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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농봉사 일선]신형직업농민강습 진행해 농민들의 환영을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11-08 14:44:17 ] 클릭: [ ]

[삼농봉사 일선에서]

연변조선족자치주공급판매합작사에서는 시종 ‘3농봉사'를 견지하는것을 취지로 삼고 중앙과 성의 공급판매합작사 관련 종합개혁 문건정신을 적극적으로 관철하면서 계통내 종합개혁을 전격 추진하고있다. 주공급판매합작사에서는 2018년부터 련속 3년간 전성 공급판매합작사 계통 종합업무평가 1등상을 받아안았으며  여러가지 경험들을 쌓았다. 본지는 3기로 나누어 삼농봉사 일선에서 쌓은 연변조선족자치주공급판매합작사의 경험,성과들을 게재한다.

연변조선족자치주신형농민사원강습및 왕청현향촌진흥 실전강습반

신형직업농민교육강습은 공급판매합작사계통에서 농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중요한 직업기능의 하나이다.

연변조선족자치주공급판매합작사에서는 다양한 형식의 교육강습활동들을 폭넓게 펼쳐 농민들에게 실제적인 혜택을 마련해주고 있다.

주공급판매합작사에서는 우선 강습방식을 혁신하였는데 주에서 강습반을 꾸리던데로부터 주와 현 두곳에서 련합으로 강습반을 꾸리거나 주공급판매합작사에서 현,시공급판매합작사에 위탁하여 강습반을 꾸리는 등 형식을 취하였는데 현시 및 향진, 촌툰의 실제적인 수요에 따라 ‘주문식’과 ‘메뉴식’강습반을 꾸리였다.

연변주신형농민사원강습및 왕청현향촌진흥 실전강습반

올해 주공급판매합작사에서는 선후로 연길, 왕청, 화룡 등 여러 현시의 향진 및 촌툰들에서 ‘3위1체’종합합작, 목이버섯 재배, 전자상무, 양봉기술강습반 등 다양한 강습반들을 꾸렸는데 신형직업농민 348명을 양성했다. 하여 농민들이 강습반을 오가면서 랑비하는 시간과 경비를 절약하여 주었을뿐만아니라 농민들이 실제 수요에 알맞는 맞춤형 강습을 받을수 있게 되여 환영을 받았다.

강습내용도 풍부해졌는바 전통적인 양식기술강습의 기초우에서 전자상무리론, 실제조작, 운영기교 등 실용적인 강습들을 펼쳐 전자상무실용인재를 양성하는데 큰 힘을 기울이였다. 특히 각종 농촌전자상무봉사소 자원을 충분히 리용하면서 집중강의를 진행했으며 일상적인 지도와 리론강습을 서로 결부하는 방법으로 농민들이 전자상무 응용수준을 효과적으로 제고시키는 것으로 농산품 온라인 판매를 적극 촉진했다. 통계에 따르면 2020년도에 연변농민들의 농산품 온라인 판매액이 5,000만원을 넘기였다.

연변주신형농민사원강습및 왕청현목이버섯양식강습반

주공급판매합작사에서는 강습기초조건을 부단히 보완하였는데 도문옥수수협회, 도문합흠농민전문합작사, 룡정청수과일남새전문합작사, 천교령신농목이버섯전문합작사 등 신형농업생산경영주체들에 신형직업농민교양강습훈련기지를 건립하였으며 광범한 농민들에게 실용기술강습과 창업취업시범지도를 적극적으로 제공해주었다.

이외에도 이왕의 농업상품 경영인에 대한 단독적 강습만 진행하던데로부터 경영인, 농민, 각종 신형농업경영조직 관리인원 등을 포함시켜 강습대상 범위도 더 확대하였다.

/길림신문 안상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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