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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6쌍 계렬보도6]량식안전의 중임을 견결히 떠맡고

편집/기자: [ 정현관 ] 원고래원: [ 吉林日报彩练 ] 발표시간: [ 2021-11-13 16:49:26 ] 클릭: [ ]

— 우리 성 ‘1주 6쌍(一主六双)' 고품질 발전전략 실시 (‘2대 벨트'편-하)

농업은 길림성의 가장 큰 우세다. 길림성은 전국적으로 중요한 상품 량식기지이자 량식 조달량은 전국에서 3위를 차지하며 국가 량식안전을 수호하는데 중대한 책임을 짊어 지고 있다.

지난해 습근평 총서기는  길림성을 시찰할 때 “길림은 량식을 주요 생산하는 성으로 국가의 량식안전의 중임을 견결히 떠맡아야 한다.”고 명확하게 지적했다. 성당위, 성정부는 량식생산을 잘 틀어쥐는 것을 최우선의 대사로 삼고 시종 이 끈을 놓지 않았다.‘동북평원 량식안전산업벨트’를 건설하는 것은 ‘1주6쌍’의 2대 ‘벨트’중 중요한 1대‘벨트’가 된다.

전담반 설립하고‘벨트’목표를 확정

올해, 성당위, 성정부는 <국가 량식안전의 책임을 짊어지고 수호하며 량식의 생산을 강화하기 위한 약간의 조치>를 출범했고 동북평원 량식안전 산업벨트의 건설을 추진하기 위해 성정부는 성발전및개혁위원회를 선두로 성 직속 14개 청,국을 구성원 단위로 하는 국가식량안전산업벨트 건설대상 전담반을 설립하여 산업벨트의 건설을 총괄적으로 추진하였다.

량식안전벨트를 건설하고 중부의 장춘, 길림, 사평 등 흑토지의 우세와 서부의 송원, 백성의 량식생산 조건에 의탁해 깊이있게 ‘량식생산능력을 경작지와 과학기술에 의거하는(藏粮于地 藏粮于技)’ 전략을 실시했고 고표준 농경지 건설과 대중형 관개 지역의 현대화 개조 및 량 식생산 대현(大县) 의 농기계 장비능력 건설, 삼북(三北)방호림의 갱신개조, 현대재배업의 향상 등 중대한 공정들을 착실하게 추진했으며 길림성 서부의 황페한 초지, 알칼리성 토지, 늪지, 갯벌 등 개간할 수 있는 후비경작지의 자원에 대한 보호와 질서있는 개발리용을 강화했다. ‘흑토지 량식창고’과학기술회전(会战)을 깊이 있게 전개하고 흑토지 보호 공정조치, 기술조치를 보완하였으며 중서부 량식안전 산업벨트를 구축하여 량식안전 보장능력을 지속적으로 제고했다. 2025년에 이르러 량식의 종합 생산능력은 안정적으로 향상되고 량식의 총 생산량은 800억근이라는 새로운 단계에 진입하게 된다.

토대를 다지는 것, 흑토지로부터 시작

량식의 안전을 보장하는 토대는 흑토지이다. 량식안전의 토대를 튼튼히 구축하기 위해 길림성은 국가의 새로운 고표준 농경지 건설계획을 실행했고 성, 시, 현 3급 고표준 농경지 건설 ‘14.5’계획의 편성을 통일적으로 추진했다.

‘백향천만’고표준 농경지 건설행동을 실시했다. 2021년에 30개 량식생산 대현에 1,000만무 이상의 련편(连片) 고표준 농경지를 건설했고 새로 건설하는 고표준 농경지는 지난해 보다 200만무가 증가한 500만무로 발전했으며 현재 251만무가 건설되였다. 2025년까지 루계로 5,000만무의 고표준 농경지를 건설하여 길림성 량식파종면적의 약 60%를 차지할 것이며 대상지역의 량식증산을 10%정도 증가한다.

흑토지에 대한 보호를 강화. 습근평 총서기는 “리수모식을 참답게 총결하고 보급해야 하며 효과적인 조치를 취하여 흑토지라는 ‘경작지중의 참대곰'을 잘 보호하고 잘 리용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길림성의 량식 생산량의 80%는 흑토지에서 생산됨으로 반드시 전략적인 고도에서 흑토지를 잘 보호해야 한다. 성당위, 성정부는 <흑토지에 대한 보호를 전면적으로 강화 할데 관한 실시의견>을 출범했고 성에서는 성당위 서기와 성정부 성장이 이중 조장으로 있는 성흑토지보호사업지도소조를 구성하여 총괄적인 조률과 통일적인 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흑토지보호공정계획을 제정하고 동북흑토지보호국가중점실험실을 적극 창설하였으며 더 많은 대상을 국가대상창고에 포함시켰다.

——‘리수목식’을 깊이 있게 총화, 보급하고 26개 흑토지 보호 시와 현에 경작제도개혁, 토양개량정비 등 보호조치를 집중 보급하였으며 보호성 경작 실시면적을 2,875만무로 확대하여 지난해 동기 대비 55.2% 성장했고 전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농경지 환경정비, 농막 회수, 화학비료, 농약 감량 효과 증가 행동을 추진하고 응용측토처방시비, 생물예방퇴치, 과학적인 약품사용 기술과 고효률 약품 사용기계 및 그 부대기술의 보급을 추진하여 화학비료농약의 리용률은 40%이상으로 도달했다. 가금양식 폐기물 수거저장운반 체계의 건설을 다그치고 분뇨비료 옥토행동을 실시하였으며 모든 분뇨오염을 논밭에 환원하도록 촉진했다. 수토류실의 중점 방지구역에서 소류역을 단위로 하는 종합관리공정을 전개했다.

보장 - 현대 종자업의 새로운 고지를 다그쳐 건설

통계에 따르면, ‘13,5’계획 기간에 길림성은 주요 신품종 농작물을 총 712개 심사결정했고 도입등록한 종자 품종은 1,209개에 달하며 비주요 신품종 농작물 365개를 등록했다. 국가급 차원에서 심사 결종된 품종은 229개이며 옥수수, 벼, 콩의 보급률은 100%에 달한다.

현대 종자업의 새로운 고지를 구축하기 위해 길림성은 종자업 발전기금 3억원을 설립하고 ‘5대 향상행동’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즉 종자질의 자원보호 능력제고 행동,자주혁신 능력제고 행동,주체 육성 능력제고 행동,육제품종기지 능력제고 행동, 종업처리 능력제고 행동이다.

버팀목 - 현대농업과학기술과 물질설비에 대한 강화

과학기술과 장비의 지지는 량식안전의 관건적인 핵심이다. 10월 19일까지, 길림성의 추곡 수확량은 70%에 달하는데 이와 같은 속도가 있게 된 것은 길림성의 농기계화 수준의 부단한 제고가 중요한 역할을 했다.

지난해 말까지, 길림성의 농기계 총동력은 3,900만키로와트에 달했다. 뜨락또르의 보유량은 126만대이다. 농기계 전문 합작사는 6,361개로 발전했다. 전반 과정 기계화 신형 농업경영주체가 662개로 발전했고 기본적으로 ‘한 마을, 한 농기강사(农机强社)’를 실현했다. 현재 길림성의 농작물 경작수확 종합기계화 수준은 91%에 달하며 전국 평균수준보다 20% 초과하였다.

최근년간, 량식생산 전반 과정 기계화 총체 추진 시범성 건설을 전면적으로 전개했고 국가급 시범현 28개를 창설하였으며 장춘, 사평, 료원은 전국 최초로 주요 농작물 생산 전반 과정 기계화를 기본적으로 실현한 시범시로 확정되였다. 중국기계공업집단과 합작하여 ‘농기계산업단지’를 건설하여 농기계장비의 생산능력을 지속적으로 제고했다. 2025년까지 주요 농작물의 종합기계화률은 95% 이상으로 도달한다.

디지털 농업 혁신대상을 실시한다. 성급 디지털 농업 클라우드 플랫폼 건설을 보완하고 옥수수(벼) 전반 산업사슬 빅데이터 플랫폼, 꽃사슴 인삼 식용버섯 단품 빅데이터 플랫폼, 농촌 경영주체 관리 플랫폼 보급과 응용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55개 현(시, 구, 개발구)에 정보가 마을에 들어가도록 추진하고 루계로 8,030개의 익농정보사(益农信息社)를 건설했다. 성급 사물 인터넷 응용 시범점 100개를 건설했다.

농업정보화, 전국에서 ‘5가지 제일’을 실현.12316, 12582 플랫폼과 농민들의 상호 봉사량은 전국 1위를 차지했고 농업 전자상거래가 촌에 진입하고 가정에 진입한 것은 전국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측토처방시비 핸드폰 정보봉사 복사면은 전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역농보 앱의 성지역 사용자량 전국에서 1위, 중국이동 농업봉사 시범기지는 전국에서 최초로 건설되였다. 농업농촌부로부터 정보가 촌에 진입하고 가정에 진입한 첫 시범 성, 농업전자상거래 시범 성과 사물인터넷 지역 실험 시범성으로 확정되였다.

출처: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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