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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부유‘부자를 털어 가난을 구제하는’것이 아니다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중국경제넷 ] 발표시간: [ 2021-08-30 15:37:03 ] 클릭: [ ]

8월 26일, 중공중앙선전부는 기자회견을 가지고 《중국공산당의 력사사명과 행동가치》문헌을 발표했다. 기자회견에서 기자가 “중국은 이미 초요사회를 전면 실현하고 현재 사회주의 현대화 강국을 건설하는 두번째 백년 분투 목표를 향해 돌진하고 있다. 빈부 분화를 해결하고 공동부유를 실현하는 면에서 어떤 도전에 직면하고 있으며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고 물었다.

 

8월말, 강소성 사홍현 손원진 장석촌 수상 육묘하우스에서 촌민들이 남새 새싹을 거두고 있다. / 신화사

중앙재경위원회판공실 일상 사업 분관 부주임 한문수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공동부유는 사회주의 본질적인 요구이고 중국식 현대화의 중요한 특징이며 인민군중들의 공동한 기대이다. 얼마전 중앙재경위원회 제10차 회의에서 공동부유 문제에 대해 전문 테마 연구를 했다. 회의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중요한 연설을 하고 전면 포치를 했다. 구체적으로 아래와 같은 몇가지 면에서 잘 파악해야 한다.

공동부유란 무엇인가?

우리는 이미 초요사회를 전면 실현하였다. 이 토대 우에서 경제 실력을 더 강하게 확대시키는 것과 사회 제품과 국민 수입을 잘 분배하는 일을 잘해 고품질 발전을 힘써 추진하고 도농주민들의 수입 수준을 보편적으로 높이며 분배 격차를 점차적으로 줄이고 량극 분화를 단호히 방지하는 것이다.

무엇에 의거하여 공동부유를 실현하는가?

공동분투에 의거하여 공동부유를 실현하는 것은 근본적인 경로이다. 부지런히 일하여 치부하고 혁신으로 치부하는 것을 격려하고 신근한 로동과 합법적인 경영, 과감한 창업으로 치부하는 선두주자를 격려하며 일부분 사람들이 먼저 부유해지도록 하고 먼저 부유해진 사람이 다른 사람도 부유해지도록 이끌고 도와줘야 한다. 허나‘부자를 털어 가난을 구제하는’(杀富济贫)것은 아니다.

발전가운데 민생을 보장하고 민생을 개선하는 것을 견지하고 인민을 위해 교육 수준을 높이고 발전 능력을 강화하며 모든 사람들이 더 많은 혜택을 누리도록 하고 더 공평한 조건을 마련해주며 사회가 더 높이 상승하도록 통로를 소통함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에게 치부의 기회를 창조해주어야 한다.

기본 공공 봉사 균등화를 착실하게 추진해야 하고 전력을 다 하고 능력을 헤아려 일하는 것을 견지하며 복리주의의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방지하며 기다리고 의거하며 요구해서는 안되며 게으름뱅이를 키워주면 안된다. 최초 분배, 재분배, 3차 분배 조률의 일체화 기초성 제도 배치를 구축해야 하고 세수, 사회보험, 이전지불 등 조절력을 강화하고 중등 수입 군체를 확대시켜야 하며 중간이 크고 량쪽이 작은 올리브형의 분배 구조를 확대해야 한다.

공동부유를 실현하는 데는 장기성, 험난함, 복잡성을 충분히 예측해야

우리 나라는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를 전면 실현하고 있는중이며 초요사회 전면 실현에서 공동부유에로 돌진하고 있다. 중등 수입 나라에서 고수입 나라에로 발전하고 있으며 공동부유를 실현하는 것은 동태중 앞으로 발전하는 과정이고 단번에 이룰 수 없고 동시에 병행할 수 없다.

우리는 안정 속에서 진보하고 점진적으로 진행하며 끈기 있게 견지해야 하고 한가지 일을 끝내고 다음 한가지 일을 계속하며 1년에 이어 다음 1년을 계속하며 새시대 사람의 전면 발전을 추진함으로써 전체 인민들의 공공부유가 실질적인 진전을 가져오도록 해야 한다.

/ 출처 중국경제넷, 편역: 홍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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