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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중국 장춘 국제농업·식품 박람(교역)회 개막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吉林日报彩练 ] 발표시간: [ 2021-09-08 09:24:05 ] 클릭: [ ]

제20회 중국 장춘 국제 농업·식품 박람(교역)회가 장춘 농박원에서 개막되였다. 성당위 서기 경준해가 개막을 선포했다. 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한준이 축사를 했다. 성정협 주석 강택림이 개막식에 참석했다.

9월 6일, 제20회 중국 장춘 국제 농업·식품 박람(교역)회가 장춘 농박원에서 개막했다.

이번 농박회는 ‘스마트 농업 발전, 산업 발전 선도, 거래 기능 강화, 농촌 진흥 지원’을 주제로 브랜드 전시 판매와 시설 장비, 산업 시범과 과학 보급 교육, 경제무역 포럼과 경연 행사 등 3대 분야의 41가지 전시와 행사 내용을 내놓아 많은 바이어와 시민들이 상담하고 쇼핑을 즐기도록 했다. 경준해, 한준, 강택림은 각 관련 분야의 지도자들과 함께 전시관의 전시구역을 찾아 과학보급장터(大集)와 ‘홍색 부화’, ‘꿈을 쫓는 길림’ 등 주제 전시를 참관하고 농기계 장비 제조와 농업 과학기술 연구개발 성과의 응용 상황을 상세히 료해했으며 전시 업체와 친절히 교류했다.

경준해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장춘 농박회를 개최하는 것은 습근평 총서기가 길림 시찰 시에 한 중요 연설, 중요 지시 정신을 실현하는 중요한 조치로 우리 성에서 농업, 농촌의 현대화를 다그치고 농촌의 전면적인 진흥을 추진하는 데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식을 종합적으로 활용하여 경제무역 상담 교류 협력을 깊이 있게 전개하고 우리 성의 우수한 농산품을 대대적으로 소개하여 길림 농산품 브랜드를 진정으로 발전시켜야 한다. 성숙한 기술모식을 제때에 보급하고 선진적인 과학연구 성과를 효과적으로 전환시켜 알곡 종합 생산능력을 한층 더 향상시키고 국가의 알곡 안전을 지키는 중임을 더욱 잘 짊어져야 한다. 리수 모식의 특징을 진지하게 정리하고 지역에 따라 적당한 조치를 취하고 분류하여 보급하며 ‘경작지 중의 참대곰’이라 불리는 흑토지를 잘 보호해야 한다. 농업 중, 소 기업에 대한 지지를 강화하고 융자가 힘들고 융자가 비싼 등 실제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며 현대 농업 발전의 활력을 자극해야 한다.

9월 6일에 성당위 서기 경준해, 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안 한준, 성정협 주석 강택림은 제20회 중국 장춘 국제 농업·식품 박람(교역)회 개막식에 참석하여 전시관 전시구역을 참관했다.

한준은 축사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현재 전성에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연설, 중요 지시 정신을 깊이 관철, 락착시키고 있으며 “솔선적으로 농업 현대화를 실현하고 현대 농업 건설의 선두주자가 되여야 한다”는 부탁을 명기하고 알곡 생산에 최선을 다해 농업 발전의 새로운 장점을 만들고 농촌 진흥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며 농업대성에서 농업강성으로의 비약을 추진하고 있다. 첫째, 농업 과학기술의 혁신 우세를 공유하고 기술 협력을 심화시켜야 한다. 스마트 고급 농기계, 흑토지 보호, 종업 진흥 등 중요한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핵심 기술의 연구, 중대한 성과 전환, 시범 보급 응용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먼저 국가알곡안전산업대를 건설하고 ‘흑토지 곡창’ 과학기술 회전을 깊이 전개하여 농업 과학기술 혁신 고지를 구축한다. 둘째, 농업 자원의 장점을 공유하고 산업 협력을 심화시켜야 한다. 농업 전산업 체인 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농산품 가공업과 식품산업 10대 산업 집군을 육성하고 발전시키며 ‘곡초를 고기로 변하는 것’과 천만마리 고기소 공정을 실시하여 길림 농업 자원의 우세와 시장 우세, 자본 우세를 효과적으로 련결하도록 추진한다. 셋째, 제품 품질과 우수한 생태 우세를 공유하고 브랜드 협력을 심화시켜야 한다. 농업 브랜드의 선도적인 향상 공사를 실시하고 마케팅 기획, 브랜드 홍보를 강화하며 더 많은 ‘길자호’ 농업 브랜드의 영향력을 향상시킨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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