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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발전의 돌출지대와 변경개방 새고지를 구축하자

편집/기자: [ 정현관 ] 원고래원: [ 吉林日报彩练 ] 발표시간: [ 2021-11-01 09:24:04 ] 클릭: [ ]

훈춘, 바다를 향해 흥기의 돛을 다시 올리다

중로 훈춘통상구에서 화물을 가득 실은 기차가 쉴새없이 오가고 훈춘국제전자상거래감독쎈터에서 국제소포가 검사를 마친 후 로씨야 소비자들에게 수출되고 있다. 방천풍경구에서 관광객들은 3국을 한눈에 바라보며 국경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고, 훈춘시 각항 대상건설 현장에서는 탑형 기중기들이 하늘 높이 솟아있고 작업소리가 요란하다...

훈춘국제전자상거래감독쎈터에서 화물을 가득 실은 차량이 출발 준비를 하고 있다.

중국과 로씨야, 조선 3국 접경지대에 위치한 훈춘은 우리 성의 유일한 대 로씨야 철도항구가 있다. 옛날 이름없던 이 변강의 작은 도시는 이미 동북아 국제협력의 ‘최전방'으로 탈바꿈했다. 현재 훈춘은 우리 성의 ‘1주6쌍’ 고품질 발전전략에서 정확한 위치를 찾았으며 광역두만강 개발개방 경제벨트의 중요한 요충지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 하고 있다.

킹크랩(帝王蟹) 수입사업을 시작한 지 거의 10년이 넘어가고 있는 훈춘화합해산물대시장 총경리인 왕금동은 날로 강해지는 훈춘의 개방활력을 일일이 견증한 사람이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과거 로씨야 킹크랩은 한국과 일본을 통해 중국에 수입되였다. 지금은 차항출해(借港出海)로 전날 밤 로씨야 심해에서 잡은 킹크랩을 이튿날이면 훈춘에 바로 운반할 수 있다. 더욱 기쁜 점은 훈춘통상구에서 7일 10시간 근무제를 실행하여 입국 차량이 많아지면서 해산물 수입업체가 혜택을 받고 게의 신선도가 높아진 것이다!”

2020년 5월, 훈춘시는 변민호시무역 수입품 착지가공 시범도시로 승인을 받았다. 현재  6.74만평방메터의 훈춘 호시무역 수입품 착지가공기지 건설이 한창이다. 이 대상이 완성되면 착지가공 기업 집결지가 형성되여 착지가공 산업 클러스터화 발전을 촉진하게 된다. 우리 성 유일한 호시무역상품 착지가공 시범도시인 훈춘은 최초의 착지가공 시운행을 완료하였으며 호시무역 착지가공 화물은 입경 수속을 마친 후 직접 가공기업으로 출발해 다시 싣고 부리울 필요가 없어 시간과 인력, 물류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투자가 꾸준히 늘어나고 주요 대상건설이 한창 진행중이다. 최근 훈춘 가을 중점 대상 집중공사 가동식에서 총투자가 22.86억원에 달하는 6개의 훈춘시범구 신규 대상이 시공에 들어갔는데 이는 훈춘경제 지속성장의 '가속기'로 될 것이다.

동북아박람회는 지역 번영과 발전을 촉진하는데 적극적인 추진작용을 발휘하고 있다.

신흥무역방식으로서 훈춘종합보세구 국제전자상거래는 꾸준히 높은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2018년 훈춘 국제전자상거래 수출입액은 4,000만원에 불과했으나 2019년 훈춘종합보세구가 성립되면서 그해 훈춘 국제전자상거래 수출입액이 3.5억원으로 급증했다. 2020년 이 수치는 거의 10억원으로 상승했다. 올해에 들어와 9월까지 훈춘 국제전자상거래 수출입 총액은 전년 동기 대비 106% 증가한 9.8억원에 달했다. 훈춘에서 건설하는 국제전자상거래산업원은 이미 60여개 전자상거래 업체와 도킹을 하고 있다.

1992년 국무원은 훈춘을 중국에서 첫진의 대외개방 변경도시로 비준했다. 그후 국무원은 선후로 훈춘변경경제협력구, 훈춘수출가공구, 훈춘호시무역구를 비준, 설립하였다. 2012년에 중국 두만강구역(훈춘) 국제협력시범구의 설립을 승인하고 2018년에 훈춘수출가공구를 종합보세구로 승격하였으며 2019년에 국제전자상거래종합시험구를 설치하고 2020년에 훈춘해양경제발전시범구의 설립을 승인하였으며 동시에 두만강구역 협력개발, 동북로후공업기지 진흥, 흥변부민 등 우대정책을 부여했는바 전국에서 개발개방정책이 가장 많은 변경도시이다. 여러가지 전략들의 조명하에 훈춘은 바야흐로 가속도를 내서 달리고 있다.

근년에 훈춘시는 로씨야 자루비노항을 경유하여 녕파, 상해, 청도 등 국내무역 대외운송 로선을 개척하여 동북지구와 경진지, 장강삼각주, 주강삼각주를 련결하는 새로운 통로가 되였다. 로씨야 자루비노항ㅡ캄차카 해산물 운송로선을 개척했으며 자루비노항을 경유한 한국, 일본 로선을 열었고 중로 훈마철도가 상시화 운행을 하고 있다. 또한 훈춘시는 도로통상구 ‘7×10' 시간 통관과 철도통상구 '7×12+12' 시간 예약 통관을 추진하여 통관 질과 속도가 높아졌다. 올해 첫 9개월 동안 훈춘 각 통상구에서 수출입화물 251만톤을 취급해 전년 동기 대비 26.7% 증가했다.

동북아지역 발전 배치에서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고 동북아지역의 중요한 산업기지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훈춘시는 ‘1주6쌍’의 고품질 발전전략을 둘러싸고 개방협력을 주선으로 통로 건설을 강화하고 더 높은 수준, 더 깊은 대외개방에서 새로운 돌파를 실현할 것이다. 산업단지 건설을 지지대로 훈춘시범구, 종합보세구, 호시무역구, 국제전자상거래종합시험구, 변경관광시범구를 건설하고 경제의 고품질 발전에서 새로운 돌파를 실현하며 주변 국가와 지역의 자원을 종합적으로 활용하는 것을 바탕으로 에너지, 광물, 섬유, 의류, 해산물가공, 전자정보, 현대써비스 등 산업에서 새로운 돌파를 실현할 것이다.

장춘 흥륭 철도 통상구.

중국-유럽 화물렬차 개방에 “가속도”가 붙다

10월 18일, “뿡-” 기적소리와 함께 중국-유럽 화물렬차가 전자제품, 의류, 신발, 모자, 자동차 부품 등 화물을 싣고 장춘흥륭철도통상구를 떠나 유럽을 향해 질주해갔다…

중국-유럽 화물렬차는 우리 성 개발개방 및 “1주6쌍” 고품질 발전 전략의 중요한 물류 “동맥”의 하나로서 2015년에 개통된 이래 유라시아대륙 사이를 실북 나들 듯하면서 시장과 합작 동반자를 간절히 찾고 있는 길림에 새로운 맞물림 소통 담체를 제공했다.

공개된 수치에 따르면 중국-유럽 화물렬차(장춘-만주리-유럽)는 2015년 8월에 개통되여서부터 2021년 9월 30일까지 그 수출입 량이 합계 약 6만 5396개 표준컨테이너, 그 가치는 220억원에 달했다. 금년 4월 25일 중국-유럽 화물렬차(장춘-훈춘-유럽) 출경 테스트가 시작되여 9월 말까지는 1018개 표준컨테이너의 화물을 운송 수출했는데 그 무게가 6551톤, 가치는 1.86억원에 달했다.

“과거 동북지역에서 장춘은 개방우세가 없었다. 중국-유럽 화물렬차가 개통되면서 성, 시 수출입 제품들이 연해와 공항 통상구에 의거해 세관을 통과할 수 밖에 없던 현상을 타파함으로써 장춘 대외개방 수준과 규모를 최대한으로 업그레이드시켰다.” 업내 인사에 따르면 목전 ‘장춘-만주리-유럽’ 화물렬차는 유럽 10개 나라의 30개 철로중심역과 직접 련결을 실현했고 연선은 동시에 로씨야 경내 80개 역과 관통됨으로써 관통된 국가와 지역이 가장 많은 중구 화물렬차로 되였다.

중구 화물렬차 운영측인 장춘국제내륙항발전유한회사에서 9월에 발포한 제3분기 업무 보고에서 보여지다 싶이 현재 우리 성 중국-유럽 화물렬차 화물집배는 이미 우리 나라 동북3성, 발해만 지역, 화북지역 및 동북아 나라들을 피복했다. 날로 많아지고 있는 국제 화물도 복합 련합 운송 방식으로 ‘장춘-만주리-유럽’ 화물렬차에 접속해 국제 통운(通运), 전운(转运)을 완성하고 있다. 동북 로공업 기지인 장춘의 세계 경제 참여도가 부단히 제고되고 있는 것이다.

물류 ‘저지대’가 개방 고지로 변했다. 동서가 서로 도우며 함께 나아가는 두갈래의 중국-유럽 화물렬차는 내륙성으로서의 길림의 국제 경쟁력을 새롭게 부각시켰다.

통관수속을 기다리고 있는 다국 전자상거래 상품.

우리 성에서 ‘1주6쌍’ 고품질 발전 전략을 적극 추진하며 실시하고 있는 이때 ‘人자형’ 이중통로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서의 중국-유럽 화물렬차는 새로운 기회 앞에서 부단히 새로운 변혁을 온양하고 있다.

“우리는 중국-유럽 화물렬차를 물류에만 국한시키지 않고 ‘접속점+국제통로’의 발전의 길을 애써 모색해 오고 있다.” 장춘국제내륙항발전유한회사 책임자인 왕모에 따르면 목전 ‘장춘-만주리-유럽’ 철도 물류를 주체로 하고 주변의 공로통상구, 항공통상구, 바다항구를 충분히 련동시켜 복식 련합운송 국제통로 체계를 구축하고 바다와 철도 련합운송, 트럭과 비행기 련합운송을 창조적으로 운영하는 등 중추 경제를 발전시키고 있다고 한다. 이중에 장춘-대련, 장춘-천진 바다와 철도 공동운송 화물렬차가 이미 상시화 운영을 실현, ‘장춘-만주리-유럽’ 화물렬차와 륙해 상호 보충의 무역 국제 통로 체계를 형성하였다.

금년 7월 우리 성에서 천진에 이르는 철도와 해상 련합운송이 ‘1단제’를 실현했다. 이로써 내륙 도시인 장춘은 항구 기능을 실현, 국제항구 체계와 국제무역 운수체계에 융합되는 속도를 빨릴 수 있었다. 료해에 따르면 이런 ‘전 코스 주문’의 물류 새 모식은 잠재한 무역위험 문제를 해결하고 장춘시 나아가 길림성 국제무역 가격협상 능력을 제고시켰으며 공급사슬 금융의 사슬 링크를 연장함으로써 성내의 대외무역 기업들에 새로운 국제 ‘출해구’를 제공했다.

련결이 되여야 통하고 통해야 흥하게 되는 것이다. 중국-유럽 화물렬차의 상시화 운영에 따라 장춘은 국가철도 일류 통상구, 완성차 수입 통상구와 육류, 랭동 수산물, 신선 수산물 수입 통상구를 신청함으로써 통상구 경제 산업 형태가 초보적으로 형성되였다. 금년 앞 세 분기에 길림성 화물무역 수출입 총액은 1187.7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27.7% 성장해 전국 증가속도보다 5% 포인트 높으며 련속 10개월 달마다 장성을 유지했다.

‘쌍순환’을 윤활하게 하고 새 동력을 주입하며 경제발전과 련합소통의 중요한 사명을 탑재한 중구 화물렬차는 유라시아대륙을 종횡교차하는 궤도 우에서 개방과 진흥에 ‘가속도’가 붙은 것이다.

 
훈춘통상구

다국경 전자상거래, 새로운 경제 새로운 동력을 방출

수레바퀴는 앞으로 굴러가고 있다. 다국경 전자상거래의 물건을 가득 실은 자동차들은 훈춘통상구에서 출발해 하바롭스크, 이르쿠츠크, 노보시비르스크를 경유하여 최종 모스크바에 도착하는데 이 로정의 총거리는 8,000여키로메터에 달하고 7일에서 8일이 걸리는데 예전보다 3일~4일의 운송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이것은 훈춘-러시아 극동 도로망-모스크바-유럽의 다국경 전자상거래 소포 TIR국제도로운송전용선이 일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장면이자 길림성 다국경 전자상거래산업의 비약적인 발전의 실제적인 모습이다.

다국경 전자상거래는 ‘쌍순환’을 연결하는 중요한 형식으로 길림성이 ‘ 1주 6쌍’고품질 발전 전략을 전면적으로 실현하는 방법중의 하나이다. 경제 글로벌화의 배경하에 모바일 인터넷의 보급과 새로운 소비의 흥기와,우리나라 전자상거래 항업의 쾌속적인 발전, 전염병의 영향 등으로 길림성의 다국경 전자상거래는 전례 없던 발전의 기회를 맞이했다. 길림성상무청이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현재, 길림성의 다국경 전자상거래 수출입은 련속 5년간 20% 이상의 증가률을 유지하고 있다.

다점개화 성장강세

하나의 새로운 상무 형태로서 다국경 전자상거래는 이미 새로운 상태하에서 새로운 경제를 육성하고 새로운 원동력을 제공하며 새로운 국제무역 방식을 혁신하는 중요한 경로가 되였다. 다국경 전자상거래는 길림성 각지에서 다점개화를 이루고 지속적인 고속 발전을 이룩하였다.

길림성상무청이 제공한 수치에 따르면 올래 1월~9월까지 길림성의 다국경 전자상거래 수출입은 30억 9,000만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25.1% 성장했다. 그중 다국경 전자상거래 소매 수출입은 9억 8,000만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06% 성장하여 길림성 무역의 고품질 발전에 새로운 원동력을 주입하였다.

장춘-천진 철해(铁海)련운수송의 첫 출발식

“길림성의 다국경 전자상거래 전망은 갈수록 좋아지고 있다. 우리 기업은 이미 여러 차례 다국경 전자상거래 교육을 개최했는데 효과가 매우 좋았다.” 제1회 중국 신전자상거래대회기간에 개최한 다국경 전자상거래 고품질 발전 분과 포럼에서 길림만천신회사의 총경리 위흔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국제물류통로가 개통됨에 따라 장춘에서 출발하는 유럽 로선, 훈춘에서 출발하는 중국-유럽 로선 등 화물항로 및 대련, 천진 방향의 향항하는 철해련운수송으로 다국경 전자상거래의 원활한 화물흐름을 보장하고 있다.

현재까지 알리바바닷컴, 알리익스프레스, 돈황닷컴, 아마존 등 유명 다국경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 길림의 판매상들은 부단히 증가하고 있다. 훈춘종합보세구는 이미 차이냐오인터내셔널이(菜鸟国际) 전국에서 5번째, 동북3성에서는 유일한 러시아행 로선간선 항구조작업무지점 종합보세구가 되였고 경동글로벌 전국 2번째 다국경 전자상거래 수출비축창고가 훈춘에 착지하였으며 길림성 다국경 전자상거래 수출규모는 안정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정책이 힘을 실어주고 시장은 힘을 더해준다

최근 몇년간 성당위, 성정부는 다국경 전자상거래를 대외무역 혁신발전의 새로운 선도자로 과학적으로 계획하고 통일적으로 추진했다. 국가 다국경 전자상거래 소매 수입 시범, 소매 수출 무표 면세, 소득세 심사 징수 등 정책을 충분히 사용하고 성급 대외경제무역발전 전문 자금 지렛대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며 기업이 유명한 다국경 전자상거래 플랫폼에 상선하고 자체 사이트를 운영하며 해외 창고 공동 건설과 공유 및 전문 인재 양성 등을 지지하였고 각 지역이 토지, 금융, 세수 등 수단을 종합적으로 활용하여 플랫폼 유치, 기업 부화 력량을 확대하였고 정책 보장 체계를 최적화하는데 주력하였으며 다국경 전자상거래의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였다. 길림성의 다국경 전자상거래는 량호한 발전 추세를 보이고 있다.

취재를 통해 알게 된 사실은 현재 장춘, 길림, 훈춘은 선후로 국가 다국경 전자상거래 종합실험구로 비준을 받았다. 동시에 연길시와 함께 다국경 전자상거래 소매수입 시범도시가 되였다. 장춘시는 ‘인터넷구매보세+오프라인 자체 수령’ 업무모식을 성공적으로 개통하였고 중국-파키스탄 다국경 전자상거래 산업마을, 길림-절강 다국경 전자상거래 운영중심, 동북아 다국경 전자상거래 산업단지 등 중점 대상들이 강력한 지지를 형성하였다.

한동안, 길림성의 우세 산업, 우수 기업, 우수 제품을 중심으로 길림성상무청은 ‘글로벌 데이더 링크 길림상품 출해’계열의 다국경 전자상거래 촉진활동을 전개하였고 전 성의 자동차 부품, 농산품, 첨단기술, 방직의류 등 업계를 상대로 하는 전문 다국경 전자상거래 교육반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전통적 대외무역기업, 생산제조기업, 상업무역기업이 해외로 발전하도록 인도했다.

현재 길림-절강 다국경 전자상거래 운영중심에 입주한 기업은 19개이다. 중국-파키스탄 다국경 전자상거래 산업마을은 년말에 교부될 예정이고 동북아 다국경 전자상거래 산업단지의 1기는 인테리어중에 있으며 전 성 다국경 전자상거래 발전을 위한 저력을 축적하고 있다. 정부, 학교, 협회, 기업의 깊은 협력을 추진하고 전국 최초의 중-한 다국경 전자상거래(알리바바 국제역 GGS) 인재기지를 건립하였으며 전 성 다국경 전자상거래 발전에 인재보장을 제공하였다. 전 성 다국경 전자상거래협회의 자체건설 강화하고 조직구조를 보완하며 협회의 교량뉴대와 선도역할을 충분히 발휘하도록 지지하고 있다. 다국경 전자상거래의 발전 분위기가 나날이 짙어지고 있다.

전망이 훌륭하고 미래가 기대된다

다국경 전자상거래 산업의 발전 기회를 다잡고 정부 부문과 시장 주체가 함께 손을 잡으며 항업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함께 추진해야 한다.

현재 전 성 각지는 기회를 다잡고 다국경 전자상거래 B2B 수출(9710, 9810) 업무를 추진하는데 주력하고 길림의 제조가 해외로 진출하도록 이끌어야 한다. 동시에 다국경 전자상거래 소매수입 시범정책을 적극 활용하여 소매수입 업무를 전개해야 한다. 그 중 장춘시는 동북내륙에서 가장 먼저, 전국에서 가장 먼저 ‘O2O 보세 전시+오프라인 자체 수령’ 업무 개통한 성과를 확고히 하고 확대하며 킹크랩 등 특색 제품 소매 수입 업무를 탐색, 전개하고 경동 다국경 전자상거래 전시청 대상을 추진해야 한다. 훈춘은 다국경 전자상거래 애완동물 산업단지 대상을 유치하여 애완동물 식품 보세비품의 수입 업무를 전개할 예정이다. 길림시는 보세 O2O 체험중심, 보세 다국경 상품 직영점 건설을 가속화 한다. 연길은 한국 JXGlob-al(집상국제)그룹과 다국경 전자상거래 보세비품 업무를 합작 전개하기로 계약했다.

다음 단계 길림성상무 부문은 코로나 19 후의 시대 다국경 전자상거래의 역행적 대외무역 발전기회를 포착하여 다국경 전자상거래의 B2B 수출 중점, 소매 수입 난점, 단지 대상 열점 등 문제에 집중하고 힘을 모으며 무역 산업융합, 3개 종합 시험구 4개 소매수입 시행점 련동, 물류 통로 원활화, 정책 봉사 보장 등을 틀어쥐여 다국경 전자상거래 전체 산업 사슬과 생태계를 점차 구축하고 전 성 다국경 전자상거래의 량적 확대와 질적 제고를 부단히 촉진해야 한다.

출처: 길림일보

편역: 길림신문/리철수, 김정함, 정현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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