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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에 선식옥수수 가공회사 입주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10-12 13:37:21 ] 클릭: [ ]

● 년간 2,200만이삭 가공 가능, 년간 매출액 1억원 이상 예상

길림성복옥농업과학기술유한회사 가동식 현장

길림성복옥농업과학기술유한회사가 일전 안도현경제개발구에 입주했다. 이 회사는 년간 2,200만이삭을 가공할 수 있는데 년간 매출액이 1억원 이상으로 예상된다.

료해에 따르면 올해 길림성복옥농업과학기술유한회사는 5,500만원을 투입해 안도 경제개발구에 공장을 세웠다. 현재 생산을 시작한 이 회사는 선식옥수수 합작재배능력이 7,500무에 달하고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일에 투입된 일군이 600명이며 년평균리윤총액이 약 2,890만원이고 년간 납부 소득세가 720만원 정도로 예상된다.

이 회사의 입주는 안도현 주변 지역 관련 농산품 가공업의 빠른 발전을 이끌고 농산품 업종 자원 통합, 재배기술의 보급 및 현지 농민 소득 증대를 촉진하며 지역 경제 총량을 진일보 증가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회사의 관련 책임자는 “과학기술우세에 의탁하여 ‘재배 + 심층 가공 + 마케팅’ 전반 산업 체인을 확대 강화하여 전국 나아가 세계 각지에서 모두 안도의 신선한 유기농옥수수와 기타 농부산품을 맛볼 수 있도록 하며 안도현 향촌진흥에 조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근년래 안도현은 ‘빈곤 모자’를 벗어던지고 향촌진흥전략 실시를 주선으로, 농업 공급측면의 구조개혁을 깊이 있게 추진하고 친환경 농업, 브랜드 농업, 과학기술 농업, 품질 농업을 적극 발전시켜 특색 우위농산물의 공급능력을 크게 증강시켰는바 주요 농산품 생산량, 농산품 품질이 안정적으로 향상되였다. 특히 농업에서의 대규모 투자 유치사업을 농업, 농촌 시스템 중점 사업, 농업산업 추진의 중요한 수단으로 삼고 경영환경 최적화와 투자 유치 플래트홈 구축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대규모 투자, 대규모 상인 유치' 의 농후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길림신문 리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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