개, 계약 프로젝트가 3개에 달하고 기타 프로젝트가 추진 중에 있다.

산업의 심층 융합과 우세 보완으로 발전을 추진하다

장춘경제권에 깊이 융합하는 것을 둘러싸고 사평은 계획을 앞세워 장평일체화 발전계획을 내왔다. ‘14.5' 계획과 년간계획을 제정할 때 장춘과 먼저 소통하고 주동적으로 도킹하여 산업의 심층 융합을 추진하고 우세를 보완하였다.

산업단지를 함께 건설하는 과정에서 현대농업, 농산품가공 등 54개 프로젝트가 락착해 총투자액이 418.3억원 달했다. 산업을 함께 발전시키는 면에서 장비제조, 기초화학공업, 자동차부품, 의약품과 건강 등 76개 대상을 추진해 총투자 715.5억원을 락착시켰다. 교통망 공동 건설을 둘러싸고 교통, 수리, 에너지, 정보 등 46개 대상에 총 338.8억원을 투자했다. 개방면에서는 보세중심 오픈플래트홈, 물류단지 등 19개 프로젝트에 총투자 197.8억원을 투입했으며 써비스를 둘러싸고 교육, 의료, 사회보장 등 43개 대상, 총 186.2억원을 투자했다. 생태건설면에서는 생태관리, 하천보호와 복구 등 47개 프로젝트를 둘러싸고 총 178.2억원을 투자했다.

‘14.5' 계획 첫해에 사평 대상건설이 급속도로 발전하여 량에서 뿐만 아니라 질에서도 제고를 가져왔다. 한패의 투자 규모가 크고 발전 전망이 좋고 추진력이 강한 량질의 대상이 강세로 떠올라 장평일체화 발전에 강력한 에너지를 주입했다. 올해 전 3분기 도시 고정자산 투자가 37.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4개 플래트홈' 건설을 돌출히 틀어쥐였다. 플래트홈을 구축하여 자동차산업단지 건설을 가속화했다. 장춘 자동차산업의 이전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자동차산업단지 공동건설을 전력으로 추진하였다. 30억원을 투자한 사평-장춘 자동차산업단지를 공동으로 건설해 4개 대상이 락착되여 년내 생산에 투입된다. 길림성 전용차그룹을 설립하고 이미 제1자동차그룹 해방패공장과 합작의향서를 체결했다. 2.7억원의 특별채권을 신청하여 단지 인프라를 건설하고 부대지원 정책을 보완하여 1월부터 7월까지 단지내의 생산량이 22.6% 증가했다.

써비스 플래트홈을 구축하고 자동차부품산업단지를 만들었다.

장평 현대농업시범구역을 공동 건설했다.

탑재 플래트홈을 구축하고 화공산업이전시범구역을 건설했다.

새로운 력사의 시작점에서 장춘과 사평 두 도시는 성실하게 협력하고 고도로 호흡을 맞춰나가면서 고품질 발전의 참신한 새 편장을 힘써 써내려가고 있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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