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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포동,고품질 새로운 추세 새로운 체험으로 소비 승격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人民日报 ] 발표시간: [ 2021-08-12 19:19:01 ] 클릭: [ ]

내수를 확대시키는 본보기로 앞장 서다

금싸락 상업 보금자리를 문화부문에 넘기다

상해 디즈니와 잇닿아있는 비스터상해쇼핑촌(比斯特上海购物村)은 이미 상해 포동의 중요한 관광과 쇼핑 지역으로 되였다. 이곳에는 브랜드가 많을 뿐만 아니라 5성급 량질 봉사, 각지의 미식과 예술 활동도 많다. 웨이타이그룹(唯泰集团) 중국 수석 상무관 시먼 윌리엄슨은 “올 상반기 2019년 동기 대비해 우리의 업적이 세자리수로 늘어나며 고객 평균 소비액이 39% 늘어났다. 이곳은 국제 브랜드의 집결지로 되고 있으며 갈수록 많은 브랜드가 쇼핑촌에 진출하게 된다. 이미 40여개 브랜드가 진출을 결정했다.”고 소개했다.

 비스터상해쇼핑촌 일각

국무원의 요구에 좇아 포동은 국내 수요를 확대시키는 본보기로 앞장 서고 있다. 내수를 확대시키려면 공급측의 추동에 의거하고 포동을 고품질, 새로운 추세, 새로운 체험의 국제 소비중심으로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

고품질

갈수록 높아지는 ‘원스톱’쇼핑 체험

인터넷시대에 실체 상가의 돈벌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포동 쇼핑구의 면적은 계속 확대되고 있다. 플로렌스소진 2기 대상의 총건축면적이 약 2.7만평방메터이고 새로 늘어난 상가가 90개 넘는다. 지하 2층짜리 주차장이 있고 300개 상가에 약 3,000개 주차 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소비자들의 주목을 끄는 것은 쇼핑소진에 있는 ‘기묘한 숲’이란 가정오락중심을 늘인 것이다. 이곳에는 근 20개 체험 항목이 있는데 ‘숲 속 탐험’을 주제로 ‘원스톱’쇼핑 체험을 할 수 있게 했다.

소비자들이 포동에서 자기 마음에 드는 제품을 찾을 수 있고 세계의 량질 상품을 살 수 있게 하는 것이 포동의 또 하나의 목표이다.

시급 상업중심, 지구급 상업중심, 사회구역 상업군⋯포동은 고차원 브랜드가 집결된 상업 표지와 상권이 형성되였다. 관련 통계에 따르면 세계 백강 소매상중에 30개가 이미 포동에 진출했다.

영국의 완구, 칠레의 포도주, 브라질의 커피원두, 타이의 카레…… 포동의 삼란상도(森兰商都) ‘일대일로’ 국별회합에는 일본, 에스빠냐 등 20여개 나라와 지역의 특색관이 집결돼있다. 상해자유무역실험구 국별(지구) 중심이 자유무역실험구외에 설치한 첫 착지 대상이다. 여기에는 세계의 여러가지 특색 상품이 있으며 4D비행영화관, 생방송 공간 등 시설도 있다.

새로운 추세

세계 신 제품의 최초 발행지, 소비의 새로운 조류 이끈다

올해 상반기 상해에다 새로 오픈한 상가가 513개 되는데 성장 회복이 상시화로 되였다. 지난해 동기 대비해 60.3% 늘어나고 2019년 동기 대비해 4.4% 늘어났다. 이중의 80개가 포동에서 오픈했다. 3년래 포동에 진출한 첫번째 상가가 300여개 된다.

현재 황포강 동안은 상해의 신 조류의 집결지로 되였다. 그전의 선박공장이 신 조류의 출발지로 되였으며 강가에서 놀고 식당에서 먹으며 강 풍경을 구경하는 것이 상해 시민들의 생활중의 일부분으로 되였다.

상해 전탄 신흥산업연구원 원장 하만봉은 내수를 확대하려면 수요를 창조해야 하는 데 첫번째 상가의 오픈이 바로 수요의 재창조라고 말한다.

새로운 체험

부동한 군체, 각자 취미를 찾도록

디즈니락원이 있는 상해국제관광휴가구가 개방한 지 5년 밖에 안된다. 관광객 루계 접대수가 연인수 8,500만명이 넘으며 관광 수입은 400억원을 넘어 당지 주민의 레저오락지로 되고 외지 관광객들이 상해에 와서 찾는 첫번째 곳으로 되였다. 따라서 ‘체험경제'의 시범구와 국제문화교류 전시의 중요한 창구로 되였다.

포동신구 휴가구관리위원회당조 서기 김매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휴가구는 디즈니락원의 인솔 역할을 꾸준히 강화하여 ‘관광 쇼핑 오락 거주’의 전반 산업사슬을 구축하려고 한다. 한편 ‘동남서북’네개 지역의 개발 열조를 불러일으키려 한다. 총 설계면적이 약 500만평방메터 되며 양성을 주제로 하는 휴가, 체험 쇼핑, 영화, 텔레비죤, 문화 창의, 상무회의 전시, 문화 공연, 생태적이고 살기 좋은 곳 등 기능을 집중시킨 휴가구로 건설하려 한다.

이외 포동은 게임 연구 개발 운영, 경기 조직, 구락부, 전파 플래트홈 등 고리의 e스포츠(电竞) 전반 산업사슬을 집결시켜 e스포츠 선수 등록제와 e스포츠 전문 교육 시범을 남먼저 진행하기로 했다.

7월 18일, 상해천문관이 대외에 개방했다. 고수준과 전문성은 많은 천문애호자와 청소년들의 발길을 잡았다. 이와 함께 외탄 건너편의 포동미술관은 새로운 왕훙 지표로 되여 매일 예약 참관자가 3,500명이나 된다. 포동미술관은 황포강 1선의 강 풍경을 마음껏 볼 수 있는 곳으로서 소륙가취 지역에서 마지막에 개발한 금싸락 상업 보금자리이다. 포동에서는 이 상업 보금자리를 문화부문에 넘겼다.

몇년전에 포동에서는 일부 경제적 효익을 포기하고 상해의 도시 정신을 구현하는 고품질 미술관을 건설하여 시민들에게 되돌리자고 결정지었다. 륙가취그룹당위 부서기이며 총경리 서이진의 소개에 따르면 미술관은 프랑스 유명 건축사가 설계했는데 대범하면서도 간소하고 현대적이면서 실용성이 있다. 토지 원가를 빼고도 총투자액이 13억원을 넘는다.

황포강의 보금자리를 따라 이제 곧 24헥타르 넘는 문화공원이 탄생하게 된다. ‘14.5’전망계획 기간 상해대극원, 송성연예집군, 전탄31, 기마술공원 등이 륙속 문화공원에 서게 된다. '

포동신구문화관광국 국장 황위의 소개에 따르면 앞으로 상해세계박람원 지역의 공연 좌석이 6.6만개에 달할 것이며 매일 공연 차수가 300차례 넘고 10차례 이상은 부동한 류형의 문화공연을 배치했는데 시민과 관광객들이 선택하도록 했다.

한패의 문화 대상, 새로운 시설의 추진과 착지는 새로운 소비 체험의 내포를 풍부히 한다. 포동은 지금 내수를 확대시키고 추세를 이끌며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 출처 인민일보  편역 길림신문 홍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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