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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매체 연변행]훈춘 대상건설에서 속도를 낸다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10-21 13:14:23 ] 클릭: [ ]

산업이 왕성하게 발전해야 도시가 생기와 활력으로 차 넘친다.

최근 몇 년동안 훈춘시는 기회를 틀어쥐고 앞서 나가면서 정책우세와 구역우세를 경제우세와 발전우세로 전환시켰으며 알심들여 중점산업 대상들을 창출하는것으로 현역경제의 높은 질 발전을 전력 추진하고 있다.

10월 20일, 2021인터넷매체 연변행 취재팀은 훈춘시에 가서 이곳 대상건설의 들끓는 현장을 느껴 보았다.

훈춘 동북아 다국전자상거래산업 부화센터 건설현장에 들어서 보니 공장건물이 땅을 차고 일어서고 있었고 도처에서 시공으로 분주한 모습들이였다.

훈춘 동북아 다국전자상거래산업 부화센터 대상은 다국 전자상거래와 상호시장무역을 중심으로 상품전시판매, 창업부화, 금융 서비스, 창고 물류 등 기능을 하나로 합친 종합 서비스 플랫폼인데 총 부지면적이 8만 5,400평방메터,총투자자가 6 억 5,000만원이며 전반 대상은 2기로 나누어 건설된다.

1기 공사는 주로 상호무역 전자상거래 상품전시 판매구역, 착지 가공제품과 해산물 전시체험, 비즈니스 상담, 왕홍(网红) 생방송 작업구역 세 부분을 포함하고 있는데 현재 인테리어 작업중이였다. 2기 공사는 회의전시쎈터, 중로쌍창(双创)기지 등 건설내용을 담고 있는데 올해 년말전으로 완공될 예정이다.

지금까지 훈춘 동북아 다국전자상거래산업 부화센터 대상은 절강성 의우시, 녕파시와 협력 관계를 맺었으며 장춘다국적 공급망, 한국 코트라 등 25 개 기업들이 입주의사를 밝혀와 훈춘 다국 전자상거래 산업 건설에 속도를 내고 있었다.

2017년도에 훈춘시는 불과 10 개월 만에 다국 전자상거래에서의 ‘무에서 유' 를 경험했다. 2018년 8 월에 훈춘 다국적 전자상거래 ‘9610' 의 첫번째 현물이 개통되였고 그해에 수출입 화물액 4,000만원을 완수했다. 2019 년도에 수출입액은 6억원으로 급증했으며 2020년에 수출입액은 9.85억원에 달했는바 동시기 대비 187% 증가했다.올해 2 월말까지 훈춘 다국 전자상거래 수출입 화물 무역액은 2 억 1,000만원에 달했는바 전년 동시기 대비 239% 증가했다.특히 2020 년에는 코로나 19 배경하에서 훈춘의 다국 전자상거래가 역전세를 보이며 폭발적으로 성장했는데 많은 혁신적인 조치들을 대여 전국 여러 통상구 도시 정부와 기업들의 인정을 받았다.

훈춘 동북아 다국 전자상거래산업 부화센터 대상외에도 호시무역수입상품 착지 가공 산업원(互市贸易进口商品落地加工产业园) 대상건설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었다.

이 대상은 농산품, 식품, 일용품 가공을 한곳에 모아 중소기업의 착지 가공 집적 구역을 만들게 된다. 이 대상의 총투자는 4 억 1,400 만원인데 총부지 면적은 6 만 7400평방메터이며 주로 8 동의 착지 가공 표준화 공장건물과 부대시설창고 등을 건설하게 된다. 지난 3 월에 착공을 시작했는데 명년 2 월이면 완공될 예정이다.

이 대상이 완공되면 입주기업을 위해 착지가공, 제품 공급체인과 금융 등 전방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착지 가공 기업들의 집중구역을 형성하고 착지 가공 산업 집중화 발전을 추진하게 되는데 길림성 뿐만 아니라 동북아 지역의 중요한 수입상품 가공집산지로 될 전망이다.

훈춘 상호 무역구 관리국 국장 랑굉위

“2020년 5 월에 국가에서 훈춘을 전국 최초의 상호 무역 수입 상품의 착지 가공 시범도시로 설치했는데 훈춘은 전국 최초의 13 개 시범 도시가운데의 하나이자 길림성의 유일한 상호 무역 상품 착지 가공 시범 도시입니다” 훈춘 상호 무역구 관리국 국장 랑굉위의 소개였다. 2020 년 9월에 훈춘시는 첫번째 착지 가공 시험 운행을 마쳤다.

료해에 따르면 향후, 훈춘시는 관련 정책을 잘 활용하고 신속하게 착지하여 관련 산업을 크게 발전시키면서 흥변부민에 지속적인 동력을 불어 넣을 타산이다.

/길림신문 김파 안상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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