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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6쌍(一主六双1)’계렬보도]디지털, 에너지와 활력 부여하고 진흥의 새 엔진 만들다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中国吉林网 ] 발표시간: [ 2021-11-02 13:09:42 ] 클릭: [ ]

—우리 성 경영환경 건설 평론

머리글

경영환경은 지역 종합경쟁력, 경제 소프트 파워의 중요한 표현이다. 성 당위와 정부는 경영환경 건설을 중시하고 전성 인민을 이끌어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연설과 중요 지시 정신을 심도있게 리행하여 길림 경제환경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전국 제1진에 들어서도록 하였다.

본지는 오늘부터 ‘1주 6쌍'을 추진하여 길림진흥을 가속화하자는 전문란에‘경영환경에 초점을 맞추다’라는 내용의 코너를 개설해 우리 성의 경영환경 건설의 현저한 발전과 성과 및 각지, 각 부문의 좋은 경험과 실천을 종합적으로 보여주어 발전에 대한 공동인식을 한층 집결시키고 발전 사기를 높이고 길림 형상을 제고하며 새시대 길림 진흥발전이 앞장서 새로운 돌파를 달성할 수 있도록 좋은 여론 분위기를 조성하고저 한다.

정무 써비스 처리 시간을 평균 50% 이상 줄이고 기업 등록 시간은 1일로 줄어들었다. 공사 건설 프로젝트는 립안부터 준공까지 전과정 심사비준 기간이 200여 근무일에서 81일 이내로 축소되고 저위험 산업류 프로젝트는 13일로 축소되였다. 이미 340종목의 열점 정무 써비스 사항이 ‘1망통판(一网通办)’을 실현하고 ‘길사판(吉事办)’의 휴대폰 써비스 종목은 252건에 달했다...

최근 몇년 동안, 우리 성은 습근평 총서기가 길림을 시찰할 때의 중요 연설, 중요 지시 정신과 경영환경 건설에 관한 중요한 론설을 심도있게 관철하고 디지털 정부건설을 선도하여 좋은 법제환경을 조성하고 ‘방관복(放管服)’과 ‘최대 한번’ 개혁을 심화해 경영환경의 재최적화, 재제고, 제돌파를 추동했다.

꽃향기에 나비가 저절로 찾아온다. 고무적인 데이터는 우리 성 경영환경의 지속적인 최적화에 생생한 주석을 달고 있다. 2020년 전 성 순류입 자금이 4,110.4억원으로 전국 3위이며 올해 상반기에 전성 투자 유치 자금이 2,000억원을 초과하여 30% 증가했다.

“길림은 최근 몇년 동안 전면 진흥, 전방위 진흥, 고품질 발전의 상승기에 처해있으며 경영환경의 개선으로 많은 길상들이 고향으로 돌아와 투자하려는 결심과 자신감을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길림에 이렇게 많고 좋은 기회가 있는데 나는 더 많은 사업가들이 길림에 투자할 수 있도록 도울 의무가 있다.”

제6회 글로벌 길상대회에 참석한 길상들은 고향에는 투자할 수 있는 사업기회가 있고 성장하는 시장이 있는데 가장 흡인력이 있는 것은 그래도 법제화, 국제화, 편리화의 일류 경영환경을 다그쳐 구축하기 위해 치른 꾸준한 노력이라고 감탄해서 말했다.

데이터 융통 공유, ‘문을 닫지 않는' 디지털 정부를 만들다

최상층 설계를 강화하여 디지털 정부 건설을 추진하고 경영환경의 전반적인 개선을 위한 강력한 지지를 제공한다. 통일기준을 준수하여 디지털 정부 건설을 가속화하고 경영환경 건설이 선두에 서도록 최선을 다한다. 디지털 길림 건설을 가속화하여 고품질 발전에 새로운 강력한 에너지를 주입한다......

매 한차례 중요한 회의 주제, 매 한번의 심입되는 방문 조사는 성 당위와 정부가 습근평 총서기의 디지털 중국 건설에 관한 중요 연설, 중요 지시 정신을 심입해 관철하는 생동한 실천이다.

디지털 정부는 량질의 경영환경을 조성하는 중요한 손잡이이다. 최근 몇년 동안 우리 성은 ‘전 성 통일 건설, 성에서 건설하고 시에서 사용’하는 혁신적인 모식으로 디지털 정부 건설을 선도로 디지털 길림건설을 가속화하고 디지털 산업화, 산업의 디지털화를 가속화하며 전면 진흥, 전방위 진흥 발전의 새 길을 다그쳐 열어나갔다.

2018년 정부기구개혁의 계기를 틀어쥐고 성 당위와 정부는 전 성 정무 써비스, 디지털화 건설, 경영환경 건설 등의 기능을 심도있게 통합하고 정무써비스디지털화건설관리국을 내오고 경영환경건설판공실의 간판을 추가하였는바 이는 전국에서 유일하다.

이번 개혁을 통해 전 성 정부 써비스와 정보화가 긴밀하게 융합되여 부서의 ‘정보 외딴 섬’을 깨고 ‘데이터 장벽’을 극복하며 데이터의 융통과 공유는 ‘인터넷+정부 써비스’에 통로를 지원하고 ‘디지털 정부’ 온라인 응용을 집약화하여 전체 프로세스, 지역 간, 계층 간 네트워크 사무 업그레이드를 추진하여 ‘문을 닫지 않는' 디지털 정부를 만들었다.

공사 건설 프로젝트 심사비준제도 개혁을 심화하여 전 성 각지에서 온라인 허가제도를 실현해 시간을 절약하고 허가 과정을 최적화했으며 서류를 진일보 줄이도록 했다. ‘하나의 창구에서 접수, 통합 써비스' 개혁으로 부서 간의 정보 공유, 업무 협조를 가속화하여 모든 업무 흐름이 온라인에서 실행될 수 있도록 하고 ‘하나의 문에만 들어가고 최대 한번 뛰도록' 노력하였다.

정무 써비스가‘타성에서 가능'하도록 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열점 정무 써비스 사항에 초점을 맞춰 타지역에서 일을 보는 과정에 여러번 뛰여다녀야 하는 등 문제를 해결했다.

“현재 일을 보기 점점 편리해지고 있다. 온라인에서 한번에 가능해졌으며 시간이 빠르고 편리하다.” 기업과 대중들의 직접적인 경험은 곧 경영환경 개선에 대한 가장 좋은 해석이다.

‘길사판'을 둘러싼 즉각 써비스 리념으로 정무 써비스 브랜드 ‘길사판'을 구축하고 휴대폰 앱과 위챗 미니프로그람을 출시하였으며 정무 써비스, 편민 써비스, 전염병 예방통제, 업무자문 등 다양한 써비스 기능을 하나로 통합하여 기업과 대중에게 포괄적이고 편리하고 효률적인 원스톱 휴대폰 정무 써비스를 제공했다.

코로나19 역정 기간 ‘길상코드’를 자체 개발하여 국내 최초로 전 성 통일 개인건강코드를 실현한 성으로 되였고 전국적으로 상호 련결과 인정을 실현했으며 전 성에서 루계로 11억 인차가 넘게 개인건강코드를 스캔했다.

공평하고 질서있는 환경이 법제 보호망을 만들다

최근 몇년 동안 우리 성은 습근평 총서기의 ‘법제는 최고의 경영환경'이라는 중요한 지시 정신을 심도있게 관철하고 법제사유와 법제방식을 활용하는 데 힘써 발전을 제약하는 장애물을 타파하여 정책환경이 지속적으로 좋아지고 있다.

<길림성 최적화 경영환경조례>, <길림성 정법기관의 법률에 따라 민영기업의 건강한 발전을 촉진하는 30조 의견>, <민영기업 및 경영자의 경미한 범죄에 관해 법에 근거한 면책 면벌 목록>등 일련의 중요한 정책법규와 제도문서를 출범하여 법으로 각종 시장주체를 위해‘방호망’을 만들고 경영환경을 더욱 따뜻하게 하고 기업 경영이 더욱 안전감이 있도록 하였다.

상사제도 개혁을 끊임없이 심화하고 시장주체 진입의 ‘e창통(e窗通)' 시스템을 건설하였으며 시장 진입 부정리스트 제도를 실행하고 다양한 ‘셔터문(卷帘门)', ‘유리문', ‘회전문'을 타파했다.

일련의 효과적인 조치들은 기업의 발전 환경을 더욱 좋아지게 하였고 동기 부여가 되도록 했다. 올해 상반기 전성의 새로 등록한 시장주체가 27만호에 달해 전년 동기 대비 53.3% 증가하여 동북3성에서 앞자리를 차지했다.

‘신용중국(길림)’ 사이트에 로그인하여 정책법규, 업종신용체계건설, 신용정보공개조회, 이중공시기록, 신용블랙리스트 등 정보를 한눈에 알 수 있다... 공평하고 공정한 법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우리 성은 성실건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신용을 지키는 이들로 하여금 막힘이 없도록 하고 신용불량자에 대해서는 한걸음도 나가기 곤난하도록 했다.

국가공공신용정보쎈터의 《도시신용감측월보》에 따르면 2020년 11월말부터 2021년 8월까지 전국 40개 지구와 주, 맹(盟) 중 연변조선족자치주 도시신용감측지수는 련속 9달 동안 1위를 차지했다. 지속적으로 최적화된 법제화 경영환경은 자석처럼 갈수록 많은 기업가들이 길림에 와서 투자하고 창업하도록 흡인하고 있다.

일이 편리하고 효률적이 되도록 막힌 곳을 뚫다

혁신, 창업, 창조에 유리한 발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인민 중심의 발전 리념을 수립하고 군중과 기업의 수요에서 출발하여 진정으로 ‘일을 봄에 있어서 다른 사람의 손을 빌지 않도록' 해야 한다.

“과거에는 심사비준을 맡기 위해 여러 부서를 여러번 다녀야 했지만 지금은 번호를 한번 뽑고 창구에 가서 서류를 제출하면 됩니다. 정말 편리하고 일이 쉬워요.” 장춘신구 정무대청을 나서는 장춘시전안알루미늄유한회사 부사장 장력용이 감회에 젖어서 하는 말이다.

최근 몇년 동안 우리 성은 기업의 ‘막히는 곳'과 ‘통증점'을 대상으로 관리부서를 간소화하고 권리를 아래에 이양하는 ‘감법'을 일층 추진하고 감독관리의 ‘더하기'와 써비스 최적화의 ‘곱하기'를 강화하여 주동적 써비스, 량질 써비스로 군중들과 기업으로 하여금 마음이 편하도록 하였다.

작년 2월 우리 성은 ‘장춘국제자동차도시계획’을 비준하고 중국제1자동차를 선두로 장춘시자동차개발구 등을 핵심구로 총면적이 471평방키로미터에 달하는 장춘국제자동차도시를 건설할 계획을 세웠다. 제1자동차그룹의 각 부서와 각 완성차 공장에서는 전문가를 파견하여 자동차개발구 8개 프로젝트 써비스국 직원과 함께 프로젝트 도입 작업을 진행했다.

그중 홍기신에너지공장 프로젝트 초기 수속은 29일밖에 걸리지 않았다. 제1자동차그룹 관련 책임자는 “자동차개발구 홍기써비스국은 우리와 풀타임 커뮤니케션, 방문 써비스 메커니즘을 구축하고 자동차개발구 건설, 계획, 토지, 유치 등 다부문이 련합하여 기업을 위해 신속하게 전방위 써비스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무분별한 검사, 무분별한 벌금, 무분별한 수금, 무분별한 기업 분담 등 기업과 관련한 ‘4가지 무분별'은 다수의 민영기업이 가장 혐오하는 것이며 역시 우리 성에서 민영기업을 전력으로 도와 발전 중의 애로점을 해결하는 관건이기도 하다. 현재까지 우리 성은 기업 ‘4가지 무분별’ 사건 806건을 조사처리하고 당정규률처분 808명, 전형적인 사건 26건을 공개적으로 통보하였다.

군중들이 업무 처리가 더 편리해지고 시장주체가 더 활발해지고 발전동력이 더 강해졌다...오늘 한폭의 장려한 발전 화폭이 길림대지에 서서히 펼쳐지고 있다. 새로운 시작점에서 우리 성은 더 큰 결심과 더 높은 기준과 더 확실한 조치로 전국 경영환경의 첫 진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고품질 발전에 새로운 활력과 에너지를 부여하고 있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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