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금융개방과 관련해 중국국제서비스무역교역회에서 이런 신호 방출

편집/기자: [ 김가혜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09-06 10:07:04 ] 클릭: [ ]

금융은 서비스업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다. 중국 금융분야가 미래에 어떻게 고수준의 개방을 할 것인가? 북경은 금융개방 방면에서 어떤 실용적인 조치를 내놓을 것인가?

지난 4일에 열린 2021년 중국국제서비스무역교역회 ‘2021 중국국제금융년도포럼’이 각 분야의 주목을 받은 가운데 중국 금융관리 부문과 북경시정부 등은 다음 단계 금융개방에 관한 중요한 신호를 방출했다.

 
2021 중국국제금융년도포럼 현장(사진제공 포럼 주최측)

“은행, 증권, 기금관리, 선물(期货), 생명보험 분야의 외자 주식보유 비률 제한이 완전히 철페됐고 기업의 신용조사, 신용등급 평가, 지불 청산 등 분야의 외자 업무전개는 자국민 대우를 누린다.” 중국인민은행 부행장 진우로는 상반년에 해외 투자자들이 주식, 채권, 예금, 대출을 포함한 국내 인민페 자산을 증식했는데 합계하여 1조 2,700억원이라고 말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중국인민은행은 진입 전 국민대우 및 금지목록(负面清单) 관리제도를 보완하고 감독관리 정책을 최적화하며 량호한 경영환경을 구축하여 개방조건하에서의 경제금융 관리능력과 리스크 예방통제 수준을 부단히 제고함과 더불어 실물경제에 대한 금융업의 서비스 효률과 능력을 제고할 것이다.

“2018년 이래 금융분야에서 50여개 항목의 개방조치를 내놓았고 각종 외자 은행 및 보험기구 100여개를 신설하여 인민페 자산의 흡인력이 부단히 증강되였다.” 중국은행보험감독관리위원회 부주석 주량은 공평한 경영환경을 조성하고 경내외 금융기구의 협력상생을 격려하며, 국제 량질의 금융자원을 도입하고 제품체계를 풍부하게 혁신하여 금융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며, 금융업의 ‘해외진출’을 안정적으로 실시하고 중국자본의 금융기구가 ‘일대일로’ 연선국가에서 배치를 최적화함과 동시에 서비스를 강화하도록 하며, 국제금융 협력을 심화하고 국제금융 규칙의 제정에 적극 참여하며 국내외 감독관리 규칙표준의 상호인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자본시장의 고수준 개방은 향후 중점을 어디에 두는가? 중국증권감독관리위원회 부주석 방성해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자본시장 제도형 개방을 일층 추동하고 적격 경외투자자의 새로운 규정을 락실하여 경외투자자의 인민페 자산배치에 편리를 도모해주어야 한다. 중국 자본시장 개방에서의 향항의 역할을 한층 더 발휘하고 상해-심수-향항 증권시장 간 주식거래 련결(沪深港通) 기제를 진일보 최적화하며 상해-심수-향항 증권시장 간 주식거래 련결 메시지 전달(通标)을 풍부히 함과 아울러 향항에서 A주식지수선물(A股指数期货)을 출시하는 제반 업무를 온당하게 처리한다. 개방환경하에서의 감독관리 능력과 리스크 방비능력 건설을 일층 강화하고 다국경(跨境) 감독관리 협력을 심화하며 다국경 투자융자 활동의 정상적인 질서를 확실하게 수호하여 예기가능한 감독관리 및 제도환경을 조성한다.

국가외환관리국 부국장 정미는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무역투자의 자유화 편리화 수준을 계속하여 제고하고 경내와 경외 요소의 질서 있고 자유로운 류동을 지지하며 금융환경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한다. 자본항목의 개방을 온당하고 질서 있게 추진하고 주식투자기금의 다국경 투자 시범을 추진하며 외상직접투자에 대한 관리를 보완한다. 외환시장의 제품과 경내외의 참가주체를 가일층 풍부히 하고 외환시장의 기초시설 체계를 끊임없이 완비한다.

북경시 부시장 은용은 앞으로 수도의 금융분야에서의 결책 감독관리, 자산 관리통제, 지불 결산, 정보 발표, 표준 제정, 국제 교류 등 핵심 기능을 최적화하고 향상시키며 더 나은 서비스를 통해 국가의 중대한 금융전략과 정책실시를 보장한다고 표했다. 또한 중요한 기초시설을 북경에 배치하는 것을 지지하고 각 금융기구 본부의 기능제고를 지지하며 국제금융기구들이 북경에 와서 발전하도록 유치하여 다원상생의 국제금융 협력관리 플래트홈을 구축한다.

/신화사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