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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농봉사 일선] 전자상거래 발전시켜 연변농산품건설 거족적인 발전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11-09 14:27:01 ] 클릭: [ ]

근년래 연변조선족자치주공급판매합작사에서는 전자상거래를 크게 발전시켜 신형의 경영형태를 형성함으로써 농업발전에서의 농산품 류통문제를 해결하는데 적극 공간을 제공하고 정보 흐름, 자금 흐름, 물류, 상업흐름으로 구성된 새로운 류통 과정을 형성해 연변지역의 ‘삼농’경제발전을 유력하게 추진하고 있다.

올 들어 주공급판매합작사 전반 시스템의 전자상거래 판매액은 3억 9,000만원이고 물류영업액은 4억 6,600만원에 달했다.

주공급판매합작사에서는 전자상거래 플래트홈건설을 중점적으로 강화하였다. 주공급판매합작사에서는 전자상거래 창업부화원을 건설하여 창업일군과 령세기업들의 창업 부화 실현에 힘쓰고 있다. 목전 부화원은 이미 3개 기업들이 입주하여 온라인 상업무역, 오프라인 도매, 커뮤니티 위챗 공동구매, 생방송 상품 판매 등 경영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외에도 주공급판매합작사에서는 연변공급판매전자상거래유한회사를 설립하여 산하에 14개의 자회사를 두었는데 올해 이미 7,000만원의 전자상거래 판매액을 실현했다. 그중 훈춘공급판매 전자상거래 공급망 종합서비스 플래트홈은 기업에 홍보 판촉, 정보발표와 조회, 제품거래 등 써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미 42개 기업들이 입주했고 ‘호표지향(虎豹之乡)’ 미니 응용 프로그람을 개발, 온라인 실행을 완성했다.

훈춘덕융전자상거래유한회사는 중금금융과학기술유한회사, 중금지불유한회사와 제품써비스협의를 체결하고 B2C 플래트홈 건설을 진행하고 있는데 2020년 12월말에 다국간 보세수입 B2C 업무를 완성하였고 목전 이미 다국간 무역 시운행을 전개했다.

안도현공급판매합작사는 ‘안도 e 가정' 사회공유 플래트홈을 만들어 전국공급판매 총합작사의 ‘공급판매 e 가정'들과 련계하였고 플래트홈의 2,000여개 경영주체들이 1,000여만원의 농산품 판매액을 실현했다.

왕청현공급판매합작사는 전자상거래 기업과 합작으로 토보원 전자상거래 플래트호을 경영하고 올해에 근 2,000만원의 판매계약을 체결했다.

화룡시공급판매합작사는 ‘공급판매 e 가정' 위챗그룹을 만들어 정보 발표, 자원 통합, 전시 판매 등 업무에서 량호한 조직 역할을 발휘하고 있다.

연길시공급판매전자상거래유한회사는 여러 전자상거래 플래트홈을 통해 상품 판매 경로를 부단히 확장하여 전자상거래 판매액이 지속적인 상승을 가져왔다.

전반 부문의 꾸준한 노력을 거쳐 주농산품브랜드건설은 거족적인 발전을 가져왔는바 목전 1개의 유명 브랜드, 2개의 성급 유명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고 8개의 ‘길림성공급판매합작사 길자호(吉字号) 공급판매 특색 금메달 농산품상’을 획득했으며 훈춘 ‘호표지향(虎豹之乡)’ 브랜드는 전국공급판매총합작사의 ‘금멜대(金扁担)’ 개혁기여상을 받았다.

/길림신문 리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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