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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는 지금 6]농촌산업발전으로 향촌진흥의 길 걷는다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9-20 13:27:35 ] 클릭: [ ]

전국중점보도매체 안도취재 계렬보도6

안도현 신합향 대교촌에서는 당지의 자원우세를 충분히 리용하면서 농촌산업발전으로 향촌진흥의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대교촌의 산업발전에 대해 이 촌의 촌주재 공작대 대장인 정계화는 “촌에 민들레차를 생산가공하는 기업이 있을뿐만아니라 양봉, 양돈, 소사양, 블루베리재배 등 다양한 양식과 재배업에 종사하는 대상들이 있어 촌의 산업발전을 살찌워 나가면서 향촌진흥의 길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고 소개했다.

대교촌주재 공작대 대장 정계화

정계화의 소개에 따르면 당지에 많이 나는 민들레를 리용해 민들레차를 생산하고 있는 안도현신교특산품유한회사에서는 올해 600톤의 민들레차를 생산하게 되는데 판매수입이 천만원을 넘길것으로 예산된다. 이 회사에서는 300여명의 당지 농촌인력의 취업을 이끌고 있는데 인구당 해마다 4000여원의 수입을 올릴수 있다. 신교촌의 주가형제 브랜드 꿀도 올해 2만근좌우 뜰수 있는데 판매수입이 100만원에 달할것으로 예산되며 해마다 근 200여명의 당지 농민들을 채용해 인구당 3000원의 수입을 얻게 하고있다.

마을에 자리잡은 안도현신교특산품유한회사는 2012년에 세워졌는데 민들레 뿌리차와 민들레 식품, 꿀, 목이버섯, 버섯 등 당지에서 나는 각종 특산품을 생산, 가공하는 민영기업이다. 이 회사에서 생산하는 각종 특산제품들은 국내의 20여개 성시에 팔려 나가는데 안도현은 물론 연변에서도 꽤 소문높은 특산품기업이였다.

신교특산품유한회사에서 생산하는 민들레뿌리차와 생산직장 일각

신교특산품유한회사 총경리 려아괴의 소개에 따르면 회사에는 자체의 민들레 기지 217헥타르가 있는 외 계약재배와 기술부화보급의 형식으로 된 5개의 재배기업과 61세대의 농호들까지 포함해 도합 400여헥타르에 달하는 민들레생산기지가 있다. 회사에서 민들레재배로 직접 이끌고 있는 농호가 156세대인데 그중 빈곤해탈 인수가 45명이며 장애자가 35명이였다.

신교특산품유한회사 총경리 려아괴가 기자들에게 회사를 소개하고있다

신교특산품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대교촌 촌민 주조미는 올해 38세인데 기업이 서서부터 지금까지 줄곧  근 10년동안이나 이 회사에서 일하고 있었다. 외지에 나가지 않고서도 집에서 아이들을 돌보면서 돈벌이 할수 있고 해마다 2만여원에 달하는 수입을 올릴수 있다고 그녀는 소개했다.

신교촌 주재 공작대 대장인 정계화는 올해 신교촌의 촌민들은 소사양, 양돈, 양봉, 블루베리재배 등에서도 모두 괄목할만한 수입을 올릴것으로 예산되는데 앞으로도 계속해서 당지의 우세를 빌어 관련산업을 적극 발전,장대시키면서 향촌진흥의 발걸음을 다그칠것이라고 말했다.

/길림신문 안상근 김성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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