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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부: 생활물자 충분, 공급 보장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 발표시간: [ 2021-11-03 11:41:48 ] 클릭: [ ]

일전 상무부에서 발부한 통지에 "가정에서는 필요에 따라 일정 수량의 생필품을 저장해 일상생활과 돌발 상황의 수요를 만족시키는 것을 격려한다"고 언급, 이는 시민들의 관심을 끄는 가운데 일각에서 과도하게 해석하는 현상도 존재하였다.

이에 2일, 상무부 소비촉진사 사장 주소량은 아래와 같이 답했다. 현 상황으로 볼 때 각지의 생활 물자 공급원이 충분하고 공급은 완전히 보장되여있다. 상무부에서 전문 통지를 인쇄발부했는데 그 목적은 각지에서 장바구니' 시장 책임제를 엄격히 실시하는 것을 감독하고 상업 무역 류통 기업의 화물 공급 조직 강화를 지도하며 생산과 판매를 원활하게 련결시키고 저장에 강한 채소를 미리 구매하며 기지와 채소 공급 협의를 체결하도록 하기 위한 데 있다.

이외 통지에서는 아래와 같이 요구했다. 북방의 성에서는 금년 겨울 채소 비축 계획을 제때에 완성하고 남방의 성에서는 자체 상황에 따라 채소 비축을 보완해야 한다. 육류, 채소 등 생필품 비축을 제때에 투입하여 시장 공급을 보충해야 한다. 대형 체인 상업 무역 기업의 네트워크 장점을 충분히 리용하여 상업 무역 공급 네트워크의 정상적인 운영을 보장해야 한다. 상품의 공급 수요와 가격 정보를 신속하게 시장에 발표하여 사회 기대를 안정시켜야 한다. 일부 지역에서 전염병 예방 통제로 페쇄 관리 조치를 취할 경우 공급원, 주소, 련락처 등 정보를 신속하게 공포하여 주민들의 생필품 구매 수요를 만족시켜야 한다.

/C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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