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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매체 연변행]왕청 태양광발전으로 향촌진흥의 길 밝힌다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10-21 15:14:13 ] 클릭: [ ]

왕청현에서는 공기가 맑고 일조시간이 긴 독특한 자연우세를 빌어 태양광발전을 특색산업으로 내세우면서 향촌진흥의 길을 밝히고 있다.

왕청현의 전현 태양광발전 총 부지면적은 460헥타르에 달하는데 년간 설계 발전량은 1억 6000키로와트시, 판매수입 1억 3600만원, 세금액 1900만원을 완수할수 있다.

지금까지 왕청현에서는 이미 130MW집중식 태양광 발전대상을 완수하였는데 이미 총 10억1500만원에 달하는 투자를 완수했다.

왕청현의 태양광발전대상은 일조시간이 대상설계시간보다 더 긴데 실제 발전량은 설계발전량보다 10%좌우 더 많다. 왕청현태양광발전종합조 조장 왕소곡은 2020년의 발전량을 참고해 볼때 왕청현의 루계 발전량은 1억7000키로와트시에 달한다고 소개했다.

왕청현에서는 계속해서 태양광발전산업 발전규모를 확대하게 되는데 곧 70MW태양광발전대상건설을 추진하게 된다. 왕청현에서는 태양광발전대상으로 산업규모를 형성하며 산업의 융합으로 경제발전의 새로운 증장점을 창출하고 록색발전을 빨리고 향촌진흥을 실현할 예정이다.

올해 9월, 왕청현은 전성에서 유일하게 옹근 현에서 분포식 태양광발전을 추진하는 시점 시범현으로 되였다. 왕청현에서는 이번의 시점사업을 통과하여 청결에네르기비례를 대폭 제고하며 록색에네르기 자급자족과 록색산업으로 록색경제순환발전하는 전국적 모범을 창출할 계획이다.

/김파 안상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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