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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6쌍 례렬보도12]장춘-길림 대지에 웅대한 청사진 펼쳐진다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吉林日报 ] 발표시간: [ 2021-11-22 09:57:54 ] 클릭: [ ]

--우리 성 ‘1주6쌍’ 고품질 발전전략 ‘쌍협동’편 (상)

‘1주6쌍’ 고품질 발전전략 ‘쌍협동’ 중의 중요한 일환으로서의 장춘 길림 두 도시는 력사기회를 다잡고 ‘일체화’와 ‘고품질’이란 두 관건 단어에 밀착해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고 선봉 사명을 힘껏 떠메고 협동 발전의 참신한 기원을 열어제끼고 있다.

‘독주’에서 ‘협주곡’에로--

붓을 날려 거대한 화폭을 그리다

2018년 9월 습근평 총서기는 동북진흥 심화추진 좌담회 석상에서 현대화 도시권을 육성 발전시키고 중점구역과 중점령역 합작을 강화하며 동북지역의 협동 개방 합력을 이루어야 한다고 명확히 제기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지시 정신과 당중앙, 국무원에서 구역간 균형적인 발전을 강화할 데 관한 중대한 전략포치를 관철 실시하고저 성위, 성정부는 전 성 산업공간 분포를 고려할 때 장춘-길림 일체화 협동 발전을 다그쳐 추동할 것을 제출했다.

금년 7월 성위 제11기 9차 전원회의에서 〈‘1주6쌍’ 고품질 발전전략을 전면 실시할 데 관한 중공 길림성위 결정〉을 심의 통과했으며 장춘 길림 두 도시도 이로써 전에 없던 주목을 받게 되였다.

장춘-길림 일체화 발전 추진은 우선 인식과 관점의 대결이였다.

전 성 경제 판도에서 장춘 길림 두 도시는 우리 성에서 경제가 가장 활력적이고 개방이 가장 잘되고 혁신능력이 가장 강하고 인구 흡수가 가장 많은 지역으로서 전 성 고품질 발전 대세와 길림 전면 진흥 전방위 진흥 구도에서 중요한 전략지위를 갖고 있다.

장춘과 길림은 80여키로메터 상거해 있으며 호적인구가 1000만명을 넘기고 있다. 주요 경제지표 총량이 전 성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지역적으로 접해 있고 인맥이 서로 통한다. 력사적 연원이 끈끈하고 래왕 반경이 적당하며 개발 조건이 우월하고 발전 요소가 집중되여 있다. 보다 싶이 일체화 협동 발전을 앞당겨 실현할 기초가 마련되여 있다.

장춘-길림 일체화 발전으로 국제경쟁력을 지닌 세계급 산업군체와 세계급 기업, 세계급 지명 브랜드를 다그쳐 만들어냄으로써 세계적인 영향력을 지닌 현대화 산업 기지로 건설하고 새 시대 동북 전면 진흥 발전의 중요한 성장극으로 될 수 있다.

장춘-길림 일체화 발전으로 산업체계, 기초시설, 생태환경, 공공봉사, 사회관리 등 령역에서 일체화 협동 발전을 실현함으로써 도시와 농촌 경제 사회 발전의 일체화 새 구도를 형성하고 우리 나라 신형의 도시화 융합발전 시범구를 건설하게 된다.

장춘-길림 일체화 발전은 국제적으로 이름난 고차원의 생활권을 형성하고 동북아 구역 상업무역 물류중심과 중요한 관광 목적지 도시를 건설함으로써 동북아의 중요한 국제대도시 구역을 건설하고 동북아를 향해 개방 합작하는 핵심구역을 형성하게 된다.

장춘-길림 일체화 발전으로 생태수복과 환경개선의 선행구를 협동 건설하고 계통이 완벽한 생태문명 제도 체계를 앞장서 건립함으로써 사람과 자연이 조화롭게 공생하는 신형 도시군을 건설하며 우리 나라 생태문명 건설 시범구를 형성하게 된다.

‘수묵화’에서 ‘정밀화’에로--

산천초목은 어느덧 푸르러  

장춘-길림 대지에서는 합작의 꽃 다투어 피여나고 일체화 발전의 좋은 소식 빈번히 전해온다.

장춘-길림 일체화 협동 발전은 그 사로가 명석하고 방향이 명확한 데서 ‘1주6쌍’ 고품질 발전전략의 총동원령 아래 행동이 신속하고 열의 충천하며 발걸음 또한 견실하고 힘있다.

2019년 장춘시는 장춘-길림 일체화 협동 발전 계획 실시 방안을 편성하고 실시를 추동했다.

2020년 8월, 장춘과 길림 두 도시는 정식으로 〈장춘-길림 일체화 협동발전 프레임 합작 협의〉를 정식 체결하고 장춘-길림 두 구역의 련동 모식을 탐색 건립했으며 ‘8가지 함께’ 프로젝트를 둘러싸고 44항의 구체 합작 사항 실시를 시동했다.

금년 장춘시에서는 〈장춘-길림 일체화 협동발전 추진 2021년 사업요점〉을 발부했는데 계획, 교통, 정보, 산업, 기능, 과학교육, 관광, 환경 8개 면을 함께 하는 24조항의 구체 임무를 포함했다.

길림시에서도 〈장춘-길림 합작 실시방안〉을 제정하고 자동차 및 조립품 산업 발전, 자동차 화학공업 산업 융합발전 등 7가지 중점임무, 4가지 지지정책과 4가지 보장조치를 협동 추진할 것을 명확히 했다.

7월 장춘시위 13기 11차 전원회의는 장춘-길림 일체화 발전을 총괄적으로 추진하고 구역 공공교통망 상호 련결과 디지털 데이터 공유를 추동하며 정무봉사 플랫폼을 공동으로 건설하고 기초시설 일체화를 촉진할 것을 재차 명확히 했다. 음마하, 송화강 등 류역을 협동적으로 다스리며 생태환경 일체화를 촉진하고 있다.

‘수묵화’에서 ‘정밀화’에 이르기까지 한장의 새 청사진이 현실로 펼쳐지면서 고품질 발전의 끓어넘치는 동력으로 약동하고 있다.

일련의 조치가 철저히 락착되게 하고저 두 도시는 체제기제를 그 보장으로 내세웠다. 목전 장춘, 길림 두 도시는 7명 간부를 서로 파견해 가장 빠른 시간으로 기층, 기업, 공사장에 심입해 실정을 료해하며 합작 상황을 재빨리 익숙히 하고 소통 협조 작용을 충분히 발휘하면서 가장 짧은 시간의 ‘적응기’로 가장 빠른 작용을 발휘하고 있다.

전기 사업의 기초에서 두 도시는 조직령도 기구를 끊임없이 격상시켰다. 두 도시의 시위서기, 시장을 이중조장으로 하고 시위 상무위원과 부시장을 부조장으로 하며 관련 시 직속 부문을 성원 단위로 한 장춘-길림 일체화 협동발전 령도소조를 내왔으며 사업추진조를 뭇고 공동으로 발전 목표를 명확히 하고 실시방안을 세분화하며 사업 책임을 락착하면서 각항 사업의 협조적이고 질서 있는 쾌속 발전을 추진하고 있다.

‘키포인트’에서 ‘풀가동’에로--

희망 가득 미래를 향해

산업 협동 발전은 장춘-길림 일체화 발전을 추진하는 최강 동력이다. 두 도시는 산업 합작 항목을 적극 기획하면서 맞물림 합작을 전면 추동하고 있다. 산업사슬 분공 포치에 따라 우세 상호 보충과 착위 발전을 돌출히 하며 자동차와 화학공업의 융합을 중점으로 둘러싸고 일련의 합작 항목을 계획하고 있다.

길림시와 장춘시 자동차개발구, 경제개발구, 정월첨단기술구 산업전환 업그레이드를 합작 추진하고 화미 CMOS 감광 칩, 중국과학원 장춘응용화학연구소 길림시 중시 기지와 산업화 기지 등 26항의 중점 합작 사항을 포장하고 기획한다. 여기 총 투자액은 763억원으로 전망, 이중에 길림룡지 년간 생산량 50만세트의 경제형 승용차 조립품 등 12개 맞물림 합작 항목 건설을 시작하게 된다.

관건적인 ‘한수’를 잘 놓아 한판의 ‘장기’를 살려내고 있는 것이다. 중점 령역에서 솔선 돌파한 장춘-길림 일체화는 그 기상이 새롭다.

참신한 신에너지 친환경 전동 공공버스가 렬을 지어 출발을 기다리고 있고 충전소, 차내 배합 시설 모두가 이미 완성되였는바 전기의 준비작업과 상관 수속의 마무리만을 기다리고 있다. 장춘-길림 도시간 공공교통이 곧 개통되면서 두 도시 주민들 출행에 더없는 편리를 도모하게 된다.

룡가국제공항 3기 예견 가능성 연구 편성이 완성되고 지하철 3기 공항로선 1기 공사가 이미 시작되였다… 많은 기초시설 건설들에 가속도가 붙으면서 ‘대동맥’이 뚫리고 ‘모세혈관’이 소통되였으며 기초시설이 상호 련계되고 통하면서 장춘 길림 간의 시공간 거리가 더없이 가까와졌다.

이외 장춘 길림 두 도시 생태환경국에서는 또 돌발환경사건 응급 련동기제 협의를 달성하고 련합 응급검측과 응급대응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송화강, 음마하 물 생태환경 보호를 총괄적으로 추동하며 생태공간 공동보호를 부단히 강화하고 협동적인 환경 관리를 추동하며 록색 장랑을 수호하고 있다.

두 도시 간 전염병 의료구조자원 공유를 다그쳐 추진하고 동북사범대학 길림시 의무교육 단계 공립 중소학 실험학교 건립을 다그쳐 추진하며 두 지역의 관광정품을 공동 개발해 량질의 관광자원을 공유하고 있다… ‘민생 순익’이 눈에 띄게 늘어나면서 일체화 발전에 행복의 색채가 날로 짙어가고 있다.

장춘과 길림 두 도시는 더욱 큰 지혜와 용기로써 관절을 관통시키고 막힘목을 소통시키며 전반을 활성화시키고 있다. 목표가 같고 조치가 일치하며 상호 장점으로 단점을 미봉하고 서로 리익을 보는 장춘-길림 일체화 발전 새 구도가 바야흐로 우리를 향해 다가오고 있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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