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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매체 연변행]동북범 표범국가공원 설립으로 연변에 랜드마크 추가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10-21 14:28:38 ] 클릭: [ ]

지난 10월 12일, 운남성 곤명에서 열린 제15차 조약국총회에서 중국의 첫번째 국가공원명단을 발표했는데 동북호랑이 표범 국가공원이 첫 진으로 국가공원의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이는 동북호랑이 표범 국가공원의 시범기간이 만료되여 정식으로 이름이 바뀌였고 발전의 새로운 단계에 들어 갔으며 연변에도 새로운 랜드마크가 추가됐음을 의미한다.

동북범 표범국가공원관리국 훈춘관리국에 따르면 훈춘시는 동북호랑이 표범 국가공원의 핵심구역으로서 최근 몇 년동안 특히 2017 년 국가공원 체제 시범 운영이후 생태보호를 지속적으로 강화했다. 공원내 생태계는 전체적인 보호와 복원, 관리를 받았고 호랑이와 표범을 중요한 선두(旗舰)물종으로 하는 생태계 는 회복세를 보였으며 원내 동물의 수량은 해마다 증가했다.

동북 호랑이 표범 국가공원은 길림성과 흑룡강성 두 성을 아우르고있고 계획 면적 은 14065 평방킬로메터이며 삼림 피복률은 97.74% 로 중국 동북 호랑이, 동북 표범의 력사적인 천연 분포구와 유일한 야생 정착군체와 번식가족을 가진 지역이다.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야생 동북 호랑이, 동북 표범의 수는 시범 초기 27 마리와 42 마리에서 각각 50 마리와 60 마리로 증가했고, 새끼 호랑이 10 마리 이상, 새끼 표범 7 마리 이상이 새로 번식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동북 호랑이 표범 국가공원 생태 시스템과 생물 다양성 회복상황이 좋고 생태기능이 계속 강화되여 중국 생태 문명건설의 명함장으로 되고있을 뿐만아니라 국제 야생 동물 보호에 책임있는 대국의 이미지 전시 창구, 야생 동물 보호 국제 합작의 본보기로 되고있다./김파 안상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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