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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취업 698만명 새로 증가, 그 비결은?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人民网 ] 발표시간: [ 2021-08-10 15:27:52 ] 클릭: [ ]

경제의 회복과 취업 우선 정책 효력 발생  

올해 상반기 698만명이 도시에서 새로운 일터를 찾아 전 년 목표의 60%를 완수했다. 전국 도시 실업률은 2월의 5.5%에서 점차적으로 6월의 5%로 떨어졌으며 실업 수준이 역병전의 수준에로 회복됐다. 2분기 100개 도시의 공공취업봉사시장의 구인 배률이 1.58로서 로동력 시장 수요가 늘어났다.

전문가는 이러한 취업 성과를 거두기가 쉽지 않다며 곤난과 도전은 여전히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올해의 취업 압력은 여전히 크다고 하면서 취업 형세가 총체적 안정을 유지하게 된 데는 경제의 회복과 취업 우선 정책의 지속적인 효력 발생으로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취업 기본판이 안정

중국로동사회보장 과학연구원 부원장 막영은 “올해 상반기 새로 늘어난 도시 취업인수가 지난해 동기 대비해 134만명이나 더 많다. 데이터로 보아 취업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음을 말해준다.”고 소개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도시 조사실업률은 3월의 5.3%에서 6월의 5%로 하락하면서 5.5% 정도의 통제 목표보다 낮고 한편 지난해 6월에 비해 0.7%포인트 낮으며 2019년 6월의 5.1%보다도 낮다.

막영은 “도시 조사실업률이 정상 년도보다 좋아진 것을 보아 취업 사업에서 성과를 거두었다는 반영이며 취업 형세가 안정 속에서 튼튼해졌음을 말한다”고 하면서 2분기 전국 도시 등록실업률은 3.86%로 1분기 보다 0.08%포인트 하락한 것이 이 점을 증명한다고 밝혔다. ㅣ

현재 909만명에 달하는 대학 졸업생들의 취업 형세가 총체적으로 안정을 유지하고 있고 농촌 로동력 외출 규모가 련속 성장세를 보이며 빈곤해탈 로동력 일터 근무 총 수가 3,063만명을 기록하면서 전 년 목표 임무의 101. 5%를 점한다.

막영은 적극적인 재정 정책과 안정적인 화페 정책, 취업 우선 정책 등이 함께 효력을 발생하면서 우리 나라 취업을 안정시키고 민생을 확보했기 때문에 이 같은 성과를 거두게 되였다며 특히 올해 시장 주체를 추진하는 것으로 취업을 확보하는 조치가 시장을 안정시키고 취업을 안정시켰다고 밝혔다.

취업 경로 폭 넓게 개척

“한개의 사영 기업에 10명 이상의 로동자들이 취업할 수 있으며 한개의 개체호가 3명에서 5명의 취업을 이끌 수 있다. 올해 시장 주체가 비교적 빨리 성장하면서 로동자들에게 더 많은 일터를 제공해주었다.”

대외경제무역대학 국가대외개방연구원 교수 리장안은 이 같이 말하면서, 중앙에서부터 지방에 이르기까지 각급 정부는 시장화 취업 경로를 넓히기 위해 실리적인 조치를 내놓아 창업을 추진하고 취업을 이끌었다고 덧붙인다.

자주 창업자, 개체 경영자와 령세 기업은 대출, 보조, 세금 감면, 장소 등 면에서 종합적인 정책적 지원을 받았다. 창업 담보 대출과 어음할인 정책을 제공하고 조건에 부합되기만 하면 한꺼번에 창업 보조, 세수 우대 등 정책적인 지원을 주었으며 정부에서 투자 개발하는 창업 매개물중에서 일정한 비례의 장소를 배치하여 중점 군체들에게 무료로 제공했다.

올해에 들어서서 많은 일터의 취직 문턱이 낮아지면서 구직자들의 선택 범위가 넓어졌다. 조음사(调饮师), 식품안전관리사, 탄소배출관리원 등 18개 새로운 직업이 나타났다. 개체 공상호는 지정된 장소와 시간내에 농산물을 팔 수 있게 하고 생필품 혹은 백성들에게 편리를 주고 로무활동 조건에 부합되기만 하면 영업허가증이 없이도 경영하도록 했다.

5월이래 ‘백일 천만개 인터넷 초빙행동’이 전국적으로 추진되면서 매주 많은 부동한 취업군체들과 관련된 일터가 많이 제공되면서 구직자들은 자기에게 알맞는 일터를 찾게 되였다.

고품질 취업은 장원한 계획

현재 취업 시장에는 일터 수요와 로동력 공급이 맞물리지 않는 구조성 모순이 존재하고 있다. 상반기 어떤 조치들을 취해 이러한 상황을 개선했을가?

도시에서 취업하려는 1,500만명의 새로 늘어난 로동력 가운데 909만명이 대학 졸업생들이다. 어떻게 하면 리상적인 일터를 찾도록 젊은이들을 인도할 것인가? 막영은 “우리 나라의 많은 일터가 제조업 1선에 있다. 앞으로 교육방식과 로동력 상용 제도를 조절해야 한다. 시장 수요를 향도로 기능 교육의 양성 강도를 높이고 이들에게 많은 기회를 주어 령활하게 취업하도록 해야 한다. 상반기 법규 정책 제정에서 확실한 조치를 내놨는데 졸업생들의 취업에 유리했다.”고 소개했다.

2분기 후 기술 로동자들의 구인 배률이 2정도 였으며 특히 고기능 인재에 대한 기업의 수요가 박절했다. 인력자원사회보장부는 ‘기능 중국 행동’을 실시하여 ‘신기능인재 4,000만명 이상’이란 총체적 목표를 내걸고 기능인재 양성, 사용, 평가, 격려 고리로부터 출발해 우리 나라 기능인력자본의 수준을 전면적으로 높이고 있다.

인련자원사회보장부 직업양성 전문가이며 산동로동기술사범학원 전임 당위서기인 최추립은 “기술 로동자들은 우리 나라 고품질 발전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전략적 자원이다. 지금에 와서 이 관점은 갈수록 많은 사람들의 인정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직업기능 승격행동은 취업을 안정시키고 민생을 확보하는 올해의 하이라이트중의 하나이다. 특별 자금 보조 범위를 중등, 고등 직업대학(기공대학 포함) 졸업년도 졸업생들까지 받도록 확대하고 기업의 신형 학도제 양성 보조, 직업양성권으로 로동자들이 돈을 내지 않고도 직업 양성을 받도록 했다.

올해에 들어서서 고품질 취업에서 기능 ‘함금량’이 계속 높아지고 있는바 인공지능 공정기술원, 무인기 조종사, 사물인터넷 안장 시범조절원 등 새로운 직업의 로임 수준은 더 많은 사람들이 전문 기술을 익히도록 추진하고 있다. / 경제일보  편역 홍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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