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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중점보도매체 안도현 취재활동 가동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9-16 10:48:15 ] 클릭: [ ]
 
당창건 100돐을 경축하고 빈곤해탈 난관공략 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향촌진흥과 효과적으로 접목시키고 새로운 발전의 길에서의 안도현의 새로운 성과들을 펼쳐 보여주기 위한데 취지를 둔 전국 중점보도매체들의 안도현 취재활동이 9월16일 오전, 안도현에서 정식으로 가동되였다.

이번 활동은 안도현 당위와 안도현 정부에서 주최하고 안도현당위 선전부와 중국길림넷 연변기자소에서 주관했다.

‘장백산아래 제1현’으로 불리우는 안도현은 생태환경이 훌륭하고 자원이 풍부하며 국가급 생태시범구, 국가 관광종합개혁시범구, 국가 수출질 안전시범구, 중국생태 원산지 브랜드 시범구, 중국 록색중약재 수출기지현, 중국 광천수의 고향, 중국 인삼의 고향, 중국 꿀의 고향 등으로 다양하게 불리우고 있다. 동시에 안도현은 중앙정책연구실의 빈곤부축 련계점이며 전국에서 유일한 국가민족사무위원회 흥변부민행동의 련계점이기도 하다.

풍부한 자원우세에 의거해 안도현에서는 자원으로 생태의 길을 걷는 발전전략을 드팀없이 견지했는데 식품, 관광, 에네르기광산 등 3대 기둥산업을 힘있게 양성하고 있으며 의약, 건강, 전자상거래, 물류 등 4대 잠재산업으로 안도현의 발전에 부합되는 록색산업기틀을 초보적으로 구축하였다.

이번 전국 중점보도매체 취재활동은 17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는데 인민넷, 신화넷, 중신사,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 국제온라인, 중국보도, 학습강국, 길림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 길림신문, 중국길림넷, 연변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 연변일보 등 국가와 성,주급 보도매체 및 옴니미디어센터 기자들과 자영매체 블로거들로 무어진 취재단 일행 30여명이 열띤 취재활동들을 펼치게 된다.

이틀간의 일정에서 취재팀 일행은 안도현의 산업대상들과 청산록수, 아름다운 향촌들에 찾아가 다양한 보도형식과 옴니미디어 시각으로 안도현의 록색발전과 향촌진흥, 생태문명과 아름다움 등 안도현 건설의 주선률을 선전하게 되며 안도현의 고품질 발전에 농후한 여론 분위기를 형성해 주게 된다.

/길림신문 안상근 김성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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