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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금값, 소 한마리에 2만 8천원!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央视网 ] 발표시간: [ 2021-09-22 15:51:54 ] 클릭: [ ]

추석에 즈음해 소고기 소비량이 반등, 소고기 공급량은 충족한가? 가격은?

●시장: 소고기 가격, 판매량 지속 상승 예측 ●사육호: 소 한마리 리윤 5천원-1만원

●전문가:백성이 암소 30마리 사양하면 1년에 20만원 수입 주장

소고기 소비량과 가격 더불어 상승

북경 한 편민 소비시장의 육류 판매 구역에서 기자는 소고기 판매 종류가 다양함을 볼 수 있었다. 살치살(牛腱肉), 치맛살(牛腩肉)이 한창 잘 팔리고 있다. 9월 19일 북경 신발지 농부산물 도매시장 살치살 안내 가격은 37.50원/500그람, 전번달 소비가격 지수에서 3% 인상했다. 비록 요즈음 소고기 가격이 올랐으나 소고기 구매자는 여전히 매우 많다.

기자가 북경의 다른 한 상가에서 료해한데 의하면 명절 영향이 뚜렷해 소고기 소비량이 대폭 증가, 지난달 소비량 지수에서 30%나 증가되였다. 상가에서는 매일 물건을 2차~3차씩 보충하는데 소갈비, 치맛살, 다리 살이 많이 나가는 편이고 상대적으로 국산 소고기보다 수입 소고기 판매량 증가 비률이 더 높다고 한다.이 상가를 일례로 볼 때 올해 초부터 지금까지 수입 소고기 판매량이 30%좌우의 증가세를 보인다.

국내 시세가 비교적 좋은 치맛살을 일례로 보면 지금 국산 평균 가격은 50원/500그람, 수입제는 30원~40원/500그람. 근년래 국산 소고기와 수입 소고기는 가격역전(판매가격이 생산자 혹은 수입자 제공 가격보다 낮은 현상)세여서 한시기 소고기 수입량은 비교적 적어지면서 향후 소고기 시세에 직접 영향 줄 수 있다. 년말전으로 소고기 가격은 의연히 상승 태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소고기 수입의존도 줄여 85% 자급률 목표

브라질은 우리나라 수입 소고기 중요 생산지 중의 하나인데 최근 브라질에서 2건의 사스형 광우병 병례가 확인되였다. 비록 당지 농업부문 조사 결과에 이번 광우병 병례는 오염 사료 흡입과 무관하고 식품 공급에 위협을 조성하지 않는다고는 했지만 브라질 당국은 중국과 체결한 위생 협의에 따라 9월 4일부터 대 중국 소고기 수출을 잠시 중지한 상황이다.

브라질 언론에 의하면 이번 광우병 병례 영향으로 지금 중국, 애급, 이란, 인도네시아와 로씨아 5개 나라서 잠시 브라질 소고기 수입을 중지했다. 그럼에도 브라질 련방정부 소고기 수출 데이터를 보면 9월 중순까지 2주간 브라질 일평균 소고기 수출량은 지난 동기보다 83.1% 증가된 12400톤에 달했다. 광우병은 브라질 소고기 수출에 지금까지는 별로 영향주지 않은 걸로 나타났다.

오늘날 중국은 이미 세계 가장 큰 소고기 수입국으로 되였다. 소고기 소비 수요가 부단히 증가 됨에 따라 우리나라 수입 소고기의 생산지는 점차적으로 오스트랄리아, 뉴질랜드로부터 남아메리카 지역에로 바뀌고 있다. 브라질 육류 수출공업협회의 통계상 올해 1월-8월 중국에로 수출한 소고기는 동기 브라질 소고기 총 수출량의 근 6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우리나라의 브라질 소고기 수입이 제한 받자 로씨야 소고기 수입량이 증가되고 있다.지난 8월, 년간 수출지수로 계산하면 82% 증폭으로 로씨야 대 중국 소고기 수출량이 1000톤 증가해 2100톤에 달했다.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중국시장은 로씨아의 소고기 수출 총량에서 64%를 점할 정도로 증가했다.

중국 소고기 소비시장 수요의 급속은 과도하게 수입에 의거하지 말하야 한다. 따라서 대대적으로 소 사양산업을 발전시키는 문제가 의사일정에 올랐다. 올해 5월 농업농촌부에서 발부한 〈고기소 고기양 생산 발전을 추진할데 관한 5년 행동방안 〉은 고기소, 고기양 주도산업 특색강진 건설 목표를 명확히 제기했다. 2025년까지 소고기, 양고기 자급률을 85%좌우로 유지, 그중 소고기의 생산량을 680만톤 좌우로 온정시키기로 한다.

규모화 소사양을 확대해 소고기 공급 보장해야

지난해부터 코로나19 역정의 악영향으로 수입 종자소 수량이 점차적으로 적어져 국내 고기소 번육 공급이 딸리게 되였다. 활체(活体) 고기소 가격이 점차적으로 반등해 지금 이미 최근 5년의 최고치에 다달았다. 가을철 고기소가 한창 대량적으로 출시하고 있는데 소 사육기업에서는 부단히 사육 규모를 확대해 극력 고기소 공급을 보장하고 있다.

조파는 하북성 진황도시 창리현의 한 대형 고기소 사육기지의 책임자이다. 그는 기자에게 "당전 고기 소가 륙속 출하하고 있는데 마리당 가격이 2만 5000원 ~2만 8000원씩 간다"며 이는 활체 소 한근에 18원~19원에 맞먹는데 최근 5년간의 최고 가격이라고 말한다.

한편 조파는, 비록 지금 고기소 값이 좋지만 그만큼 사육 원가도 부단히 올리 뛰고 있다고 설명한다. 지난해부터 키우고있는 가자소(架子牛) 값이 내처 올랐지만 올해 들어서서부터 대종 상품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농산물 가격도 잇따라 오름세를 타면서 콩깻묵(豆粕)사료가 지난해 한톤에 2500원이던 것이 지금은 한톤에 3500원으로 올랐다고 한다. 업종 인사들은 코로나19 역정, 인력비, 전기 원가 상승이 겹쳐지면서 소 사육 원가가 현재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20%이상 상승했다고 주장한다.

여러 소 사양호에서는, 비록 사육 원가가 높지만 시장 소비량이 크기에 지금 소 한마리당 리윤이 5000원-1만원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고 소개한다. 동시에 근년래 규모화 사양수준이 높아졌고 사양기술이 제고되고 원가가 높아져 분산적, 소액투자 사양호는 점차적으로 퇴출하고 있다. 업종 인사는, 향후 소고기시장은 의연히 공급이 딸리는 편일 것이고 아울러 가격은 대폭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한다.

중국목축업협회 소산업분회 회장 허상충: 사양호가 암소 30마리를 사양하면 1년에 근 20만원을 수입할 수 있다. 리윤이 생기면 농민의 적극성이 높아질 것이며 암소가 늘어나고 사육질량이 높아질 것이다.

출처: 중앙TV방송 편역: 김영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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