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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매체 연변행]안도현 대건강산업의 새 모델 공들여 만든다

편집/기자: [ 김파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10-26 10:24:20 ] 클릭: [ ]

경제발전의 새로운 상황에서 건강산업은 바야흐로 힘차게 발전하고 있다. 최근년간 안도현은 유리한 형세화 함께 지속적으로 힘을 내여 대건강산업의 새로운 모델을 공들여 구축함으로써 현 지역 경제발전이 새로운 단계에로 올라가고 새로운 도약을 실현하도록 조력하고 있다.

10월 21일, 2021 인터넷매체 연변행 취재팀은 안도경제개발구의 국약펩타이드밸리(国药肽谷)유한회사를 방문해 산업발전의 새로운 방법을 현지 탐방했다.

국약펩타이드밸리유한회사는 전문 올리고펩타이드(低聚肽) 원료, 식품, 화장품 연구개발, 생산, 판매에 주력하는 대건강분야 첨단기술기업이다. 설립되여서부터 지금까지 이미 6가지 발명특허를 성공적으로 신청했고 전자상거래, 라이브방송 상품 판매, 오프라인 소매, OEM 위탁가공 등 다양한 형식을 일체화한 신형 소매상업 모델을 형성했으며 온라인 오프라인의 다원화 소비경로를 건립했다.

펩타이드밸리유한회사 행정부 경리 정금강의 소개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2억 1천만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부지면적은 15만여평방메터이다. 1기 공사은 올해 9월 15일에 정식으로 준공되여 10월 8일에 생산에 들어갔으며 년간 생산량은 2,000톤 이상에 달할 것이라고 한다. 2기 공사는 래년 상반기에 착공될 예정이다.

회사는 현지 군중들에게 일자리를 적극 제공하는 동시에 관련 전공의 졸업생들이 고향으로 돌아와 취업하도록 유치하여 인재류실을 줄였다. 이와 동시에 지방 농가들로부터 인삼, 소뼈 등 원자재를 구매해 촌민들의 수입을 늘이고 지방경제의 성장을 이끌었으며 올해 리윤과 세금 1,000여만원을 완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비약의 관건은 산업에 있고 발전의 관건은 프로젝트에 있다. 안도현은 시종 프로젝트건설을 전 현 경제발전의 ‘주전장’과 ‘주엔진’으로 삼았으며 고품질 고효률의 프로젝트건설로 경제의 고품질발전을 추진하였다.

“올해 우리 현에서는 76개 1,000만원 이상의 프로젝트를 실시했는데 총 투자가 231억원에 달했다. 23개 성(주)에서 중점적으로 조달한 5,000만원 이상의 프로젝트와 13개 전 성 봄철 집중 착공 프로젝트들은 이미 모두 재가동에 들어갔고 데이터베이스와 기업통계의 계상사업(入库纳统工作)을 완성했다.”고 안도현중점프로젝트봉사중심 주임 장시군이 취재팀에게 말했다.

현재 안도현은 장백산생태경제강현 건설의 목표를 둘러싸고 ‘량쪽 날개가 함께 날고 5개의 도시를 함께 건설’하는 발전구상을 견지하여 외자유치를 강화하고 기초시설을 부단히 보완하며 써비스능력을 전면적으로 제고하고 우수한 환경을 마련함으로써 더 많은 대기업이 안도에 투자하고 안도에 융합되며 안도를 건설하고 전력으로 ‘광천의 도시, 관광의 도시, 휴양의 도시, 특산의 도시, 개방의 도시’로의 건설을 다그치고 있다.

/길림신문 김파 안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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