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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는 지금8] 안도 세계일류의 광천수타운 만든다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9-20 14:08:33 ] 클릭: [ ]

전국중점보도매체 안도취재 계렬보도8

홍풍광천수타운

‘장백산기슭의 제1현’으로 불리우는 안도현에는 장백산과 34키로메터 떨어진 이도백하진 홍풍촌에 홍풍광천수타운이 건설되여 있다. 홍풍광천수타운은 길림성의 특색산업타운 건설에서의 ‘본보기’일뿐만아니라 안도현의 현역경제발전과 향촌진흥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 넣어주고 있다.

안도현은 생태환경이 좋고 자원이 풍부한데 특히 천연광천수자원이 매우 풍부하며 저장량이 많을뿐만아니라 수질이 좋고 류형도 다양하여 세계 최고급 브랜드광천수 창출의 선결조건을 갖추고 있다.

안도현 이도백하진의 홍풍촌은 구역우세가 좋고 기초시설이 완벽하며 거주환경도 좋은바 다년래 안도현에서는 독특한 우세를 빌어 생산가공 레제관광 건강양생 과학보급선전을 일체화한 세계일류광천수타운건설에 주력하고 있다.

안도광주항대 장백산광천수유한회사 생산직장 일각

홍풍광천수타운에는 이미 ‘광주 항대’ ‘대만 통일’ ‘내몽골 이리’ 등 12개의 국내외 유명브랜드기업들이 입주했으며 전문 철도화물운수센터를 구축했을뿐만아니라 질량검사센터, 물문화체험관 등 기초기능과 관광봉사시설들을 구전하게 건설했다.

안도항대장백산광천수유한회사에서 생산해낸 광천수제품

2014년에 홍풍광천수타운에 입주한 안도항대장백산광천수유한회사는 현재 저나트륨광천수, 편규산광천수, 영유아광천수 등 3개 품종의 계렬광천수 제품들을 생산해내고 있는데 년간 광천수 설계생산능력이 200만톤에 달하며 현재 해마다 20만톤의 각종 광천수 제품들을 생산해 내고 있다. 이 회사에서는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이미 판매액 1억원을 올렸으며 세금액 500만원을 납부하였다.

장백산통일기업(길림)광천수회사

장백산통일기업(길림)광천수회사의 광천수제품

장백산통일기업(길림)광천수회사는 2013년 3월에 홍풍광천수타운에 입주하여 2014년 12월부터 생산을 시작했는데 현재 일평균 광천수 생산량이 8톤에 달한다.

기자취재를 받고있는 장백산통일기업(길림)광천수회사의 공장장 진영천

“6년간의 성장과 발전을 거쳐 우리 회사의 제품질은 부단히 제고되였을뿐만아니라 시장도 널리 개척되였는데 현재 우리 회사는 이미 길림성의 브랜드기업으로 발전했습니다” 장백산통일기업(길림)광천수회사의 공장장 진영천은 안도현의 독특한 광천수자연자원우세와 량호한 기업운영환경 덕으로 기업의 발전적인 미래에 신심으로 충만되여 있다고 말했다.

길림장백산천연광천수 안도음용수수원보호구 관리국 부국장 정송남

길림장백산천연광천수 안도음용수수원보호구 관리국 부국장인 정송남의 소개에 따르면 안도 홍풍광천수타운의 전체적인 계획면적은 5.9만평방키로메터이며 건설용지면적은 2.4만평방키로메터에 달하는데 생산가공, 레저휴양, 생산봉사, 거주 등 4개 기능구역으로 나뉜다.

소개에 따르면 2020년 홍풍광천수타운의 광천수생산능력은 이미 300만톤에 달했으며 년간 생산량은 60만톤을 넘겼는데 생산액 9억원을 실현했으며 실제 납부한 세금액이 7500만원에 달했다. 2025년에 이르러 홍풍광천수타운의 광천수생산량이 150만톤에 달해 생산액 30억원을 올릴수 있을것으로 예산되는데 국가에 납부하는 세금액이 3억원을 넘을것으로 보인다.

/길림신문 안상근 김성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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